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앤 작가님의 <여주의 시스콤 오빠와 이혼하겠습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원작 여주가 입양된 가문의 첫째 아들인 소공작에게 시집을 가지만 여동생에게 지나치게 빠져있는 가족들에게 소외감을 느끼다 못해 이혼장을 던지고 말아요. 여주 부둥물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어서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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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나 갑자기 흑화하면서 6권은 좀 다른 느낌으로 진행되고 세계관이 바뀐 느낌이 나는데 여주 과거가 제대로 나오면서 남주랑 엮인것도 알게되는 마무리화 되는 완결권이었어요 재미는 솔직하게 전권들보단 그냥 그랬는데.. 해피엔딩 봤는데도 또 회귀하게되는거 아닌가 하는 상상을 잠깐 해봤습니다 ㅋㅋ 남주쪽 악역은 너무 빨리 처단돼서 허무했어요.... 이런 비슷한 작품 있으면 또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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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델의 축복으로 뭔가 하긴 할거라고 생각했고 주변인부터 조지려나 싶었는데 바로 미하일한테 걸 줄은 몰랐어요 완전 노빠꾸 심지어 안 먹힐 줄 알았는데 먹힌것도 대단하고 완전 세뇌수준이구나 싶어서 씁쓸,,멀쩡한 총각이... 입양 관련해서도 가족들한테 말 할줄 몰랐어서 리에나가 더 징글맞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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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에나가 미친도라이인건 계속 읽으면서 알았지만 전말을 알고 나니 기가 차서 웃음도 안 나와요 이델 너무 착하고 반듯한 사람안데 어쩌다 저런 소인잡배한테 걸려서.. 진짜 개유치하고 어이없다 생각했는데 이게 다 먹히는것도 코미디 그잡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