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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출판사에서 나온 "모순의 장미, 릴케 시집"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마음이 공허하고 답답할 때, 시를 통해 종종 위안을 받습니다. 짧게, 시에 대한 한줄 해석이 있어, 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줄 해석은 각각의 시 마지막에 나와도 더 좋을 듯합니다. 바스러질 듯한 내 마음에 촉촉한 감성을 불어넣어 준 듯, 잘 읽었습니다. #릴케의 비문에 적혀 있는 '모순의 장미' "Rose, oh reiner Widerspruch, Lust, Niemandes Schlaf zu sein unter soviel Lidern. 장미, 오 순수한 모순, 욕망, 이렇게도 많은 뚜껑 아래에서 아무도 잠을 자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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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은 실로 오래간만인 데 함축적인 의미를 곱씹을 필요도 없고 난해하지도 않고 그러면서 내용은 이해되니 릴케 시집 읽을 만 하군 이라는 생각으로 훑어봤습니다. 내 안의 감성을 일깨우고 만나고 싶을 때 소장하고 한번 씩 들러볼 수 있는 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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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의 장미,오스트리아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집입니다.그의 시는 사랑, 예술, 신, 삶, 죽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섬세하고 깊이 있고 서정적 릴케의 시를 읽으면서 그의 감성과 철학에 공감하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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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출판사에서 출간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작가님의 모순의 장미, 릴케 시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집은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서 어려워보이지 않고 제 눈에 재밌어보이는 표지로 골랐는데 보기는 쉬웠지만 역시 제가 흥미를 느낄만한 장르는 아닌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