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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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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은 예전에는 큰 마음먹고 가야 하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넓디넓은 미국도쪼개서 정말 가보고 싶은 지역을 차근차근 몽땅 둘려보는 여행도 많이들 하는 것 같다.테라 출판사의 책은 시원시원한 사진과 정확한 정보가 좋아서 여행 전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너무나 넓은 나라이기에 주로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여행을 계획하는데... 이번에 본 책은 미국 서부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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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은 예전에는 큰 마음먹고 가야 하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넓디넓은 미국도

쪼개서 정말 가보고 싶은 지역을 차근차근 몽땅 둘려보는 여행도 많이들 하는 것 같다.

테라 출판사의 책은 시원시원한 사진과 정확한 정보가 좋아서 여행 전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너무나 넓은 나라이기에 주로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여행을 계획하는데... 이번에 본 책은 미국 서부 여행이다. 미국 서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캘리포니아여행이다. 그리고 로키산맥, 유타나 애리조나 그리고 정말 가보고 싶은 영화에서나 보았던 시애틀도 가보고 싶다.


처음에 나오는 내용은 미국 서부의 음식과 쇼핑할 수 있는 곳들이었다. 사실 여행을 가면 먹을거리가 정말 중요한데 정확한 정보로 찾아가 먹을 수 있어야 한다. 가게의 주소와 오픈시간 그리고 메뉴와 전화번호까지 알찬 정보들이 있어서 이 책을 들고 찾아가기만 하면 금방 찾을 듯 하다. 유형별 숙소 선택 노하우를 알려주며 나의 성향에 맞게 숙소를 정하는 방법을 정리해주고 있었다. 여행할 때는 먹거리뿐만이 아니라 숙소도 참 중요한데 미국 서부 여행에는 다양한 숙소들이 있어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테라출판사의 여행서는 지역마다 처음 가는 지역에는 맞춰서 지도를 보여준다. 찾아갈 수 있게 자세하고 정확한 지도를 그려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미국 서부 여행 준비 내용이 있다. 여권 준비에서 항공권 예약과 환전, 휴대폰 로밍등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잘 정리되 있다. 기차여행, 버스여행, 자동차여행등 상황에 맞춘 여행 스케줄 만들기도 도움되는 대목이다. 자동차 여행을 하려는 독자들을 위해 교통표지판을 정리하고 미국의 역사도 양념처럼 넣어두고 있다. 책 속 사진이 시원시원하고 지역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어서 사진만 보아도 여행을 간 듯 마음이 설레인다. 미국여행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정도는 없지만 한번에 다 가보기는 힘드니 이렇게 서부여행을 먼저하고 나중에 동부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특히 캘리포니아여행은 빨리 해보고 싶다.


f***4 202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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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여행 가이드북, 디스이즈 미국서부
"미국 서부 여행, 여행 가이드북, 디스이즈 미국서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북인 <디스이즈 미국서부> 를 리뷰해 보려 해요. 미국 서부는~!요즘 어디로 떠나고픈 마음이 가득한 봄이라 그런지 여행 에세이, 여행 책이 부쩍 그리운 시기거든요. 그래서 관련 서평 이벤트가 있으면 냉큼 손을 들어보는데 이번에는 미국 서부를 책으로 여행할 기회가 주어졌어요. 7월에 마일리지 소멸을 핑계로 친구와 보스턴, 뉴욕,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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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북인 <디스이즈 미국서부> 를 리뷰해 보려 해요. 



미국 서부는~!


요즘 어디로 떠나고픈 마음이 가득한 봄이라 그런지 여행 에세이, 여행 책이 부쩍 그리운 시기거든요. 그래서 관련 서평 이벤트가 있으면 냉큼 손을 들어보는데 이번에는 미국 서부를 책으로 여행할 기회가 주어졌어요. 

7월에 마일리지 소멸을 핑계로 친구와 보스턴, 뉴욕, 워싱턴 DC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동부가 궁금하긴 했는데 먼저 서부 여행책을 받게 되었네요. 


소싯적에 여행을 꽤나 다닌다는 축이었어요. 그래서 유럽은 동유럽이나 그리스도 오래전에 섭렵을 했었고요.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과 이집트도 다녀왔었는데 미주는 참 기회가 없어 하와이만 2번 다녀왔어요. 

이번 7월 미국 동부 여행이 처음이라 설레던 차에 서부 여행도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어요. 


미국 서부 하면 그랜드캐니언을 포함한 자연 경관지구들과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이 떠오르실 텐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그랜드캐니언을 포함한 국립공원들이 제일 눈에 들어왔어요. 

지난번 이탈리아 여행 도서를 보고도 '돌로미테'가 가슴에 퐉 ! 꽂힌 것처럼요. 


그럼 한 번 책을 살펴볼게요. 


책의 목차는 1. 미국 서부 음식과 쇼핑 가이드  2. 미국 서부 테마여행  3. 캘리포니아  4. 그랜드 서클  5. 로키산맥  6. 시애틀, 포클랜드로 이뤄져 있었어요. 



서부 추천 코스 

추천 코스 중에서는 저에게 1순위는 그랜드 서클이에요. 그래도 기본이라는 1번 루트 (캘리포니아 일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를 뺄 수는 없겠지요? 


책 앞 쪽에서는 서부의 음식이며,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같은 테마 여행이 나와 있었는데 햄버거를 싫어하고 기름지고 짠 음식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음식에 대해서는 별 흥미가 돋지 않고, 놀이공원에도 별 관심이 없어 그중 관심이 드는 곳이 캘리포니아의 대학 캠퍼스 투어였어요. 

큰 아이가 중 2다 보니 유명 대학이 많은 서부의 학교들을 아이랑 함께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의 첫 번째 소개 장소는 샌프란시스코였는데요. 요즘 샌프란시스코가 마약이나 노숙자, 강도 같은 치안 문제가 심각하다고 알려져 있긴 했지만 샌프란시스코 하면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골드 게이트 브리지가 떠올라 빠뜨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사실 대도시보다는 소도시에 매력을 느끼는 스탈이라 빠뜨릴 수 없는 핵심 파트만 콕 집어 보고 싶긴 하네요. 

샌프란시스코 근교 중 가고 싶은 곳은 역시나 국립공원인데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절경으로 꼽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입니다. 

샌프란 시스코에서는 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하고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화강암 협곡이라고 해요. 등산을 잘 하는 편이 아닌데 가고 싶은 곳은 죄다 트래킹 코스들이라 참 고민이 많이 되네요. 

얼른 무릎과 발 건강을 되찾고 하나씩 섭렵해 봐야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스페인어로 '천사의 도시'라고 하는데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우리에게도 익숙한 곳인 것 같아요. BEST 9 스폿 중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라라랜드>의 탭댄스가 펼쳐진 그리피스 천문대와 산타모니카 해변이 궁금하긴 해요. 

LA 앞 바다에서는 연중 고래 투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대왕 고래를 만나보고 싶기도 하고요~!



우주 행성을 닮은 데스 밸리 국립공원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로 가기 전 만날 수 있는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로스앤젤레스의 10배 면적에 달하는 광활한 국립 공원이라고 하는데요. <스타워즈>가 촬영된 곳이라는 이곳도 보고 싶어요. 





그랜드 서클


드디어 제가 제일 관심 있는 그랜드 서클 지역이네요.

이곳을 이동하기에는 라스베이거스를 거쳐야 할 텐데요. 라스베이거스는 호텔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멋진 쇼가 많다고 하니 충분히 쉬어가며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카오에서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봤을 때 너무 좋더라고요. 

기회가 된다면 오쇼랑 카는 꼭 보고 마이클 잰슨 원도 보고 싶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유흥을 충분히 즐겼다면 이제 자연을 즐길 타임이네요.

이걸 기다렸습니다!!!

자연이 빚은 예술품들로 가득 찬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바람의 계곡인 아치스 국립 공원의 아름다움을 눈에 담고, 강물의 흐름에 따라 '천공의 섬'이라 불리는 지형이 생성된 캐니언랜즈 국립공원도 가보고 싶어요. 



서부 영화의 단골 배경이었던 모뉴먼트밸리, 세계적인 사진 명소로 신비로운 협곡으로 불리는 앤털로프 캐니언도 꼭 봐야죠. 날이 좋아야 저 뷰가 가능하다는데 저는 날씨 요정이니 가면 꼭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믿어봅니다. 


엔털로프 캐니언은 투어로만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 점 꼭 참조해야 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모여 배우가 이곳에서 자연을 훼손하는 포즈를 취해 뭇매를 맞았었던 게 기억나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오래 우리 후손들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각별한 마음으로 조심해서 방문해야 할 것 같네요. 



이곳은  앤털로프 캐니언 외에도 말발굽 모양의 호스슈벤드라는 지형이 유명한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 강물의 흐름이 고스란히 남았을까요? 

사진으로 봐도 저렇게 멋진 곳들을 꼭 눈으로 보고 가슴에 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세계 7대 경관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그랜드 캐니언을 빼놓지 않고 보고 와야 할 텐데요. 그랜드캐니언은 워낙 규모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경비행기 투어가 유명한 것 같아요.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캐니언을 둘러보는 모습 지금 당장 상상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서부에서 사실 갈 곳이 이곳뿐이겠어요? 

책에는 수많은 서부 지역들이 담겨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세계 최대 간헐천 지대로 알려진 엘로 스톤 국립공원도 빠지지 않고 꼭 둘러보고 싶어요.

엘로 스톤은 6-9월이 적기라고 하는데요. 보통 11월에서 4월까지는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보통 5-6개월만 접근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시즌에 맞춰서 엘로 스톤도 꼭 포함해서 둘러보고 싶어요.




시애틀


서부에서 가장 가고 싶은 도시를 꼽으라면 저는 시애틀을 꼽을 것 같아요. 완전 대도시보다는 자그맣고 대학과 유명 기업들이 많아 학구적인 분위기를 많이 띄고 있어 좋더라고요. 게다가 스타벅스 1호점도 있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네요.





유용한 정보- 체크카드 


여행 준비 중 유용한 정보는 해외 결제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가 무료인 충전식 선불카드에 대한 정보였어요. 충전 한도가 200만 원이라 조금 불편한 부분은 있지만 카페처럼 소소한 금액을 지불할 때 유용하다고 해요. 

7월 여행 전에 준비해야 할 아이템으로 체크해 두었어요. 



그 외에도 정보가 상당히 많아 이 책 한 권이면 서부 여행 준비를 대략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미국 본토 여행은 첨인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훑어보면서 각 도시 간, 여행지 간 거리도 가늠해 보고 준비물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고요. 


미국 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디스이즈미국서부 #미국서부여행 #미국여행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엘로스톤 #미국여행가이드북 #LA여행 #샌프란시스코여행 #엔털로프캐니언 
YES마니아 : 로얄 m*****e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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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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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서유럽, 동유럽을 다녀오시고 호주도 다녀오신 부모님이 아직 못 가보셔서 더욱 가보고 싶어하시는 여행이 바로 미국여행입니다.저도 아직 미국에 못 가봤고요. 친구가 아이와 함께 미국에 잠시 나가 살적에 놀러오라곤 했었지만, 민폐가 될 것 같아 염두에도 둬 본적 없네요. 다만 언제고 따로 관광으로 놀러가보긴 하겠거니 하면서, 직장 다닐 적에 퇴사 직전에 (확실한 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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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서유럽, 동유럽을 다녀오시고 호주도 다녀오신 부모님이 아직 못 가보셔서 더욱 가보고 싶어하시는 여행이 바로 미국여행입니다.

저도 아직 미국에 못 가봤고요. 친구가 아이와 함께 미국에 잠시 나가 살적에 놀러오라곤 했었지만, 민폐가 될 것 같아 염두에도 둬 본적 없네요. 

다만 언제고 따로 관광으로 놀러가보긴 하겠거니 하면서, 

직장 다닐 적에 퇴사 직전에 (확실한 직장이 있을때 비자를 받아둬야한다고 해서) 영어면접까지 봐가면서

 10년짜리 비자를 받아둔적이 있는데 결혼 후 아기낳고 살다보니, 비자 기간 만료되도록 못 가보고 말았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요즘에는 비자 없이도 미국여행하기가 수월해졌다라는 것 정도? 

우리나라와 미국 사이에는 비자면제 협정이 있어서 이에 따르면, 인터넷으로 ESTA 발행을 받으면 

90일 동안 관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미국 동부도 궁금하지만, 서부에는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은 물론이고 

그랜드캐니언, 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리고 우리 귀에도 많이 익은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LA, 시애틀 등의 도시들의 매력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라

꼭 한번 미국 서부 여행을 가보고 싶었네요.



이 책은 700p의 두툼한 두께로 이루어져있는데 올컬러 사진이 정말 미국 대자연의 장관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느낌이어서 더욱 좋았는데요.

디스이즈미국서부에서 만나는 사진들이 멋진 사진들이 특히 많아서, 가보고 싶은 곳들이 정말 너무 많아 다 둘러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들이 많았답니다. 이 책은 캘리포니아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가이드북이었고요.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LA, 네바다와 유타, 애리조나와 뉴멕시코, 콜로라도, 로키 산맥을 따라 시애틀까지 올라가며 미국 서부를 한바퀴 돌아보는 순서로 구성이 된 책입니다.


여행 계획을 한 한달쯤 잡아야만 전부 다 둘러볼 수 있을 것 같고 

일주일이나 10일 정도로 계획한다면 이 중 일부 여행지를 골라 다녀와야할 정도로 땅덩이도 크고, 도시간 이동 소요시간도 오래걸리는 곳이라

계획을 잘 세워야겠다 싶었네요.


여러 여행 코스가 추천되어 있었는데 그 중 9박 11일의 캘리포니아 일주 여행코스가 눈에 들어왔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3일을 보내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1박 2일로 다녀오고 LA에서 헐리우드, 베벌리힐스 시티투어를 하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 중 한 곳을 둘러보고 샌디에이고까지 다녀오는 바쁜 일정이었는데요.

요세미티 국립공원 사진에 워낙 빠져들어서 부모님 모시고 여긴 꼭 가보면 좋겠다 싶었고 책에도 죽기전에 꼭 봐야할 절경으로 소개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요세미티 밸리의 숙소는 늘 부족한 편이라 1년전부터 예약이 빠르게 마감이 된다고 하니

 여행을 계획하려면 미리 숙소 예약을 하고 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구나 싶었고요.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방대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책에서 추천해주는 터널뷰, 글레이셔 포인트, 쿡스 메도 등을 빠트리지 않고 다녀와야겠구나 싶었네요.

 대표 바위와 아름다운 폭포들도 빼놓아서는 안되겠구나 싶었고요.

 



아름다운 여행지들은 물론이고, 쇼핑천국이기도 한 미국

그리고 정말 맛있는 다양한 음식들도 맛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미국하면 널리 알려진 유명한 커피 체인들도 있지만, 

미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그런 곳들을 찾아 여행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지요.

요즘 워낙 블로그, 유튜브보다 인스타가 또 핫한 시대다보니

인스타그래머들의 화려한 비주얼을 상대해줄 맛집들도 소개되어 있어 좋았네요.

맛있고 비주얼까지 좋으면 더욱 금상첨화일테니까요.



미국 하면 아무래도 영화 속에서 많이 본 그런 이미지들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샌프란시스코에 이렇게 예쁜 곳들이 많았나 싶은 명소들의 사진들도 책에서 두루 만나볼 수 있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길이라는 별명이 붙은 롬바드 스트리트는 샌프란시스코 자체를 보여주는 내리막길이라고 하는데요. 

베스트시즌은 아름다운 수국이 만개하는 7월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국립공원이나 박물관, 공원 등은 물론이지만, 이 책에서는 롬바드 스트리트, 150년 역사의 대중교통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등의

현지 최적화된 관광 명소들을 제대로 소개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의 맨 뒤에는 따라만 하면 너무 쉬운 미국서부여행 준비 7가지가 나와 있어서 자유여행으로 미국여행, 캘리포니아여행을 다녀오실 분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이 될 테라출판사의 디스이즈미국서부 였습니다.




#미국여행 #캘리포니아여행 #테라출판사 #디스이즈미국서부2024 #디스이즈미국서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m*****y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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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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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도서가 바로 테라출판사의 < THIS IS > 시리즈 일 것이다. 이미 매해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에 이 시리즈를 선택하는 것이리라. 이런 이 시리즈 <THIS IS>는 올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국가별 새로운 여행정보를 추가해 출간하고 있으며, 그렇게 출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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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도서가 바로 테라출판사의 < THIS IS > 시리즈 일 것이다. 이미 매해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에 이 시리즈를 선택하는 것이리라. 

이런 이 시리즈 <THIS IS>는 올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국가별 새로운 여행정보를 추가해 출간하고 있으며, 그렇게 출간된 2024~2025 <디스 이즈 도쿄>를 통해 최신의 다양한 도쿄의 정보를 얻어 도쿄로의 자유여행을 꿈꾸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을 차근차근 세우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확정지을 수는 없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인 미국 서부, 전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사진 명소인 다양한 캐니언을 만날 수 있는 곳. 그곳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고, 사진으로 소개글로 만날 수 있는 것은 여행만큼이나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누군가 말하길 여행을 하기 전 준비과정이 더욱 행복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럼 본격적으로 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WESTERN USA 2024~2025년 최신판의 내용을 살펴보자.

먼저 '미국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우선 동부로 여행을 할 것인지, 서부로 여행을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동부는 브로드웨이를 포함하여 화려한 뉴욕의 거리를 만끽하고 싶은, 번화한 미국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곳을 선택할 것이다. 물론 아이의 공부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여행을 계획한다면 그때도 동부를 택하지 않을까 싶다. 반면 자연의 경외를 느끼고 미국의 자유로움과 근대 영화 속 장면을 추억하는 이들이라면 분명 서부를 여행지로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미국 여행이라면 서부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책속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미국 서부 최고의 순간. 인생샷 포인트 베스트 10'이다. 이 포인트에서의 사진은 누가 봐도 '미국 서부 여행 갔네~'인증샷이 될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여행 플랜을 짤 때 코스를 어느 정도 결정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다음으로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서부 음식과 쇼핑을 안내한 파트다. 금강산도 식후경인데다 그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미국인의 소울 푸드를 미리 알고 먹어볼 수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다. 그리고 서부에 갔으면 서부를 즐길 수 있는 테마여행도 계힉할 필요가 있다. 그 정보도 테라출판사의 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WESTERN USA 2024~2025년 최신판은 놓치지 않고 제공하고 있다. 또 캘리포니아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될 샌프란시스코 여행과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에서의 여행할 포인트를 알려주고 있어서 완전 매력적이라 느끼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그 외에도 대표적으로 보아야 할 서부의 지역별 여행 정보가 한가득 들어있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그냥 넘길 페이지가 없을 정도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여행할 수 있는 기회, 테라출판사의 미국 여행 정보 도서 <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WESTERN USA 2024~2025년 최신판>으로 미국 서부 여행을, 캘리포니아 여행을 꿈꿔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6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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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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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트렌드(유행)가 있듯 여행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일전에 도서관에서 몇 년 지난 여행책을 빌려 여행계획을 세웠는데 검색해보니 폐업한 식당인 경우도 있었고 생태계 보호를 위해 더 이상 관광을 허가하지 않는 곳이 있기도 했어요. 그래서 그 뒤로 저는 여행계획을 세울 때는 최신 여행 정보가 담긴 책을 주로 찾아보는 편입니다. 요즘 서점을 가보면 여행책자 코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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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트렌드(유행)가 있듯 여행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에 도서관에서 몇 년 지난 여행책을 빌려 여행계획을 세웠는데 검색해보니 폐업한 식당인 경우도 있었고 생태계 보호를 위해 더 이상 관광을 허가하지 않는 곳이 있기도 했어요. 그래서 그 뒤로 저는 여행계획을 세울 때는 최신 여행 정보가 담긴 책을 주로 찾아보는 편입니다.




요즘 서점을 가보면 여행책자 코너에 테라 출판사 의 책들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제가 찾던 미국여행 책 외에도 일본, 유럽, 대만 등 다양한 나라의 여행 정보를 출판하고 있는 것을 보니 여행가이드북 계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는 느낌입니다. 책들을 살펴보니 도시별 핵심 여행법, SNS 맛집, 쇼핑 스팟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여행스타일에 따라 계획을 세워보기 좋게 정리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드넓은 미국 서부를 어떤 순서에 따라 소개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캘리포니아여행 을 시작으로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 뉴멕시코, 로키산맥, 시애틀, 포틀랜드 순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리가 거리인 만큼 자동차로 여행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계실 텐데 p.684 태평양을 따라 달리는 길 루트 101(U.S. Route 101)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해외에서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려면 챙길 짐들이 더 많아지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소를 찾아봐야 하는데요. p.96 페이지에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준비물과 체크 리스트가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의 부담감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캘리포니아여행하면서 펌킨 패치를 경험하면 아이들에게 정말 잊지 못할 미국 여행이 될 것 같네요.



지도부터 다양한 사진까지 테라 출판사 디스 이즈 시리즈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 충만한 여행가이드북 덕분에 먼저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미국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수 많은 정보에 허덕이지 마시고 우선 이 책으로 시작하시면 에너지와 시간을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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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2025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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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서부 2024~2025년 최신판'은 지금 미국 서부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여행 가이드 책이다. 어쩌면 미국여행 여행가이드보다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여러 여행 가이드들이 힘을 모아서 가장 최신트렌드에 맞게 미국 서부여행을 주제별로 잘 편집해 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든 테라출판사가 여행관련 책을 만이 출간해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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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서부 2024~2025년 최신판'은 지금 미국 서부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여행 가이드 책이다. 어쩌면 미국여행 여행가이드보다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여러 여행 가이드들이 힘을 모아서 가장 최신트렌드에 맞게 미국 서부여행을 주제별로 잘 편집해 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든 테라출판사가 여행관련 책을 만이 출간해서 믿음이 갔다. 따라서 미국여행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잘 설계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고민해야 할 것들이 많다. 여행의 전체 비용도 생각해야 하고, 여행하는 동안 머물 숙소나 관광지들도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경 쓰이는 것이 음식이다. 음식이 안 맞으면 미국여행처럼 멀리 가는 여행에서 큰 실망감만 안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한국인들이 미국여행을 하면서 겪을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하여 책을 만들었다. '미국 서부의 음식 및 쇼핑 가이드'를 통해 먹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는 관광객들에게 좀 더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을 수 있도록 가이드를 친절하게 해 놓았다. 한국에서 친숙한 브랜드부터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까지 코로나 19사태 이후에 개점한 상황을 고려하여 친절하게 책을 만들었다. 이 책 하나만 믿고 가면 올 한 해는 문제없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여행 코스를 장소별로 짜준다. 물론 이 책에서 짜준 여행 코스가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이 코스는 저자가 오랜 여행전문가로서 생활하고, 실제 여행을 한 관광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만들어낸 여행 코스다. 100%는 아니지만, 여행의 기본 동선으로 활용한다면 여행을 성공적으로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여행 동산중에서 나는 ‘캘리포니아 여행’ 코스가 가장 눈에 띄었다. 영화 라라랜드로 인해서 로스앤젤레스는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도시이다. 그리고 실제로 한인교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는 사진 자료가 풍부하게 담겨있다. 책 속에 담긴 로스앤젤레스의 사진을 보면서 빨리 그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속 장소는 꼭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이렇게 나처럼 관광객들이 많이 가고 싶어 하는 장소를 미리 사진 자료를 제시하고 방문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해 놓았다. 그래서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찾아갈 수 있도록 잘해놓았다. 이제 이 책을 보고서 스마트폰의 구글 지도에 가고 싶은 장소만 자정해 놓고, 실제로 여행 코스를 완성하면 된다.

책의 마지막에는 저자가 미국여행이 낯선 이들을 위해서 미국 교통정보를 자세하게 제시해 놓았는데, 이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 정말 여행 블로그만 볼 때는 폭넓게 보지 못하고 놓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런 부분이 보완되어서 좋았다.

지금 미국 서부지역에 관심이 있거나, 곧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z*****9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와 함께 미국 여행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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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친구를 만날 겸 휴가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던 중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에서 발간한 『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WESTERN USA 2024~2025년 최신판』(이하 디스 이즈 미국 서부)을 발견해 좋은 기회에 살펴볼 기회를 얻었다. 며칠 간 책을 넘겨본 결과 너무 만족스럽다. 테라출판사의 디스 이즈 미국 서부는 알찬 구성과 수록된 사진이 매력적인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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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친구를 만날 겸 휴가차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던 중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에서 발간한 『디스 이즈 미국 서부 THIS IS WESTERN USA 2024~2025년 최신판』(이하 디스 이즈 미국 서부)을 발견해 좋은 기회에 살펴볼 기회를 얻었다. 며칠 간 책을 넘겨본 결과 너무 만족스럽다.
 테라출판사의 디스 이즈 미국 서부는 알찬 구성과 수록된 사진이 매력적인 책이다. 캘리포니아, 그랜드 서클(라스베이거스, 애리조나 등), 로키산맥, 시애틀 및 포틀랜드 지역을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미국 서부 추천 코스 베스트5”, “미국 서부 음식 & 쇼핑 가이드”와 “미국 서부 테마 여행” 챕터 등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이번 미국 서부 여행을 다닐지 대략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돕는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모두 선택하기에는 선택지가 너무 많기에 미국에 익숙한 집필진이 추천하는 여행 코스와 여행 최적기 정보가 유용하게 다가왔다.
 음료, 음식, 식당, 관광지 등 중요한 것들에 해당하는 사진이 내지 가득 실려 있어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사진 덕분에 이름만 들었던 도소매 브랜드나 식당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 

 지역별 여행 정보가 수록된 면에는 필수 관광지, 지도를 통한 한눈에 보기, 추천 일정, 해당 도시 출입 정보, 시내 교통, 투어 프로그램, 숙소, 축제 캘린더, 포토존, 도심 지도, 그리고 구역별 구체적 장소 정보가 이어진다. 유튜브로 여행 정보를 얻으면서 여기 저기 흩어진 상태로 정보가 모여 불편했는데, 이렇게 책 한 권에 모든 정보가 담아져 있어서 계획을 세우기 간편했다. 

 책 말미에 “따라만 하면 너무 쉬운 미국 서부 여행 준비 07” 챕터도 유용했다. 유튜브로 봤다면 여러 영상을 왔다 갔다 했겠지만, 미국 공항 정보며 여행 서류며 준비 단계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인들이 관심 많은 캘리포니아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서부지역 미국여행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참고하기에 유용한 책이다.


이 글은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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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2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스 이즈 미국 서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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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 살면서 북미대륙 여행기와 생활 정보를 연재하고, 여행작가로 발길을 돌린 미국의 전문 두 작가가 뭉쳐 미국 서부 여행 경험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테라출판사 2024년 최신판 미국 서부 여행책이다.우리와 다른 미국 서부의 기후부터 한국과 미국의 물가 비교, 가장 중요한 7박 8일 여행 예산 짜는 요령이 있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할 수 있다.먼저 미국 서부 추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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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 살면서 북미대륙 여행기와 생활 정보를 연재하고, 여행작가로 발길을 돌린 미국의 전문 두 작가가 뭉쳐 미국 서부 여행 경험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테라출판사 2024년 최신판 미국 서부 여행책이다.


우리와 다른 미국 서부의 기후부터 한국과 미국의 물가 비교, 가장 중요한 7박 8일 여행 예산 짜는 요령이 있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할 수 있다.
먼저 미국 서부 추천 코스 베스트 5를 보며 지역별, 도시별, 국립공원별의 상세 추천을 살펴보고 어떤 코스가 좋을지 지도를 보며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테마별로도 정리되어 있는데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디즈니랜드,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 투어 등을 자세히 봤다. 우리집 초딩이는 요즘 해리포터에 완전히 빠져 해리포터 원서를 읽고 있는데 우리집 초딩이가 관심갖고 있는 해리포터 마을에 관심이 갔고 기회가 되어 미국여행을 한다면 캘리포니아여행은 꼭 해야겠다.




미국 서부는 13개의 주의 각 도시별 추천 일정부터 시내 교통편, 숙소 추천 리스트와 추천 여행지, 길거리 음식과 고급 레스토랑까지 직접 먹어본 음식을 소개하고 먹는 법까지 자세하고 사진으로 충분히 볼 수 있다.각 지역의 날씨와 예산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자료가 충분하다.
직접 운전시 주의사항과 주차하는 법, 렌터카 대여 정보, 교통수단별 소요 시간 체크하여 공항 인아웃까지도 각 도시별로 참고할 수 있다.
주요 도시 외에 근교 도시까지도 친절히 소개되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미국 서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는 국립공원 그랜드캐니언, 로키산맥, 요세미티 등 31곳이 정리되어 있다. 각 국립공원의 센터, 날씨, 추천 경로, 투어 정보, 시즌 입장 예약제 정보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이런 국립공원에서는 통신 불가 지역도 있어 오프라인 지도를 꼭 준비하고 구글뱁의 시간과 달라 여러 변수를 늘 염두에 두고 일정을 잡아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미국은 주(州) 별로 기후, 환경이 달라 여행 계획을 세우기 쉽지 않은데 두 명의 작가가 구석구석 찾아 다닌 흔적을 그대로 책에 담아내어 미국 여행 초보자에게 계획을 세우기 쉽도록 코스가 잘 정리해 주고, 중간중간 지도를 첨부해 위치 확인과 도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 그림과 도표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들이 여행 독자에게 편의를 잘 제공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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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