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다윈 그는 누구인가?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20년을 지속적으로 준비한 남자, #비글호 항해를 통한 조사가 끝난 후에도 온갖 자료 조사와 실험 결과를 수집하며 준비한 과학자, 유전학 지식이 부족했던 시기에 '#생물들은왜다를까?' 라는 원초적 질문을 던진 #자연사학자. 신에 의한 창조론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던 시대에 인간의 이성과 과학적 사고로 답을 찾으려 한 #혁명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은 플라톤, 칸트의 저서들과 함께 영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학술서로 꼽힌다. <#톺아보기>의 가치 전공생들도 완독해내기 어렵기로 유명한 책이지만, 읽고 싶다는 열망으로 번역했다. 다윈의 절친조차도 몇 주에 걸쳐 읽어야 했던 원문도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원문을 되도록 그대로 살려 뜻이 왜곡되지 않도록 한문장을 살리고, 목차가 없는 본문을 보완하여 매끄럽게 읽히도록 했다. 난해하고 어려운 책이라도, 읽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못 읽는 이가 없도록 독자를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그 어려운걸 가능하게 하는《#종의기원톺아보기》다. 본문 반 주석 반 본문에 나오는 생물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해설], 유전학 무식자에게 물꼬를 터주는 [용어설명], 시대적, 언어적 차이에서 오는 문장의 속뜻을 시원하게 밝혀주는 [주석], 다윈이 도움받은 타 연구나 인용한 사람에 대한 [인명사전], 원문에도 있는 색인을 내용 중심으로 키워드를 정리한 [찾아보기[, 원서와 함께 보는 연구자들을 위해 <종의 기원> [원문의 쪽 수]까지 표기했다. 찾아보기와 인명사전은 책의 뒤 쪽에 [주석]과 [해설], [용어설명]은 본문과 함께 바로 보이도록 구성했다. 편의성과 배려가 느껴지는 벽돌책 읽기였다. #채손독 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종의기원톺아보기 #수정증보판 #THEINTERPRETATIONOFONTHEORIGINOFSPECIES #찰스다윈 #신현철역주 #소명출판 #실비아의독서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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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진정 읽을 수 있는 책인가? . . 나름 문해력에 자신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 생물학을 전공한 역자도 대학원에 가서야 읽기 시작했다는 <종의 기원>. . 그로부터 수 십년이 흐른 지금, 60세의 나이로 종의 기원을 번역하면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주석을 달았다. (이 책을 번역하고 주석까지 달 수 있는 저자의 학식에 존경을 보낸다) .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은 읽어본 사람은 적어도 모르는 사람은 없는 책이다. . . 이 책의 핵심 주장은 . . 찰스 다윈의 개인사는 다윈의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사건 중 하나는 비글호 탐험이었다. 이 항해는 그가 자연 세계에 대해 깊이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다윈은 남아메리카 등지에서 다양한 동식물 표본을 수집했고, 이 표본들이 이후 그의 진화론에 결정적 근거가 되었다. 다윈은 평생 동안 건강 문제로 고통받았는데, 이는 그가 연구에 몰두하는 시간을 상당히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딸 애니의 죽음은 그의 종교적 신념에 큰 타격을 주었고, 점점 더 종교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 애니의 죽음 이후 다윈은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에서 멀어졌고, 이는 그가 자연 세계를 설명할 때 초자연적 개입이 아닌 자연적 과정을 강조하는 과학적 입장을 취하게 되는 데 영향을 주었다. . . 종의 기원 톺아보기는 우리가 모두 확실하다고 믿는 과학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류가 발견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맹목적인 수용이 아니라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 . 결론 . . #종의기원톺아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