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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따뜻한 산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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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추억이 떠오르는 글들이 귓가에 시처럼 잔잔하게 들려 너무 좋아요~ 눈물이 흐르는 건 모든 딸들의 공통점일까요.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은 엄마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는 시간이었어요. 이 세상 딸들에게 권하고 싶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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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추억이 떠오르는 글들이 귓가에 시처럼 잔잔하게 들려 너무 좋아요~ 눈물이 흐르는 건 모든 딸들의 공통점일까요.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은 엄마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는 시간이었어요. 이 세상 딸들에게 권하고 싶은 글이네요
o****6 2024.03.2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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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산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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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원작가님의 엄마와 나의 산행일기를 읽고 쓴 글입니다. 사실 쿠폰쓰려고 대충 가격 맞춰서 샀던 책이였는데. 읽으면서 정말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엄마 나이 77세일때야 어머니가 등산을 좋아하신다는걸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참..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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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원작가님의 엄마와 나의 산행일기를 읽고 쓴 글입니다. 사실 쿠폰쓰려고 대충 가격 맞춰서 샀던 책이였는데. 읽으면서 정말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엄마 나이 77세일때야 어머니가 등산을 좋아하신다는걸 알게 되었다라는 문구가 참..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j*******2 2024.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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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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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엄마와 그 많은 산행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감동과 탄사가 나옵니다. 저희 엄만 많이 편찮으신터라 건강하게 산을 오르시는 두 모녀 분이 너무 부럽고 아름다웠어요. 많은 이야기가 공감되며 눈물이 났습니다. 자식을 키우기 위해 삶을 견디어 내고 이제 자식이 부모님을 바라보고 함께 하고… 천왕봉을 다녀오셨을까 궁금해하며 이런저런 생각으로 눈물 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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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엄마와 그 많은 산행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감동과 탄사가 나옵니다. 저희 엄만 많이 편찮으신터라 건강하게 산을 오르시는 두 모녀 분이 너무 부럽고 아름다웠어요. 많은 이야기가 공감되며 눈물이 났습니다. 자식을 키우기 위해 삶을 견디어 내고 이제 자식이 부모님을 바라보고 함께 하고… 천왕봉을 다녀오셨을까 궁금해하며 이런저런 생각으로 눈물 콧물 쏟았습니다. 마지막에 당신의 엄마가 안녕하기를, 엄마를 주신 신께 감사를, 에선 엄마한테 달려가 엄마, 엄마 부르고 싶었지요. 아직은 부를 수 있는 엄마가 계심에 감사를, 또한 남은 시간 동안 엄마가 저를 잊지 않아 주길 바랄 뿐입니다. 작가의 어머니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래 오래 따님과 즐거운 산행을 이어가시길 기도 드려요. 진행되고 있는 엄마와의 추억을 기록으로 더구나 엄마가 들을 수 있도록 오디오 북을 만드신 사랑스러움, 너무 멋집니다^^

h******1 202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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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간다는 것, 엄마와 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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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후반의 엄마와 함께 한 따님의 산행일기 잘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디오북으로 1시간40분이 넘다니 그냥 책으로 읽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우였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다음 편이 기대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젊을 때는 몰랐을 엄마의 마음을 적당히 나이든 딸이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산 이름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같이 걸었던 그 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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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후반의 엄마와 함께 한 따님의 산행일기 잘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디오북으로 1시간40분이 넘다니 그냥 책으로 읽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우였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다음 편이 기대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젊을 때는 몰랐을 엄마의 마음을 적당히 나이든 딸이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산 이름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같이 걸었던 그 순간만큼은 기억하고 계실 엄마와 함께

지금도 꾸준히 걷고 있을 모습을 그려봅니다.

혹시나 엄마가 아프지나 않으실까, 그래서 산행이 멈추어 있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말미에 지리산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다녀오셨을까 기대도 됩니다.

지리산에서 엄마와 딸의 눈으로 보셨을 풍광이 

글로 표현되어 나오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s*****l 2024.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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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어가 반길이 없어 설워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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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들어서면서 자녀의 방문이 열리는 시간이 급격히 줄고가족모임이나 친지 방문에 동행을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태입니다.엄마와 단들이 때로는 남편과 따님들이 동행하는 등산이효의 대물림 아닐까 생각되어 저를 돌아보게 되었어요.박인로의 '조홍시가'처럼 더 늦기 전에 살아계실 때 좋아하히는 것 함께 해야겠어요. 작가님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글을 통해 진정한 효를 배웁니
"품어가 반길이 없어 설워하기 전에" 내용보기
사춘기가 들어서면서 자녀의 방문이 열리는 시간이 급격히 줄고
가족모임이나 친지 방문에 동행을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태입니다.

엄마와 단들이 때로는 남편과 따님들이 동행하는 등산이
효의 대물림 아닐까 생각되어 저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박인로의 '조홍시가'처럼 더 늦기 전에 살아계실 때 좋아하히는 것 함께 해야겠어요. 작가님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글을 통해 진정한 효를 배웁니다.

더불어 글에 소개된 산과 시들을 찾아 보고 읽게 됩니다.
좋은 글 낭독으로 들을 수 있게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2.16.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