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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델의 축복으로 뭔가 하긴 할거라고 생각했고 주변인부터 조지려나 싶었는데 바로 미하일한테 걸 줄은 몰랐어요 완전 노빠꾸 심지어 안 먹힐 줄 알았는데 먹힌것도 대단하고 완전 세뇌수준이구나 싶어서 씁쓸,,멀쩡한 총각이... 입양 관련해서도 가족들한테 말 할줄 몰랐어서 리에나가 더 징글맞았음... |
| 오앤 작가님의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이델과 리에나 사이에 과거가 있었으리라는 암시가 계속 있었는데요. 정말 리에나가 다 뺏은 거였네요.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았으면 될 것을 스스로 앞날을 망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