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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바나나 선생님』 #책스타그램 아이들이 자라면서 친구들과 놀이를 하다보면 장난감이나 놀이기구등을 두고 서로 티격태격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이렇듯 아이들의 생활속에 빈번히 일어나는 일들로 매번 다그치거나 누구의 편을 드는 것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바나나 선생님』 작가는 아직은 어리고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자신만 생각하거나 어른이 보기에 다소 부족하게 보이더라도 그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니고 단지, 천천히라도 꼭 아이들에게 배려와 양보는 친구나 이웃들에게 행해야 하는 덕목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안 돼. 저리 가!”라며 양보하지 않아 다툼이 생길 때 바나나 선생님이 미끌미끌 주르륵 매끌매끌 쪼르륵 ‘바나나 미끄럼틀’이 되어 아이들을 부른다. 그다음엔 쿵더쿵 바나나 쿵 콩다콩 바나나 콩 ‘바나나 시소’, 흔들흔들 바나나 흔들 살랑살랑 바나나 살랑 ‘바나나 그네’가 되어 아이들과 놀며 조금 전까지 놀이터를 두고 서로 싸우던 아이들도 언제 다퉜냐는 듯 다 함께 놀이를 즐긴다. 또한, 바나나가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으로 바뀌는 모습이나 아이과 선생님이 사람이 아닌 ‘마늘이’, ‘왕눈이 양파’, ‘방울토마토’, ‘완두콩 네 자매’, ‘당근이’, ‘꼬마 가지’, ‘바나나 선생님’까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등장인물들은 책을 읽는 동안 웃음이 떠나지 않게 만드는 감초같은 역할을 한다. 친구는 물론 살아가면서 배려와 양보는 삶에 있어 중요한 내용이지만 막상 어린 자녀에게 어떤 방식으로 어떤 말로 전달하는 것이 좋을지 항상 고민될 때는 책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딱딱하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는 바나나, 양파, 당근, 방울토마토와 같은 친숙한 채소의 등장으로 웃음 가득한 책 읽기는 물론 재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양보와 배려가 주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새학기에 들어서 아이는 형님반이 되었다. 동생도 태어나고 어린이집에서 맏형으로 사이좋게 지낼 줄 알아야 하는 상황그런데 아직은 같이 어울려서 노는게 완전 익숙하지는 않아서 내꺼야 싫어 안돼 이런 말을 종종 한다 물론 발달 시기 상 당연한 거지만 그래도 어울려 노는 것을 배워야 하기에 이 책을 읽어주었다 바나나 선생님과 하나가 되어 노는 별님반과 형님반 채소들 무엇보다 너무 귀엽고 디테일이 있어서 아이가 십수번 읽어달라 하고 자고 일어나서 이 책부터 찾는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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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반으로 가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과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인 것 같아요.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울 아이들에게 바나나 선생님이 형님반 친구들과 함께 놀아주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바나나 선생님처럼 따뜻한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형님반 채소들과 동생반 채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아이와 새로운 시작에 대해 응원 해주도록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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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새반으로 가면서 선생님이 바뀔텐데 이 책을 읽고나니 바나나선생님이 왔으면 좋겠다!하고 아이랑 저랑 같이 생각했어요 바나나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때 채소친구들의 표정은 놀람과 궁금증이 보였는데 같이 바깥놀이를 신나게 하고 오니 우리선생님이야! 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바나나 선생님은 미끄럼틀 그네 시소 등 놀이기구가 되어주면서도 마지막까지 힘든표정이 하나도 안나와요 방긋방긋 바나나같은 미소만 띄고있죠 내일도 모레도 같이 놀고 싶은 우리 바나나선생님! 새학기 선생님이 꼭 바나나선생님이길 바라봅니다^^ ![]() |
![]() 바나나는 이유식 시작 시기에서부터 만난 아주 친숙한 과일이지요. 어른이 된 지금은 단맛, 영양, 경제성까지 참 많은 것을 주는 과일이지요. 아기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바나나 선생님이라니요. 캐릭터 설정부터 이미 백 점이라 생각했는데 첫인상에 이어서 바나나 선생님이 몸으로 보여주는 바나나 시소, 바나나 미끄럼틀, 바나나 그네, 바나나 출렁다리까지의 변신 4단 놀이 기구의 모습은 무조건 최애 선생님이시네요. 형님 반과 아우 반의 놀이 기구를 위한 다툼 앞에도 바나나 선생님은 '함께'라고 외치시죠. 싫다고 외치기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즐기기 위해 일단 줄 서야죠. 바나나 선생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잘 들어야 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들여다보고 상황을 상상하다 보니 책장을 넘기며 읽어가는 동안 입가에는 엄마 미소가 떠나지를 않네요. 가르치지 않아도 선생님을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고, 아이들은 형들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동안 배려와 질서를 배우겠지요. 캐릭터들이 특징들이 잘 살아있어서 표정에서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등장하는 귀요미 친구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야채들이지요. 야채를 알아가는 재미도 찾아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가 식탁에서 야채를 만났을 때 그 반응도 궁금해지네요. "바나나 선생님, 내일도 같이 놀아요!." 아이들의 함성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요. 이어서 아이들의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문장이 있네요. "바나나 선생님은 우리 선생님이야. 그치?" '그치?'라고 되묻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기쁨과 자랑스러움, 행복이 가득하네요. 바나나 선생님처럼 온몸으로 놀아주는 선생님이 계신다면 아이들은 하원이 아쉬울 것이고, 집에 오는 순간부터 등원을 기다릴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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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선생님은 일본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 중 하나예요.
별님반 친구들은 미끄럼틀을 타고 싶어요. 어? 햇님반 형아들이 먼저 와서 타고 있는데 양보할 생각이 없네요.
그런데! 바나나 선생님이 등장하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별님반 친구들을 온 몸으로 놀아 주시죠. 바나나 선생님은 미끌미끌 주르륵 매끌매끌 쪼르륵 '바나나 미끄럼틀’이 되어 아이들과 즐겁게 놀게 합니다.
쿵더쿵 바나나 쿵 콩다콩 바나나 콩 '바나나 시소’로 변신하여 시도도 태워주죠.
흔들흔들 바나나 흔들 살랑살랑 바나나 살랑 '바나나 그네’가 되어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합니다. 아이들은 이런한 경험을 통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다툼과 갈등을 해소하며 배려와 상상력을 키우는 따뜻한 그림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그림책. 아이와 함께 꼭 읽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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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이라는 소개에 너무 궁금해졌던 책이에요 바나나 선생님이라니 너무 사랑스러운 제목이잖아요 표지그림에 여유로우면서도 흐뭇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길쭉한 바나나 선생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뭔가 편안한 마음을 선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하늘땅 유치원 별님 반에 새로 오신 바나나 선생님은 같이 놀아주지 않는 해님 반 형아들 때문에 시무룩한 별님 반 친구들을 너무나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길쭉한 몸으로 여러가지 놀이를 함께 해주는 바나나 선생님 정말 최고가 될 수 밖에 없네요 행복한 별님반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행복해져요 단순한 일러스트는 눈에 마음에 쏙쏙 들어오고 여러가지 채소들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보니 왜 꼬마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아요 노오란 바나나 길쭉한 바나나 행복한 바나나 따뜻한 바나나 선생님 또또 만나고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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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선생님' 그림책을 통해 함께 어울리면 더욱 즐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해님반 형님들에게 같이 놀자고 제안 하지만, "안돼,, 저리가"라는 답을 듣습니다.
*4세가 된 작은 아들은.. "바나나 선생님 그네에 친구들이 많이타서 팔이 아플것 같아" 라고 말했어요. "그네는 한명씩 타는건데, 한꺼번에 많은 친구들이 탔네~ 친구들이랑 다같이 그네타면 신나겠다"라고 이야기했어요.
별님반 친구들이 재미있어 보이는지 해님반 친구들은 별님반 친구들과 바나나 선생님에게 다가와 "우리도 태워줘"라고 말해요..
"그러지 말고 다같이 놀자~!" 라고 말하며 출렁다리를 만들어 주셔요.
함께 놀이했을 떄 행복한 마음이 들 수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싶어요. 귀엽고 즐거운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나나 선생님 김보나 옮김/ 북뱅크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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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선생님 #도쿠다유키히사_글 #야마시타고헤이_그림 #김보나_옮김 #북뱅크
하늘땅 유치원 별님반에 새로 오신 바나나 선생님은 아이들이 원하면 무엇이든 가능한 변신의 귀재예요. 미끌미끌 주르륵 바나나 미끄럼틀. 쿵더쿵 쿵 바나나 시소. 흔들흔들 바나나 그네. 별님반 친구들은 하루가 즐거워요.
이번엔 해님 형님반 친구들이 바나나 선생님을 원해요. 물론 문제 없지요. 출렁다리로 변신한 바나나 선생님 덕분에 해님반 별님반 모두 하나되어 깡충깡충 출렁거리며 신나게 놀아요.
우리의 바나나 선생님! 모든 친구들 곁에서 배려와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바나나 선생님이 계셔 행복한 하늘땅 유치원 친구들입니다.
유치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친구들! 많은 바나나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우리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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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선생님
도쿠다 유키히사 글/ 야마시타 고헤이 그림 김보나 옮김/ 북뱅크 출판사
제목만봐도 느낌이 딱! 오는 귀여운 그림책이였다. 칼라도 노랑노랑~~ 해님 반 형아들이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며 신나게 노는 놀이터에 바나나 선생님네 별님반 친구들도 와서 같이 놀자고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안 돼! ㅜㅜ
속상한 별님반 아이들에게 바나나 선생님이 직!접! 놀이기구가 되어준다. 바나나라면 미끌~ 미끄럼틀도 되고 흔들흔들 바나나 그네도 되고. 너무나 귀여운 발상에 감탄하고 있는데 초5 아들은.... "어. 바나나 선생님 물렁물렁해졌겠다!"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해님 반 아이들이 재밌겠다며 우리도 태워달라고 하는데... 당한게 있으니 별님반 아이들은 안 돼. 안 돼! 라고 대답한다. 당연한 반응인듯도 싶지만~ 내가 속상했던건 나도 똑같이 하면 안되는 법. 바나나 선생님께서 어찌 해결하셨을지~ 궁금하면, 책에서! ^^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내 눈에 들어온건.. 완두콩 한 알. 같은 콩깍지에서 나온 네 알 같은데 자꾸 한 알만 따로 다닌다.
아이들과도 같이 확인해봤더니 다... 한 알만 따로. 숨어있기도 하고. 표정이 어둡지는 않아 다행이다 싶었는데, 넷은 너무 많으니 번갈아가며 혼자 다니자고 한걸지도 모른다며 저 혼자 있는 애가 다 같은 애 아닐거라하는 울 아들의 추측...........ㅎㅎ 표지 커버 안쪽에 별님 반 소개에도 완두콩 네 자매는 셋은 손 잡고 한 알은 따로다. 귀엽기는 한데, 사연은 궁금해지긴 함.
도쿠다 유키히사 작가님의 곤충들의 축제와 운동회도 읽어봐야겠다. 귀여운 이야기와 그림일 듯~~
#북뱅크 #삐삐언니 #서평단 #출판사제공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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