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잊고 살던 사소한 방식을 고치며 더
생산적 삶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내가 지금 까지 알면서 넘기던 일이나 습관 등을 다양한 견해와 방안을 들며 설명해주는 것이 인상깊었으나 간혹 문장들이 너무 단언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