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는 나는 성 간 국가의 악덕 영주 입니다. 호기심이 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유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보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 아니라 주인공과 이름이 개미도 성능이 재미있어. 갖고 너 좋은 거 개인적으로는 히로인가 주인공의 러브 라인이 확 보여 갖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 곡 듣는 어떤 모습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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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작가 생각을 보면 메인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이것 저것 해보고 싶어하는것 같다 다만 현재의 먼치킨과 여자를 선택하면 망한다는 제약조건 하에서 이것저것 집어넣으면서 분량을 늘리려고 하니 나긋나긋하거나 여성력이 뛰어난 히로인은 불가능하고 적대적이거나 정신 나사가 빠져서 그들 스스로가 모에요소는 띄지만 들이대지 않는 절대 안전선을 유지한다는 것은 좀 어떨까. |
| 이번권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네요 전권에서 등장했던 길고양이들이 강해져서 리암을 노리는데요 안내인의 목적처럼 리암을 처리하고 일섬류를 알리기 위해 먼저 검성유파를 습격 그야말로 파죽지세로 쓸어버리는데요 이거뭐 스승 본인만 재능이 없고 스승으로써의 재능은 천의 무봉아니야 그야말로 가르치는데 몰빵한 재능 그와중에 도망친 곳에서 여자를 꼬시다 임신까지 시키고 칼빵맞는 상황은 뭐냐 그야말로 기둥서방이라는 직업을 얻은것 같은데요 그와중에 안내인은 리암을 파멸시키기 위해 행복하게 하려고 하는데 과연 사매들과의 대결은 안내인은 목적을 이룰수 있을지 재미있는 착각계 소설 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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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 어떤 방식을 사용하느냐는 작품 전체의 인상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집필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를 전개하는 능력이 돋보일 수 있는 부분이 에피소드의 해결이며 이는 작가의 성향에 따라 비교 불가로 다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소 느리지만 꼼꼼한 전개를 보이는 작가가 있는 반면에 세밀함에서 떨어지지만 시원시원한 선 굵은 전개를 보이는 작가도 있고 작품의 전체적인 성격과 분위기에 따라 이는 달라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를 노련하게 잘 사용한 작품은 좋은 작품으로 독자가 평가할 것으로 생각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나는 성간 국가의 악덕 영주! 6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시원한 전개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어나는 사건 자체가 무척 커다란 규모이고 이를 꼼꼼하게 따지며 전개한다면 설정만을 길게 늘어놓는 매우 답답한 작품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과 같이 선 굵은 전개가 이 작품과는 무척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장점으로 살려 작품을 전개함으로써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의 구성도 좋고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도 매우 잘 드러난 이야기라서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이 나는 성간 국가의 악덕 영주! 시리즈이며 이번 권과 같은 조금은 지루해질 수 있는 사건을 잘 풀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우면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드는 한 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