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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미래, 인공지능을 잘 써야하는 시대인데요. 로봇 닉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부터 우리생활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학습하기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개념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보면서 우리생활에서 로봇에 대해 이해하고 어떻게 쓸 수 있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게 해보세요. 그 상상은 머지않아 현실이 될테니까요. 30년전 저한테 그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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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닉키 - 어린이 머신 러닝:세상을 이해하는 방법 급변하는 사회에서 앞으로는 인공지능 , 코딩, 로봇 등 새로운 과학교육, 매체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최근 현장은 유치원, 초등학교와 같은 연령이 낮은 아이들도 관련 체험 활동과 교육이 이뤄지고 있고, 교사연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요즘 일상에서 카페나 마트만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키오스크와 아이들이 매일 가지고 놀이하는 장난감에도 머신러닝은 일상에 이미 많이 도입되어 있지만 일반 사람들에겐 머신 러닝이 어떤건지 낯설고 생소해서 저 역시 머신러닝의 정확한 쓰임을 잘 몰랐었어요.. 그런데 로봇닉키 책 덕분에 아이들과 어른 , 연령 구분없이 모두 이해하기 좋았고, 그림을 통해 머신 러닝의 쓰임에 대해 잘 풀어 내어 좋았어요! 평소 유치원 놀이시간에 로봇을 좋아하고 흥미를 많이 보였던 남자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다같이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도 개인적으로 한참동안 더 읽고 머신러닝에 대해 질문했고, 놀이시간에도 블럭이나 로봇, 종이를 가지고 머신러닝 책 속 장면을 묘사해보기도 하며 흥미를 보였어요! 기관이나 가정에서도 인공지능 , 머신러닝 관련 과학교육에 활용해도 너무 좋을것 같아서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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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로봇닉키가 도착했습니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울집 하나뿐인 공주가 이 책은 자기꺼라고 책꽂이에 고이 꽂아두네요 그 밑에 남동생들에게 읽어주고 설명해주고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남자아이들은 역시 로봇닉키에 꽂혔는지 계속 읽어달라해서 10번도 넘게 읽어주었어요 빨간 깡통 모자 쓴 닉키와의 AI 여행이예요 울 집 13세.9세.5세.3세 아이 모두 좋아하네요 그림 색감도 예쁘고 글씨도 큼직큼직해서 술술 읽히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 있습니다 머닝러신의 세계에서 활동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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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발맞춰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많지만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을 따라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조금만 더 크면 급변화는 기술에 나보다 더 아이가 빠르게 반응하겠지만서도 지금은 아직 아무것도 아는 게 없어서 조금이나마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 바로 로봇 닉키 책이다.
로봇을 그저 장난감으로만 이해하는 아이에게 앞으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등장할 로봇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활용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는 동화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버드와 MIT 연구진이 아이의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로봇과 멋진 러닝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6살 딸이 집중해서 보는게 너무 신기했다. 사실 나도 머신러닝이 무엇인지 정확하게는 잘 몰랐는데, 아이와 함께 공부한 느낌이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로봇 또한 발달한다. 머신 러닝은 쉽게 말해 로봇이 학습하는 방법이다. 그렇게 되면 많은 일 들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로봇에게 여러 상황과 행동을 기억하게 하면서 데이터를 차곡차곡 쌓게 하면 나중에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신기하게도 머신러닝으로 운전은 물론이고 말도 하고, 얼굴 구분도 하며, 노래도 부르고,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되는 것은 아니기에 가르쳐야 한다. 그렇다면 나를 가장 잘 아는 친구로봇을 만들기도 가능할 것 같다. 나에 대해서 알려주고, 나에 대해서 배울 기회를 주며, 나에 대한 데이터를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다면 말이다.
책을 잃으며, 아이도 나도 무척 신기했고, 왜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은 물론이고, 로봇과 머신 러닝에 관해 좀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다는 욕구 또한 생길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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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아이들이 자라서 육아서를 읽어보면 미래를 대비해서 키워줘야 할 지금 포스팅하는 책의 제목은 『로봇 닉키 - 어린이 머신 러닝 : 로봇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생각을 하면 인터넷으로 책 소개를 봤을 때
책에서 닉키는 로봇이고 어린아이로 설정되어 있다. 여러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통해 '데이터'의 정의를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 준다.
인공 지능은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 평안이가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과 친숙하게 되어 흐뭇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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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마흔에 세상이 변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두 번 있었습니다. 첫번째가 pc방이 생겼을 때의 충격, 즉 인터넷이 보급되던 90년대 중후반이었고, 두번째는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 때입니다. 손 안의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후배 직원의 차를 타보고서는 또 감탄했죠. 반자율주행이라는데, 3년 전에 산 제차는 없거든요. 정말로 알아서 가는 완전자율주행 자동차가 머지 않은 미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알파고의 바둑대결이 발써 5년이 훨씬 지난 이야기이고, 인공지능이 정말로 삶에 스며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세대들도 어느샌가 인공지능이 삶에 스며듦에 큰 거부감이 없듯이, 우리 아이들은 당연함으로 받아들이는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공지능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아직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내년쯤에는 매우 유익할 것 같습니다. 로봇 닉키는 외형도 사람의 모습을 한 로봇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머신러닝을 하는 로봇입니다. 사람처럼 수많은 경험, 즉 데이터가 쌓인 것을 토대로 스스로 똑똑해지는 로봇입니다. 데이터의 축적으로 운전도 하고 노래도 하고 그림도 그릴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이라는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 덕분입니다. 로봇 닉키같은 로봇 덕택에 우리 미래는 정말 편리한 세상이 되겠지요. 방송인 남궁연님께서는 느낌표만이 있는 삶은 공허하다고 하셨습니다. 감탄사만 있는 삶은 남의 창작물을 소비만 하게 된다는 의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음표가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궁금해하고 의문을 품다보면 자신만의 주관이 생기고 나만의 것을 만든다고 하셨슺니다. 그래서 어쩌면 미래에는 당연할 인공지능을 물음표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읽은 '로봇 닉키의 토끼 발견'과 시리즈인 '로봇 닉키' 책은 로봇의 머신러닝을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매우 유익한 것 같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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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닉키 책은 하버드 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펠릭스 윙(Felix Wong)이 이끄는 MIT 연구원들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복잡해 보이는 주제를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콘텐츠를 만드는 클럽 이름이 로켓 베이비 클럽이다. 로봇공학과 관련된 지식이라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아이들의 시각에 맞게 잘 설명 된 책 이다. 6살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 어려움이나 거부감 없이 끝까지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아래 링크를 들어가면 로켓베이비클럽의 설명과 제작된 책들을 볼 수가 있다. 구글로 접속 해서 링크를 들어가면 한글로 번역이 쉬워서 편안하게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가 있다. https://www.rocketbabyclub.com/
이 책은 로봇 닉키 시리즈 중에서 '머신 러닝'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머신 러닝이라는 로봇 기술을 유아나 초등학생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끔 잘 설명 되어 있었다. 어른인 나도 머신 러닝에 대해 어렵고 생소한 단어 였지만, 아이와 같이 읽으니 쉽게 이해가 되었다. 하버드 대학교 공과대학 연구원들이 쓴 그림책이지만, 그림이 전혀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았다. 그림책 속 로봇 닉키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즐거워하며 집중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또 글자체도 앙증맞고 귀여웠다. 글자 크기도 큼직큼직해서 한글을 배우는 6세~7세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머신 러닝은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기술 중에 하나라고 한다. 머신 러닝을 쉽게 설명하면 사람의 힘으로 로봇에게 뭔가를 배울 수 있는 능력 또는 지능을 '인공 지능'이라고 하며, 인공 지능을 가진 로봇이 학습하는 방법이 바로 '머신 러닝'이라고 한다. 여기서 '머신'은 로봇을 포함한 모든 기계를 말한다고 한다. 데이터라는 용어가 자주 언급되는데, 뜻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되어있다. 어렵게 쓰면 얼마든지 더 어렵게 쓸 수 있는 부분인데, 왜 데이터가 중요한지까지 아이들 시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놀라웠다. 로켓 베이비 클럽 연구진들은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구나..느낄 수 있었다.
머신 러닝으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하게 설명 되어진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할만한 다양한 예시들이 아이가 집중 할 수 있게끔 도와주었다. 앞으로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가 정말 기대가 된다고 로봇에 대한 아주 긍정적 기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이 아이에게 주는 영향은 최고라고 생각되어진다. 로봇에 대한 긍정적인 프레임이 아이가 앞으로 로봇 관련 책을 읽을 때도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을꺼라 기대 된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잘 쓰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인공지능을 잘 쓰려면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는지 알아야 하고, 이 책은 그 학습 방법이 설명된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직 초등학교 공교육에서 로봇관련 학습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으며, 각 가정에서 로봇관련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 된다. 로봇 관련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새로운 지식들을 쌓고 이야기 하는 시간들을 많이 공유 하고 싶다. 어떤 육아교육서에서 아이는 미래에서 왔다고 한다. 과거에 내가 배운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기 보다, 2040년에서 온 아이에게 미래에 필요한 정보나 지식을 부지런히 공유하고, 함께 배워나가고 싶어졌다. 나부터 배우고 공부하는 엄마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나와 아이에게 앞으로 다가올 로봇 관련 미래가 기대되고, 흥미로워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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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로봇에게 준 지능을 인공지능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있는 로봇은 많은 데이터로 학습을 하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어요. 이미 지금도 인공지능이 사용되는 분야가 참 많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인공지능과 떨어질 수 없는 사회일 것입니다. 그런데 말로 설명을 하기에는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인공지능! 특히 미취학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렵죠. 이런 책도 나왔습니다. 인공지능을 동화로 설명하는 '로봇닉키'를 소개해요. 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쉽게 설명하려면 함께 읽어보세요. 저도 둘째 아이의 손가락으로 천천히 짚으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로봇 니키입니다. 로봇인데 어린아이라고 합니다. 닉키가 그냥 기계와 다른 점은 머신러닝을 한다는 점이죠. 머신러닝은 어른에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인데요. 로봇닉키는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을 배우려면 자주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하고 만들려면 많은 노래를 들어야 하죠. 로봇은 인간을 돕기 위해서 그 인간이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보고 학습해야 합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미래 로봇에 대하여 상상했습니다. 독후 활동으로 나만의 인공지능 로봇을 그려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최근에 첫째 아이와 미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흥미로웠어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서 저는 '도우미'라고 말했는데, 아이는 '친구'라고 말하더군요. 이런 생각도 세대 차이일까요? ㅎㅎ 로봇닉키를 만나는 아이들도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을 친구라고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도우미보다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더 나은 것 같기도 하죠? 미래사회에 대한 책은 많이 읽어두고 싶어요. 읽는 동안에도 흥미롭고 미리 지식을 쌓아두면 든든한 기분도 들거든요. 이렇게 동화책으로 읽어도 유익하네요. 로봇 닉키는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는 것 같아요. 캐릭터나 그림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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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닉키」 (로켓 베이비 클럽 글 / 권보라 옮김 / 시원주니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중요한 이슈는 AI입니다.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하는 시스템이나 기술을 의미합니다. 즉, 인간처럼 사고하고, 학습하고, 결정을 내리며, 감지하고, 언어를 이해하거나 생성하는 능력을 가진 기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과학은 놀랍게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인공지능입니다.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도 인공지능에 관해 알아야 합니다. 『로봇 닉키』는 아이들을 위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버드 대학교 공과대학의 펠릭스 웡이 이끄는 연구진이 만들었고 그림은 구이링 리우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로봇 닉키를 통해 로봇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려면 인공지능이 어떻게 학습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로봇 닉키는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어린아이 단계입니다. 그런데 ‘머신 런닝’으로 학습하면서 많을 일을 하게 됩니다. ![]()
학습을 통해 기억하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다양한 것을 배우면서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쉽게 알아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미래를 꿈꾸며 미래 세상을 알아가는 첫걸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로봇닉키 #로켓베이비클럽저 #권보라옮김 #시원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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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두 살 아이의 최애 책은 단연 이 책 <로봇 닉키>이다. 집에서도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함은 물론 외출할 때도 꼭 챙겨나가는 책이 되었다. 처음에는 사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첫째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었다. 그런데 의외로 두 살 밖에 되지 않은 둘째 아이가 이렇게나 좋아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무엇이 이토록 어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 책에서 로봇 닉키는 자신을 "너와 똑같은 어린 아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책의 주인공과 굉장한 동질감 내지는 친근함을 느끼는 게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소개하자면, 이 책은 하버드와 MIT 연구진이 어린아이에게 인공지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로봇과 머신 러닝에 관한 동화이다. 그래서 책의 본문에서는 로봇 닉키가 화자가 되어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이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되었는 지 즉, 머신 러닝이 무엇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머신 러닝의 결과로 어떤 능력을 갖추게 되었는지도 자세히 소개한다. 지금 현재도 이미 인간이 해야했던 많은 일들을 로봇이 대신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더 많은 분야에서 이러한 전환이 빠르게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사실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 역시도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머신 러닝이란 무엇인지 적어도 이 두 개념을 정확히 아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동화를 통해 이러한 주요 개념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시간이자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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