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앤 작가님의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원작 여주가 입양된 가문의 첫째 아들인 소공작에게 시집을 가지만 여동생에게 지나치게 빠져있는 가족들에게 소외감을 느끼다 못해 이혼장을 던지고 말아요. 여주 부둥물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어서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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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쏟아지는 우쭈쭈 공녀사랑 웹툰을 보면서 저게 말이돼? 하던 사람이라 이런 비튼 소설이 있단것도 반가웠는데 짱 재밌어요! 하 남편이라는 소공작 진짜 도라이같고 집이 무슨 신흥종교수준.. 이정도면 홀린거 아닙니까 남주도 너무 쿨가이라 멋있고 여주가 아주 똑부러져서 재밌어요 빨리 2권 사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