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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악어 밥이 사냥하는게 귀찮아서 자기 입속에 새들이 직접 날아들게 해서 잡아먹으려는,, 꾀를 쓰는데 밥의 맛집이 소문이나서 새들사이에서 유명해져요 호시탐탐 새들을 노리다가 새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어느새 우정을 쌓아가게 되는,, ![]() 비룡소 밥의 오싹오싹 밥집의 책을 읽고 밥의 기발한 생각과 더불어 친구와의 우정, 타인과의 관계와 소속감에 대한 교훈이 담겨있는 창작 동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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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있는 일러스트와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림책 “밥의 오싹 오싹 맛집”을 소개해 볼께요~ ???? 아주아주 게으른 악어 밥, 새를 편하게 꿀꺽하기 위해 엄청난 아이디어를 세우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콧 잔등에 새모이 맛집을 차리는 것!! 이 엄청난 아이디어를 팔아 황금모자, 다이아몬드 이빨로 싹 바꾸는 상상을 펼치며 “밥의 맛집”을 차립니다. 입소문이 퍼져 유명해진 밥의 맛집에는 새들로 가득 가득. 늘 마음속에 꿀꺽할 꿍꿍이를 품고 있으면서도 새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배려하고 돕고 감사함을 경험해 나아가는 밥. 어느날, 드디어 새들을 꿀꺽 삼킬 기회가 찾아오는데! 과연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 역시 늘 혼자여서 외로웠던 밥은 화려한 황금모자, 다이아몬드 이빨보다 함께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을 선택하지요?? 재미있는 밥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배려와 감사, 우정 등 다양한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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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부터 귀엽고 과연 어떻게 오싹오싹할지 읽기 전부터 넘 궁금하고 기대되었던 책이었는데요! 먹이 사냥을 하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게으른 악어 밥이 새들을 입 속으로 날아들어 오도록 새 모이 맛집을 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어요^^ 더불어 친구 간의 우정과 배려, 함께 살아가는 소속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새로운 유치원을 다니며 적응하는 딸에게도 친구와 우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일깨워주게 되었어요 밥의 맛집이 유명해질수록 계획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새들과 시간을 보내며 어느새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아이와 같이 읽기 정말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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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악어가 새들을 잡아먹으려고 맛집을 차렸지만 새들과 친해지고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는 걸 깨닫고 잡아 먹지 않고 그들을 구해 주고 행복하게 살게 된 이야기에요! 너무 훈훈한 이야기이지 않나요? 처음에는 저희 아기도 악어 무섭다고 하다가 나중에 새 들이랑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좋아했어요?.?? 꼭 읽혀 주세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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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추천 전집중 대표 전집, 비룡소에서 출간된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중 밥의 오싹오싹 맛집 도서 입니다 :) 친절과 배려, 친구와의 관계 우정, 소속감에 대한 이야기를 악어 밥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에요. 악어 밥은 새들을 어떻게 하면 몽땅 잡아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을 하다가, 식당을 맛있게 차려서 새들을 유인하고 농구코치가 되어 농구게임을 개최하고, 독서 모임에도 참여하고, 밤이 되면 새들의 뱃놀이도 시켜주고요. 엄청난 노력을 하게 됩니다. 아마존,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된 도서 밥의 오싹오싹 맛집 위트있게 풀어낸 친구들과 친해지는 관계를 그려낸 도서. 처음 기관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는 다면 도움이 될 도서인 거 같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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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그림책
#밥의오싹오싹맛집
#키워드 악어, 악어새, 관계, 친구, 우정
?책소개
어서 오세요, 밥의 맛집입니다!
"밥 맛집이라고?"
"아니 아니, 주방장 이름이 '밥'이래!"
악어 '밥'이 식당을 차린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밥의 식당에 새들이 점점 몰려든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생각더하기
악어와 악어새가 어떻게 공생관계가 되었는지 그림책으로 풀어낸다면?
<밥의 오싹오싹 맛집>으로 탄생한 둘의 공생관계의 탄생!
어딘가 살짝 허술하고 게으른 밥이 손쉽게 먹이를 구하기 위해 입 위에 차린 식당!
우당탕탕 생각지도 못하게 식당 운영이 잘되요.
밥의 식당이 잘 되자 근처에 새들은 도서관, 공원 심지어 버스 노선까지 만들었어요
어랏~ 얼렁뚱땅 새마을 독서모임에까지 들어가게 된 밥!
야심찬 밥의 처음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재미를 구경하는 것도 이 책의 매력!!
게으른 '밥'이 차린 밥상에 날아든 '새' 친구들과 벌어지는 우당탕탕 유쾌 발랄한 이야기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밑줄긋기
"어이! 새들! 내 입으로 들어와라! 제발 부탁이야! 그래 주면 고맙겠어!"
#매력찾기
매력 철철 넘치는 귀여운 악당 악어 밥의 말투와 행동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염뽀짝했어요
허당이지만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밥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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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엉뚱해서 짠한 마음 드는 밥! 멍청한듯 귀엽고 천진난만한 악어, 밥.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예요. 그래갖고 밥이나 먹고 살겠니? 밥~ 게으른데 바보같고 착해요. 콧잔등에 식당을 차려 새들을 먹겠다는 생각을 한 밥. 정말 식당을 차렸는데 너무 잘돼요. 그 주변에 마을까지 생겼어요. 악어가 새 마을 독서모임까지 들어갔어요. 어처구니없는 유쾌하고 엉뚱한 행적은 계속 돼요. 그러나 아직까지 새 한마리도 먹지 못했어요. 가여운 악어 밥은 과연 새를 먹을 수 있을까요. 드디어 기회가 찾아와요. 천둥이 치자 새들이 우왕좌왕할때 악어 밥이 외쳐요. ”내 입으로 둘어와서 숨어~“ 새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재밌고 유쾌하고 감동을 주는 이야기!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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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의 오싹오싹 맛집> 읽기 몇일 전, 둘찌와 '오싹오싹'이 들어간 책을 읽어서 조금은 긴장하며 읽었다. 그런데 요 책은 전혀 오싹오싹하지 않은데?ㅋㅋ 우리가 새가 아니라 그런가? 오히려 두근두근, 설레며 읽었으니 우린 악어파인게 틀림없다. 게으른 악어의 영특한 생각에 무릎을 탁! 그러다 첫 손님 등장엔 손에 땀이 쓱! 마을이 생겼을 땐 모두가 엉? 하며 책장 넘길때마다 신났던 우리?? 신남의 연속일 것 같았는데, 순간 악어 밥의 마음에 동화되어 울적해지고 눈물까지 찔끔 흘렸던 둘찌. 하지만 첫찌는 끝까지 웃음 활짝이다?? 이제 확실히 초등학생 티가 나는 아이. 오싹오싹함보다는 설렘과 긴장의 연속이었던 <밥의 오싹오싹 맛집> 외국 사람들은 알까? 외국 이름 밥은 우리나라 주식이라는 사실을ㅋㅋ 제목에서부터 재미있었던 우리! 독후 활동으로 책 표지 그렸는데, 새들이 안쓰러운지 엄마 이름 적어 놓은 김에 엄마가 밥의 먹이가 될 위기가?? 드디어 오싹오싹 해지는 순간이 아닐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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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는 것도 너무 귀찮아! 누군가 내 입으로 맛있는 음식을 넣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위트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 <밥의 오싹오싹 맛집>을 소개해요.
빈둥빈둥 게으름쟁이 악어 밥은 사냥도 귀찮아서, 새들이 자기의 입속으로 쏙 들어오길 바랐어요. 하지만 새들에게 부탁을 해도 아무도 악어 입속으로 들어오지는 않았죠.
그러던 어느 날, 밥은 새들을 불러 모을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자신의 콧잔등에 새 모이 맛집을 차리는 거였죠. 새들이 모이를 먹으러 몰려들면 그때 냉큼 삼킬 셈이었어요.
드디어 밥의 맛집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밥은 첫 손님을 삼키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냈죠. 이후 밥의 맛집은 입소문이 쫙 퍼져 금세 유명해졌고, 밥의 맛집 주위에 작은 마을이 생겼어요.
과연 밥은 계획대로 많은 새들을 꿀꺽 잡아먹을 수 있을까요?
어느새 밥 주변으로 몰려든 많은 새들! 밥은 새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게 돼요. 물론 호시탐탐 새들을 꿀꺽 삼킬 생각은 잊지 않았죠. 그리고 드디어 새들을 잡아먹을 기회가 왔지만, 밥은 그럴 수 없었답니다. 홀로 지냈던 밥은 새들과 함께 지내면서 함께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지 깨닫게 되거든요.
유쾌한 이야기 속에 친절한 삶이 주는 행복, 특별한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소속감의 기쁨 등 다양한 주제를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주인공 밥의 시시각각 변하는 익살스러운 표정은 책을 읽는 즐거움도 선사해 주었답니다. 웃음이 빵빵 터지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밥의 오싹오싹 맛집>! 꼭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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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재밌겠다며 얼른 읽겠다고 집어들더라구요. 제목만 봐도 재밌을 느낌이 딱 왔나봐요^^ 유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진 흥미진진한 스토리전개와 따뜻한 엔딩까지, 역시 비룡소책이구나 싶었어요. 짓궂지만 귀엽고 따뜻한 악어와 작은 새들의 우정 이야기. 이야기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즐거울 책이예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