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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할 만한 통찰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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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코로나시기를 거치면서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여건이 되면 해 봐야 하는 과제처럼 인식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부동산과 주식이고, 주식으로 많이 잃으신 분들은 빠른 만회를 위해 선물과 옵션을 하면서 주식보다 더 큰 피해를 입는 사례도 많이 바 왔습니다.이러다보니 유튜브에서는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미 국채, 연준 동향, 원자재 가격, 환율,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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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코로나시기를 거치면서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여건이 되면 해 봐야 하는 과제처럼 인식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부동산과 주식이고, 주식으로 많이 잃으신 분들은 빠른 만회를 위해 선물과 옵션을 하면서 주식보다 더 큰 피해를 입는 사례도 많이 바 왔습니다.

이러다보니 유튜브에서는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미 국채, 연준 동향, 원자재 가격, 환율, 국제 금융시장의 향방에 대한 무수한 컨텐츠가 나타났고, 이보다 훨씬 더 극렬하게 부동산 시장과 관련된 컨텐츠도 어마어마하게 나타났죠.

재테크를 하기 전에 일단 시장과 금융과 경제를 공부해야 한다는 걱정어린 얘기도 많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나타난 경제나 부동산 해설 유튜브를 보면 시장 공부가 될까요? 이제야 더 확연하게 드러나는 바이지만, 그런, 특히 부동산 관련 채널들은 일단은 조회수 따먹기, 둘째로는 국민 주머니 후려치기가 주목적이었다는게 드러났습니다.

금리가 최저로 내려가고 유동성이 급증하면서 대부분의 언론은 지금 사야한다고 선동질하고 지금 안사면 거지된다는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지요. 단 한놈의 언론도 이게 지금 거품이다. 자산 거품에서 특히 부동산은 조심해야 한다. 왜? 부동산은 제때 팔 수 있는 시기를 절대로 쉽게 선택해서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면 언론들은 왜 투기판에 뛰어들지 않으면 뒤쳐진다고 특히 젊은이들을 상대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을까요? 그리고 이게 거품일 수 있다는 보도를 하려고 하면 언론사에서 퇴출되어야 했을까요? 대부분의 언론은 자산 거품을 통해서 국민의 주머니를 후려치는 자산가, 재벌, 부동산 부자, 대규모 금융 소득자를 중심으로 한 기득권들이 소유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윤석열 정권이 여론 조작으로 탄생한게 아닌가 의심스런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이때, 그걸 알았을 수도 있는 언론들이 윤석열에 대한 용비어천가를 짖어대고, 야당 인사들은 빨갱이이거나, 비리가 있거나, 사익을 추구할것이라는 검은 속셈이 있거나 하는 이미지 공작을 오래 해 와서 이미 많은 사람들은 야당 인사들은 아예 속이 시커멓을 거라는 고정된 이미지를 뿌리깊이 가지게 된 상황이죠.

이 책을 통해서 명백하게 알 수 있게 된 것은 자산 거품은 국민들 주머니를 털어먹는 한바탕 야수의 사냥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거품 시장이 한번 꺼지고 나면 다시 거품이 찾아올 때 까지 다시 국민들은 뼈빠지게 일하면서 주머니를 채워야 하죠 다시 기득권 언론에 놀아나서 투기판에 뛰어들고 이번엔 다를 것이다라는 주문을 왜우면서요.

이 책의 준엄한 경고를 새겨들어봐야 할 때인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4.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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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튜브로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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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최악이에요. 불필요한 수치자료가 많고 굳이 몇년도 경제성장률이나 하락률을 일일히 % 로 나타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경제병리학 필요성을 한 챕터나 차지하면서 나타낼 필요가 있었을까요? 어떤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무엇이었다. 아니었다의 반복 중간넘게 까지 읽다가 답답해서 안읽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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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최악이에요. 불필요한 수치자료가 많고 굳이 몇년도 경제성장률이나 하락률을 일일히 % 로 나타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경제병리학 필요성을 한 챕터나 차지하면서 나타낼 필요가 있었을까요? 어떤 현상의 원인은 무엇이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무엇이었다. 아니었다의 반복 중간넘게 까지 읽다가 답답해서 안읽으려구요.
g********n 2025.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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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문은 처음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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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많은.관심을 가지는 분야입니다.어느날은 이책을 사달라고 요청하더군요. 도서관에서 빌러보라고 하니. . . 자기가 읽고 싶을때 언제든지 읽을 수있게 소장하고 싶데요~저는 아직 안 읽어봤어요.ㅎ ㅎ무슨 내용인지 살짝 읽어봐야겠네요~신랑은.재미있게 읽는 반면. . 저는 좀 어렵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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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많은.관심을 가지는 분야입니다.
어느날은 이책을 사달라고 요청하더군요.
도서관에서 빌러보라고 하니. . .
자기가 읽고 싶을때 언제든지 읽을 수있게
소장하고 싶데요~
저는 아직 안 읽어봤어요.ㅎ ㅎ
무슨 내용인지 살짝 읽어봐야겠네요~
신랑은.재미있게 읽는 반면. .
저는 좀 어렵네요. ㅎ 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d*****9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