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잠깐 다녀온스페인이 너무 좋아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될때쯤 꼭 다시 가보고싶어서 스페인어에도 관심이 생겼다 다음에 스페인에 가게될때는 현지인과 소통할수있게 꼭! 스페인어를 배워야지~~~ 여행지의 설렘을 가득담고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여행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선택한 < 바로 톡 여행 스페인어 > 스페인 핫플레이스 50곳을 소개하며 여행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현지 여행회화를 알려준다 스페인 수도, 북부, 동부, 남부의 대표 관광지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어서 여행 계획할때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나중에 스페인 여행갈때 가보고싶은곳을 체크하며 여행회화를 공부하니 기억에도 오래남는거 같고 스페인어가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언어책을 선택할때 QR코드가 있는게 도움이 많이 되는데 각 대화마다 바로바로 현지인의 발음을 들을수있게 QR코드가 나와있어서 자료찾는 시간을 아껴줘서 좋다 주요 단어정리도 잘 되어있고 대표 여행지에서 바로 사용할수 있는 회화가 잘 정리되어있다 문장들이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라 더 유용할거 같다 문장을 학습하고 복습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따로 나와있다 대표관광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더 재미있게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스페인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스페인어를 시작해보면 더 좋을거 같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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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만큼이나 세계인들이 많이 쓰는 언어로 볼 수 있는 스페인어, 이는 단순히 스페인어 문화나 어휘에 대한 의미나 접근보다는 어떤 형태로 더 쉽게 배우며 이를 생활과 현실에서 활용해 볼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 특히 책에서는 기본적인 스페인어 회화를 비롯해 여행이라는 의미를 결합해서 조언, 소개하고 있어서 스페인어 공부를 하는 분들이나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긍정의 의미로 다가오는 현실 스페인어 관련 가이드북일 것이다. 책에서는 스페인 및 스페인어 회화나 표현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고 특히 스페인의 주요 도시의 문화와 종교, 색채 등에 대해서도 언어적인 의미를 더한 관점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책이 주는 느낌이 현실적이면서도 그 활용도가 높다는 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마드리드와 그라나다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생각보다 스페인이라는 나라가 갖는 영향력이나 같은 언어권을 쓰는 다른 지역의 국가들에게도 일정한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 ![]() 영어 공부의 경우에도 여행이나 문화, 역사적인 의미를 통해 배울 경우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실제 관광이나 여행을 고려하는 분들의 입장에서도 주요 표현을 중심으로 한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와 현실을 고려한 형태로 한 스페인어 공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여행과 언어공부 모두를 함께 할 수 있는 매력이 존재하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아무래도 초보자의 경우에는 기본기를 다지는 의미로의 접근과 꾸준한 공부 계획을 조언하고 싶고 상대적으로 조금 아는 분들이라면 스페인의 문화나 종교, 역사 등을 중심으로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 스페인어 관련 주요 표현과 함께 최대한 쉽게 배우며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림과 지도, 이미지 등이 함께 첨부되어 있는 책이라 공부하며 배우기 좋은 교재일 것이며 주로 여행정보나 여행을 통해 언어적 학습이나 능력 등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배워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어쩌면 영어보다는 더 어려운 느낌을 주는 스페인어 사용과 회화의 방식,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현실에서도 사용하며 스페인 및 스페인어에 대해 더 쉽게 다가갈 것인지도 함께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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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라고 하면 정열의 태양, 시에스타, 우투, 플라멩고, 토마토 축제, 돈키호테, 하몽 등 많은 것들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스페인으로 여행을 많이 갑니다. 이 책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는 여행에 필요한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미술관과 박물관, 산티아고 순례길, 빠에야, 가우디 건축물 등 형형색색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스페인 여행을 꿈꾸며 여행 스페인어를 배워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는 여행 코스와 핫플레이스 위치, 핫플레이스 정보와 유래 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스페인을 가면 어디부터 가는 게 좋은지 한눈에 보이는 스페인 여행 추천 루트를 알려줍니다. 산티아고부터 발렌시아까지 스페인 전역은 물론, 북부 지역 혹은 남부 지역을 위주로 둘러보고 효율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여행할 때 자주 쓰는 대표적인 표현들을 모아 공부합니다. 표현들을 미리 본 후 원어민 음성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익히고 원어민 음성을 통해 귀로 듣고 직접 말해본다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QR이 보이면 스마트폰으로 찍어봅니다.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과 패턴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대화문에 삽입된 단어도 보고 패턴도 익힙니다. 미리 만나본 표현들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대화문 중에서 핵심 표현을 골라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오늘 배울 주요 단어 정리부터 핫플레이스에서 활용할 패턴 표현, 대화내용의 빈칸 채우기까지 완벽하게 복습도 마무리합니다. 실전 여행에 등장한 문장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각 챕터의 주요 패턴을 보고 빈칸을 채워넣습니다. 핵심 패턴을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스페인어를 배우지 않아도 스페인 핫플레이스 50여 곳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여행 스페인어라니 스페인 여행갈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 스페인 핫플레이스 50’을 골랐는데, 책을 한번 쭉 훓어보고는 어쩜 이렇게 깔끔한 책이 나왔는지 너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우선 한눈에 보이는 스페인 여행 추천 코스를 보고 어떤 루트로 여행할지를 정하고 효율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요. 저는 세비야랑 그라나다가 포함된 루트3 스페인 중/남부를 골랐어요. 스페인 남부 지도위에 핫플레이스의 위치를 숫자로 표시해 놓아서 한 눈에 볼수 있어요. ![]() 콜럼버스 묘가 있는 세비야 대성당은 36번이네요. 유명한 대성당 사진과 함께 세비야의 역사와 문화, 대성당의 유래와 특징을 간단히 소개해놓았어요. 세비야 대성당에서 배울 스페인어 표현은 '왜 인기있어요?'입니다. 미리보기에서 여행할때 자주쓰는 표현과 대화를 보고,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문장 패턴을 눈으로 익히고, 원어민 음성을 통해 귀로도 듣으니 학습 효과가 더 높아지네요. ![]() 준비하기에서는 주요 단어들을 살펴보고, 실전 여행에서는 핫플레이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짧고 쉬운 문장을 담은 핵심패턴을 집중적으로 암기할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일지쓰기에서는 대화 내용을 떠올리면서 빈칸을 채우면서 복습을 할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기억하기를 통해서 주요 패턴을 한번 더 복습하면서 문장이 바로 바로 나올 수 있게 반복학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 주네요. ‘바로톡 여행 스페인어 스페인 핫플레이스 50’은 여행객이라면 꼭 필요한 표현들을 50개의 문장 패턴 안에서 바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스페인 여행 더 이상 두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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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이 유익하고 훌륭한 "여행 가고 싶어지는 책" 스페인이 단기에 다 돌아볼 수 있는 곳은 아니지요. 여행 코스 정하기도 좋게 권역별로 묶었어요 이거 보고 몹시 감탄했어요!! 이토록 친절한 책이라니! 다른 내용은 얼마나 또 친절한지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겼습니다. 제 1장부터 제 50장까지 총 50 곳의 장소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그 50개의 장소에서 찰떡같이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맞춤으로 쏙쏙 찾아 구성된 책입니다. 1.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장소에 대한 배경지식 2. 이 장소와 관련해 가장 실용적으로 쓰일 법한 여행자의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있고 큐알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어볼 수 있게 하였죠 3. 들을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을 빈도 높은 단어를 제시하고 문장 구조를 눈에 쏙 들어오게 써 두었어요 역시 강의의 관록이, 저서 좀 써 보신 재능이 여기서도 빛을 발하네요 4. 내가 꼭 묻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단어만 미리 검색해서 어순에 맞는 자리에 쏙 집어 넣고 문장을 만들 수도 있겠어요 이 책 소장하면 스페인 여행의 욕구가 솟습니다ㅋ 어찌나 든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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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톡 여행 스페인어는 스페인의 명소 50곳을 소개하면서 여행지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스페인어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여행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첨부하고 있다. 스페인 여행을 앞두고 계획을 짜고 있는 사람들 혹은 스페인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해 보인다. 책 제목은 여행 스페인어지만 거의 스페인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스페인 전 지역을 곳곳이 소개하고 있다. 모두에게 유명한 마드리드 왕궁부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까지 여행객이라면 무조건 코스에 넣을 수 밖에 없는 핫플레이스들이 한 권에 다 들어있다. 각각의 장소에서 필요한 회화의 용례들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스페인은 매우 큰 나라기 때문에 여행을 한다면 루트를 짜서 돌아다니는 것이 좋은데, 이 책에서 추천하는 루트에 따라 계획을 짜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목차를 보고 각 지역별 명소들을 미리 확인한 다음 내가 가고 싶은 곳 위주로 루트를 선택해 여행 계획을 짠다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IN-OUT 도시를 다르게 설정해서 코스를 짜면 더 다양한 도시를 구경할 수 있다. 현재까지 건설 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이 성당을 보기 위해 스페인으로 향한다. 책에는 왼편에는 명소의 사진과 설명이 같이 첨부되어 있고 오른편에 여행용 회화가 있다.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기 때문에 문법보다 듣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예전에 드라마에서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에서 박신혜가 스페인어 하는거 보고 뭔가 있어보여서 나도 배워 보고 싶단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사실 스페인어는 그 드라마를 보기 한참 전에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스릴러 공포 영화를 보면서 처음 스페인어를 접했었는데 그땐 영어보다 발음이 엄청 빠르구나 말이 빠른 사람이 배우기 유리하겠다. 라는 생각 뿐 크게 감흥이 없었고 미국영화만 보던 나에게 빠른 쏼라쏼라는 영화의 집중도도 떨어뜨렸기에 그닥 좋아하지 않았었다. 그 당시엔 스페인 영화도 영화 장르만 보고 선택했던 영화가 스페인 영화 일 뿐 이었던 거다. 하지만 취향도 세월이 지나면 바뀐다고 ㅋㅋㅋ 몇 년 뒤에 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보고 스페인어에 매력을 느꼈다. 딱 들었을때 느낌부터 달랐다. 영화를 봤을땐 그냥 빠른 말? 빠른 언어? 뭐 그랬다면 드라마를 봤을땐 아! 나도 배워보고 싶다!! 사실 드라마는 보다가 중포했지만 그때 느꼈던 스페인어의 어감이나 좋은 느낌은 오래 기억에 남아서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유럽 여행 일정에도 빠듯한 일정에 1박2일 구겨 넣어서 발만 살짝 담궜다 왔었다. 1박2일 코스라 따로 스페인어 공부는 하지 않고 갔지만 내가 간 곳이 관광지쪽이라 현지인들도 영어가능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던 걸로 기억된다. 여튼 그래도 다음 여행과 자기 만족을 위해서 스페인어를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책이다. ![]() ![]() 흠.. 이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방문할 장소의 사진과 문장의 내용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유튜브 QR코드, 문장에 쓰이는 중요 단어, 빈칸 채우기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좀 아쉬운 점은 원래 요즘 트랜드인지 모르겠지만 한글 발음이 안적혀있다는것이다. 예날에는 여행관련 언어공부 책에는 따라 읽기 쉽게 한글 발음도 같이 적혀 있었던 책에 많았는데 요즘은 없는 책도 많은 듯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좀 아쉬웠다. 추천하는 장소에서의 상황에 맞는 문장들 위주로 학습하는 내용이기에 여행 갈때 들고 가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선택한 책이기에 한글 발음이 없다는 건 나에게 많이 아쉬운 점이다. ![]() QR코드 접속하면 유튜브로 연결되는데 한 영상안에 책한권의 음성 파일이 다 들어 있다. 하지만 각 장소마다 QR코드가 있는데 그 코드로 접속하면 바로 해당 내용을 들을 수 있다. 한문장에 4번씩 반복적으로 읽어주는데 생각보다 귀에 들어와서 놀랐다. 솔직히 처음에 실험 삼아 들었을땐 귀에 안들어왔었었는데 두번째 세번째 들었을땐 귀에 들어왔다. 즉 처음에 들었을땐 그냥 소리 개념으로 들렸고 ㅋㅋ 두번째 세번째 들었을땐 언어같이 들렸다는 ㅋㅋㅋ 처음에 소리로 들렸을땐 저 빠른걸 어떻게 따라하지? 라는 생각 뿐이었는데 두번째 세번째 듣다 보니 어라? 이건 따라 할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되는게 점점 늘어났다. 언어를 배울땐 먼저 모음, 자음 등을 먼저 익혀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일로 계기로 먼저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친해진 다음 쓰기에 들어가도 상관 없겠단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내용들도 여행지에서 쓸만한 내용이어서 정 안되면 내가 한글 발음대로 쓸쩍 적어서 여행갈 때 들고 가도 되겠다 싶기도했다. 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바로톡여행스페인어 #스페인핫플레이스50 #삼육오 #루시아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