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의 리뷰입니다. 소설로 읽을만한 소설들을 둘러보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했었습니다.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이지만 책소개를 읽어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기대하고 읽은것도 있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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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설속에 빙의된 것을 깨닫고 여주인공의 가족이 된 이델. 그러나 제법 평화로울 줄 알았던 결혼생활이 전혀 그렇지않고, '여주인공'위주로 돌아가는 집안과 결코 가족이 될 수 없음을 느낀 이델은 결혼생활에 지쳐 이혼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원활한 이혼을 위해 소설 속 흑막의 도움을 구하는데요. 작가님은 흔한 클리셰를 독특하게 비트는 걸 잘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작품도 꽤 재밌게 봤었고요. 이번 소설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를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빙의물인데, 소설 속 여주인공의 오빠와 결혼한 여주인공이 시댁 때문에 고생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남편은 여동생만 챙기고, 시댁 식구들도 여주인공만 감싸니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이혼을 결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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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읽었던 소설속의 이델로 빙의한 여주는 리에나의 오빠와 결혼을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결혼생활에 질리게된 그녀는 결국 이혼을 이야기를하게됩니다. 자신은 그저 평온한 결혼생활을 원한것 뿐이었지만 리에나밖에 모르고 그녀위주로 돌아가는 시댁식구들을 보면서 무엇인가 이상함을 느꼈지만 그럼에도 참고 인내를 하면서 어떻게든 그들의 가족이 되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것이 부질없는 일이라는것을 깨닫고 이혼을 선언하는 그녀와 그런 그녀의 이혼이야기를 그저 자신의마음의 잡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한 그녀의 남편이 한심했고 우연히 조력자가 되어준 테렌스덕분에 제대로 이혼을 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 여주의 남편이 그렇게나 여동생에게 맹목적인지 이유가 궁금했고 남주를 만나고 여주가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크레센도사에서 발매된 오앤 작가님의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라는 작품을 YES24를 통해 저렴하게 결제하여 읽어볼 수 있어서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술술템입니다 짜임새있는 스토리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이벤트 하길래 별 기대 없이 사봤는데 어머 이거 생각보다 너무 재밌네요. 일단 설정이 제 마음에 들었어요.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말이 딱입니다. 여줘도 똑 부러지고 매력적이고 남주도 좋구요. 여주 라이벌이 참 마음에 안 드는데 그래서 한마음으로 미워할 수 있는 게 참 편했어요. |
| 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앤 작가님의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총6권 완결세트 작품을 달빛스탭프로 대여해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여주우쭈쭈물의 클리셰를 많이 비틀어재낀 작품으로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
| 육아물 클리셰를 비트는 이야기인데 소설에 빙의한 후 여주인공의 오빠와 결혼을 했다가 여동생 바라기인 남편에게 질려 이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입니다. 가벼운 육아물 좋아해서 많이 보는데 가끔 이런 클리셰 변형 이야기 읽어도 재밌고 좋네요. |
|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총6권/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벼운 로판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육아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취향에 잘 안맞네요. 다른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