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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협찬도서 . . 자매 키우는 집에는 늘상 생기는 상황 저희는 제가 그리 동생 옷을 입어서 동생이 문을 잠갔더랬죠^^;; 지금와서 사과합니다. 미안해..동생아.. 너가 입은 핏이 나도 나올 줄 알았지.. 반성하고 있어^^ . . 이런 아이들이 생기기전에 알려주고 싶은 책 . . ■ 제목 #오늘부터내방출입금지 ■ 글 #김지희 ■ 출판 #킨더랜드 . . 그림책은 꼭 면지부터 봐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동생이 언니방문 열고 찾아요. 새로산 모자를요~ 찾았을까요? 동생이 지나간 자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깨끗했다면? 그럴리가 없지요? 집으로 돌아온 언니는 내 방에 누구 왔다간 느낌에 기분이 안좋아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합니다. 그러다 생각난 비상구안내판! 나만의 내 방 표지판을 만드는데 그걸 정하는 기준이 정확합니다. 표지판을 만든 뒤에는 언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을까요? 더더 강력한걸 만들어가는 언니의 모습에 제 동생마음을 알것같았습니다 . .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전할 수 있는 표지판을 만들어보고 싶어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작가 김지희 - . . 언니의 표지판은 방에 들어온 동생에게 소리치지않아도 서로 싸우지 않아도 되는 유쾌한방법이지요. 방귀끼는 장소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동생이 강아지 똥을 밟고 미끄러지자 독자에게 통쾌한 웃음을 주인공은 걱정과 금지표지판을 만들게 되는 동기부여를 주죠. . . 작가는 규칙속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이외에 너무 많은 규칙과 질서는 아무것도 없는 휑한 방처럼 허전하고, 빼곡한 표지판이 늘어선 방처럼 자유가 없고 딱딱하다고 전합니다. 적당한 규칙과 적당한 자유, 그리고 가끔은 내 방에 놀러 오는 방문자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 . 나만의 공간에 나만의 규칙으로 정돈되어 있는곳은 아주 큰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그걸 방해한다면 불편하겠죠. 누군가와 함께 사용한다면 주인공처럼 표지판을 만들어 각자의 규칙을 지키며 지내면 공간은 많이 따뜻해지겠지요 . . 주의할 점은 아주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표지판은 조금만 사용하셔야해요! 그렇지않으면...... . . 열린 결말입니다 . . ■ 그림책 질문하기 》 내방에 누군가 들어오면 어떤기분이야? 》 왜 그런 기분이 들었어? 》 그림책 속 표지판 중 어떤 표지판이 마음에 들어? 》 우리집에도 표지판을 만들어야 하는 곳이 있을까? 》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 . ■ 독후활동 》 표지판 만들기 》 표지판 설명하기 》 왜 표지판이 필요한지 대화나누기 》 우리집에 표지판 만들어 붙이기 》 규칙을 어겼을경우 벌칙 정하기 》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독후 활동지 함께 해보기 . .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그림책서평 #표지판 #경고판 #금지판 #표지판그림책 #나만의표지판만들기 #그림책육아 #그림책질문하기 #하브루타 @kinderland_bandal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옛날생각이 나서 웃으며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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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혼자만의 시간이필요하다는걸 아시나요? 내아이의 마음도 공감하고 각종표지판도 익히고 일석이조의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부터내방출입금지 #김지희 #킨더랜드 이 책은 초록색의 안내표지판, 파랑색의 지시표지판, 빨강색의 경고 표지판, 갈색의 관광지표지판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방 출입금지라는 주제와 엮어 흥미롭게 쓰여졌어요. 또한 그리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자신만의 표지판을 그리며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오늘부터 내방 출입금지! 왜 내방에 출입금지일까요? 그 이유는 내가 없는 사이 방이 난장판이 되어있고 누가 들어왔던 의심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네가 방에 없을 때도 방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 줄까?" 이 책의 첫문장입니다. 저 진짜 궁금합니다!! 엄마가 없을 때도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 없을까요? 방법은 바로 표지판을 그리는 것입니다!! ![]() 그래서 저도 아이들에게 보여줄 표지판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우선 아이들의 정리 규칙을 위해 물건의 부류를 크게 나누어 정리정돈을 위한 안내판을 그렸어요. 또 행동과 감정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시 표지판을 만들어 보았어요. 감정에도 매뉴얼이 있다면 조금은 덜 힘들여서 감정정리를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그리고 집이라고 안전한것은 아닙니다. 뛰고 넘어지고 장난치다보면 한번쯤은 다치기 마련인데요. 안전을 위해 아이들이 미리 조심할 수 있도록 위험표지판을 만들어보았구요 마지막으로 저는 갈색 게시판을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이 그동안 노력해서 받은 상도 걸고 또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끼는지 게시하는 거에요. 말하지 않으면 몰랐을 일들을 그림으로라도 표현하면 조금더 서로 더 잘 알아가는 가족이 될 수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대화의 소재감이 너무나 넘치는 책입니다. 아마 이 책으로 한달 수업은 가능할 것 같아요! ![]() "표지판이 너무 많으면 자유가 사라져" 질서를 위해서는 표지판이 필요하지만 때로는 많은 표지판이 자유를 잃어버리게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말로 던지는 규칙도 마찬가지겠죠? 엄마가 만든 규칙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였구요. 아이가 내방에 출입금지라고 붙일만큼 아이에게 혼자만의 시간은 얼만큼 주어져있는지 또 자유의지는 잘 길러지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독서였습니다. 곧 아이들 방을 분리할 텐데요. "특히 내동생! 절대 들어오지마시오!!" 왠지 예약된 멘트인듯해 엄마의 입술에 미소가 번집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완독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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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여의 길고 긴 겨울방학 동안 소소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던 이유. 바로 큰아이의 방을 탐하는 꼬꼬마 악동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얼른 신청했던 킨더랜드 그림책! <오늘부터 내 방 출입금지>는 소리지르지않고 화내지 않고 내방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줘요. 바로 ‘표지판’이에요. 안내표지판 지시표지판 포조표지판 경고표지판 금지표지판 관광지표지판 다양한 표지판들을 이용해 내 방의 질서를 유지 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표지판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어서 너무너무 흥미로웠고 앞으로 여기저기에 있는 표지판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림책 속 주인공처럼 아이 방에 맞는 표지판을 그려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린 꼬꼬마 동생에게는 한 번에 이해시킬 수 없겠지만 자꾸자꾸 이야기해준다면 표지판의 뜻을 알아주겠죠? 좋은 그림책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 ” 좀비, 귀신, 바퀴벌레, 맹수, 그리고 특히 내 동생! 절대 들어오지 마시오! “ 제목과 함께 뒷 표지의 문구가 참 인상적인 책입니다. 동생의 이야기인가? 싶은 흥미진진한 주제_ 내 방에 들어오지 말라는 말에 담긴 의미, 그 심정에 공감하며 책장을 넘겨 봅니다. 깨끗한 방이 엉망진창이 되었을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에 대한 작가님의 풀이가 참 재미있어요.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 작가님의 그림책을 보며 문제 해결 하는 방식을 새롭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표지판에 대한 의미는 물론 그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 아기자기 담겨 있는 요소 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도 함께 보는 어른도 참 즐거웠어요^^ 평화롭게 내 것을 지킬 방법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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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가 방에 들어왔던 것 같죠. 내가 없는 사이 내 방을 난장판으로 만들어요. 범인은 누구일까요? 다섯 가지 표지판을 이용해 동생에게서 내 공간 지키기!
지키고 싶은 나의 공간을 문을 잠그는 방법 대신 일상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표지판을 이용해 유쾌하고 기발하게 나만의 공간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초록색 네모와 동그라미 안내 표지판, 파란색 동그라미 네모, 오각형의 지시 표지판, 빨간색 세모 안 노란색 세모의 경고 표지판, 더 강력한 금지 표지판, 그리고 소개할 것이 있다면 갈색의 관광지 표지판이 있어요. 안내하고, 지시하고, 경고하고, 금지하고, 소개하는 다섯 가지 표지판을 이용해 동생에게서 내 공간 지키기! 직접 만든 특별한 표지판으로 다양한 표지판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도 방해받고 싶지 않은 순간이 있나요? 나만의 안내판으로 내 마음을 표현해 보아요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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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내방출입금지 #김지희 #킨더랜드 @kinderland_bandal 겨울방학 두 달째.. 누가 이런 획기적인 기획을 했는가.. 일주일 개학과 봄방학을 없애버리다니... 쉼표가 없는 엄마에게도 혼자 있는 방은 필요한데... 긴 방학 끝에 얻은 것은 문을 쾅쾅 닫고 잠그고 장난치는 아이들의 웃음... 허허허...나도 허무함에 웃는다.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전할 수 있는 표지판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작가 김지희 시작부터 유쾌한 작가의 말 통제하지 못하는 세상이지만, 통제하고 싶은 나만의 공간. 내 방. 왜 초록색 표지일까~? 이 책 속으로 들어와서 보세요~ 라는 안내의 의미일까?^^ 색깔과 연결된 표지판을 보고 있자니, 어떻게 이런 관찰력과 상상을 담아냈는지 신기하고 멋지다. 00표지판의 00색을 활용해 내 방에서 안내하고 싶은 것을 그려본다는 반복되는 흐름이지만, 자유로운 상상으로 지루함을 깨뜨리고 새로운 질서들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무한 상상력에 박수!! 물리적으로는 내 방이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내 마음 이라고 해석해봤다. 그래서 나도 내 마음 속 안내표지판, 지시표지판, 보조표지판, 경고표지판, 금지표지판, 자랑거리표지판을 생각해본다. 보통의 날에는 안내, 지시, 보조, 자랑거리 표지판들이 막 등장하다가 힘든 날에는 경고, 금지표지판이 마구마구 나오는데... 방학은 자꾸만 경고, 금지 표지판을 들게 만든다.^^;; 많은 표지판이 만들어지지만, 너무 많은 표지판은 자유가 사라진다는 일침! ㅎㅎ격하게 공감이 간다.^^ 개학은 개학대로 또 힘듦이 있지만, 겨울 방학 두 달을 잘 견뎌온 나에게 <오늘부터 내 방 출입금지>는 “나를 토닥여주고 지켜주며 위로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마음의 방”을 선물해줬다. 아이들과 수업으로도 재미있을 소재이다.^^ 몇 가지 활동방향이 마구 솟아나는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이고 솔직한 후기입니다> #그림책추천" style="color : #0055FF">#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어린이책추천 #초등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추천 #내방 #성장 #내마음 #거리두기 #경계 #독서기록 #책 #bookreview #책으로소통하기 #그림책기록 #북 #북스타그램 #그림책 #kbca그림책북큐레이터 #그림책북큐레이터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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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오늘부터내방출입금지#킨더랜드 문을 잠그는 대신, 화를 내는 대신 표지판으로 내 방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하는 그림책이에요 요즘 자꾸 내 공간을 찾는 아이에요 벌써 이렇게 컸나 기특하면서도 내심 섭섭한거 있죠? 아이는 외동이라 혼자 시간을 보낸다고 하면 충분히 지켜줄 수 있지만 형제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그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죠! 그림책 속 주인공도 그래요 혼자있고 싶지만 동생이 불쑥불쑥 예고없이 들어오죠 동생이 한번 들어오면 금세 방은 난장판이 되요 문을 잠그지 않고 화를 내지 않고 나만의 공간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궁리끝에 표지판을 만들기로 해요 안내,지시,금지,경고 표지판을 만들어서 규칙을 정하죠 그제서야 주인공은 동생과 사이좋게 놀고 혼자 쉴 수 있었어요 주인공이 정말 현명하네요 아이에게 만들고 싶은 표지판이 있냐고 하니 경고와 금지 표지판을 만들고 싶다네요 경고는 자기 장난감을 밟지 않게 주의 하라는 표지판으고 금지는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썼대요 방귀 아무데서나 뀌지 않기, 화내지 않기, 짜증내지 않기, 무서운 말 하지 않기래요... 참 나.. 다른건 그렇다 치고 방귀는 너무 한거 아니냐고요! 솔직히 너가 더 많이 뀌거든? 아빠랑 자기는 괜찮대요 냄새가 별로 안난다나요? 어이없다-_-... #표지판#그림책추천#책육아#유아그림책#독후활동#표지판독후활동#엄마표독후활동#표지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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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후 돌아왔을때 누군가 내방에 들어왔던것 같다. 이런.... 방이 엉망이다. 어떻게 하면 방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다양한 안내표지판으로 어디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지시표지판으로 내 방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경고, 금지표지판으로 조심해야하는 것들 위험한 것들 하면 안되는 것들을 얘기해주고 있다. 도로에서만 보던 표지판들을 이용해 색깔, 모양으로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 내 방의 방문자에게도 내 방을 사용할때 좀더 안전하게 다시 내가 돌아왔을때 서로 기분상하지 않도록 안내해주는 표지판들의 기능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첫장을 펼치기 전에 곁에 있던 아이에게 책 제목이 보이게끔 보여줬다지요. 아이, 너무 시크하게 왜? 단답에 그냥 웃고 말았네요. 사춘기야 조용히 지나가자~ 개학을 앞둔 아이들과 도로교통에 관해서도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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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가 방에 들어왔던 것 같니?라는 의문으로 시작되는 그림책..지혜로운 방법으로 내방 출입을 금지하는법…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고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 표지판들의 모양 기능 의미까지 알려줄수있다..초록 안내표지판/파랑 지시표지판/노랑과빨강 경고표지판/강한 빨강 금지표지판/아이들이 젤좋아하는 특별한 관광지표지판 하나 하나 나에게 맞는 표지판 만드는 재미까지…다완성후 내방앞에 적당히 붙여보는건 어떨까?서로 방해 받지 않고 평화롭게… 함께 살아가는 규칙도 배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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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사이 잔뜩 어질러진 방을 보고 표지판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안내, 지시, 경고, 금지, 관광지 표지판을 세우게 된다. 안내 표지판은 초록색 네모와 동그라미, 지시 표지판은 파란색 도그라미, 네모, 오각형, 경고 표지판은 빨간색 세모 안을 노란색으로 칠하기, 금지 표지판은 빨간색 동그라미 안에 비스듬한 빨간 선, 관광지 표지판은 갈색 네모나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 모양으로 그릴 수 있는데 온갖 표지판으로 한가득 찬다. 뭐든지 표지판으로 안내할 수도 있겠지만, 적당한 것이 좋다는 마지막 정리까지 완벽했던 책! 책을 보고 나서 아이가 새로운 표지판을 봤어, 내 방도 표지판을 잔뜩 세울거야! 이럴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는 다 아는 표지판이며 내 방은 어질러지지 않는다고 안필요하다고 했다. 외동의 여유인가 ㅎㅎ 사실 방을 가장 많이 어지르는 사람은 바로 아이 자신이니 스스로만 조심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표지판을 새로 배우는 아이들이 봐도 좋고 방을 자꾸 닫는 아이가 봐도 재밌을 것이다. 어쩌면 아이만의 세계인 아이방에 대해 새로운 표지판으로 안내를 부탁해도 좋을 것 같다. 읽는 재미도, 배우는 재미도, 독후활동도 기대되는 재밌는 책이다. 특히나 표지판이 모두 우리나라 표지판이라 더욱 와닿으니 꼭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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