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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채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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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동양고전을 찾아 읽기 시작하면서 마음에 품은 꿈이 하나 있다. 사주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것이 그것이다. 지금의 운세나 미래의 운명을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역의 괘사와 효사를 풀어가면서 내 운명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얻고, 사주명리학에서 말하는 원국의 이해를 통해 나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허나 주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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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동양고전을 찾아 읽기 시작하면서 마음에 품은 꿈이 하나 있다. 사주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해보고 싶다는 것이 그것이다. 지금의 운세나 미래의 운명을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역의 괘사와 효사를 풀어가면서 내 운명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얻고, 사주명리학에서 말하는 원국의 이해를 통해 나 자신을 올바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허나 주역이나 명리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만은 않은지라 아직까지는 그저 겉핥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관련된 서적들을 찾아 읽고는 있지만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강호동양학자로 불리는 조용헌은 [조용헌의 사주명리학 이야기]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론 가능한 빠짐없이 그가 쓴 책들을 찾아 읽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런 인연으로 읽게 되었다.

저자는 유불선, 사주명리, 주역, 풍수 등 흔히 말하는 동양학을 통해 시간과 공간,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면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내공이다. 내공이란 수련을 통해 내면에 다져지는 힘과 기운으로 인내와 집중, 그리고 평정심을 유지하게 만드는 원천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러한 내공을 기르는 방법으로 만권의 책을 읽는 讀萬卷書(독만권서)와 만리를 여행하는 行萬里路(행만리로)를 들고 있다. 독만권서는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 현재의 나를 살펴보는 것으로 한자문화권에서 2000년 이상 전해 내려오는 내공단련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행만리로는 여행을 하면서 마주친 낯선 환경에서 든 의문이 해소되는 과정, 즉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일이 내공을 쌓는 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독만권서, 행만리로를 하면서 느낀 소감과 단상을 정리한 내용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풍파에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갖게 해준다. 그는 우리가 마음그릇을 넓히고, 단단한 내공을 다지는 마음공부를 하는데 필요한 내공수업으로 7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로 ‘관점이 내공이다’에서는 인생이 의지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만들고, 두번째 ‘사람에게 기대라’에서는 인생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운’이라고 하는 부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운을 좋게 하는 노력으로 인연에 관해 이야기한다. 나머지 5가지는 ‘밝은 곳으로 가라’, ‘축적된 시간에 귀 기울이다’, ‘하늘의 뜻을 이해하다’, ‘이야기로 마음을 부드럽게 갈아두다’, ‘산천에 내려놓다’이다. 전국을 누비면서 이름난 고승, 도사들과 교류하며 얻은 정보를 토대로 쓰여진 글들은 매우 짧다. 각 글들은 각기 다른 이야기이지만 두 쪽을 넘기지 않는다.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지루하지도 어렵지도 않아 쉽고 명쾌하다.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돌아다니면서 하는 독서’라는 말처럼 저자의 독만권서와 행만리로를 통한 내공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더니 이제는 그쳤다. 마당에 피어 있던 매화꽃이 지기 시작하더니 능수벚나무 꽃봉오리들이 활짝 터졌다. 팝콘처럼 보이는 꽃을 보아서인지 책 말미에 있는 글이 유난히 마음속으로 다가온다. ‘꽃이 마음 속에 들어와 자리잡는다는 것은 내가 좀 한가해졌다는 뜻이다. 마음에 여백이 있어야 꽃이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 좀 더 한가해지면 내가 꽃잎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다.’ 내 삶은 얼마나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k*****1 2024.03.28. 신고 공감 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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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을 쌓는 최고의 방법은 독서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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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내공]조용헌, 생각정원, 2024년 2월, 볼륨 419쪽.제가 좋아하는 조용헌 교수님의 新刊입니다.  모르고 샀는데 <조선일보>에 매주 월요일 마다 실리는 [조용헌의 살롱] 글을 단행본으로 묶은 책이네요.  웬만한 고정 칼럼이 짧게는 반 년, 길어봐야 1년이면 교체되는데 반해, [살롱]은 이번주 3월 11일자 칼럼이 1,436回 째네요.  이렇게 길게 유지된다는 건 실로 대단한 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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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내공]
조용헌, 생각정원, 2024년 2월, 볼륨 419쪽.

제가 좋아하는 조용헌 교수님의 新刊입니다.  모르고 샀는데 <조선일보>에 매주 월요일 마다 실리는 [조용헌의 살롱] 글을 단행본으로 묶은 책이네요.  웬만한 고정 칼럼이 짧게는 반 년, 길어봐야 1년이면 교체되는데 반해, [살롱]은 이번주 3월 11일자 칼럼이 1,436回 째네요.  이렇게 길게 유지된다는 건 실로 대단한 일입니다.  일간지 칼럼 이라는게 시의성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 글감을 찾는 것도 나름 비결이 있으셔야 가능하지 싶네요.(읽다보면 책에 비결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조용헌 교수님은 1961년 순천生입니다.  젊은 시절 儒佛仙에 심취하여 집 팔아 韓中日에 있는 명당, 사찰 등 약 천여 곳 을 주유하셨습니다.  원광대에서 학석박사를 하시고 원광대 교수로 몸담고 계시다, 지금은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석좌교수로 재직中이시네요.  강호동양학자, 사주명리학자, 칼럼니스트, 저술가, 매설가, 채담가입니다.

작년 이맘때 읽은책이 교수님의 [봄 여름 가을 겨울(2023.02)]이였습니다.  서가에 꽃혀있는 책을 잠시 찾아보니 [고수기행(2006.03)], [사찰기행(2005.02)], [백가기행(2010.09)]이 보이네요.  주로 방학중인 년초에 책을 내시는 걸로 추정됩니다..

“인생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채우는 것”이라며, “인생은 결국 생각의 크기와 상상력에 의해 좌우된다” 하십니다.  그러기에 내공이 필요한데, 내공이란 마음의 단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외공이 육체 단련에 초점이 있는 것과 다르며, 내공은 결국 겸손함과 평정심이라고.  내공 = 겸손함 = 평정심.

책은 총 7개의 큰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첫 장은 ‘관점’으로 “생각이 운명을 바꾼다”가 핵심문장 입니다.  인간이 사는 3間이 ‘시간’, ‘공간’, ‘인간’이라며, 이중 시간과 인간은 쉽게 바꿀 수 없어도, 공간만큼은 변화를 줄 수 있다 이야기하세요.  이 3間을 2장, 3장, 4장에 한 장씩 모아 놓았습니다.
5장은 神에 대한 이야긴데요.  “하늘의 뜻을 이해하기”에 도전합니다.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신의 영역에서 신은 늘 다른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는데, 문제는 우리가 보지 못할 뿐임을.  6장은 상상력을 더한 ‘이야기’로, 마음을 경작해야 함에 대하여,  마지막 7장은 山川, 즉 自然이 좋은 인생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라며 자연과 가깝게 지낼 것을 이야기 합니다.

교수님께서 장성 축령산 자락에 지은 집 ‘휴휴산방’이 2020년 화마를 겪었답니다.  불난 김에 영암 월출산 자락 주지봉이 바라다보이는 구림마을로 옮기려다 그냥 불난 집을 수리하고 ‘청운서당’으로 이름만 바꾸셨다는데.  휴휴산방에서 쉴 만큼 쉬었으니 이젠 글도 쓰고 공부하자는 의미에서 서당으로 변경했다네요.

내공을 기르려면 “독만권서 행만리로(讀萬卷書 行萬里路)”, 독서와 여행이 최고라 권하십니다.  특히 여행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 특히 자신의 師父가 될 스승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는데 방점을 두시네요.

인생의 4대 과목을 감방, 부도, 이혼, 암(질병) 이라며, 이 고난을 뚫고, 죽지 않으려면 피, 땀, 눈물 이라는 인간의 3대 액체를 바가지로 흘리면서 우리 인생의 내공을 쌓으라고도 알려주시고요.
많은 좋은 내용중에, 요즘의 시대에는 “결론부터 말하라.”  글을 5~6줄 이내로 압축해 짧게 쓰는 능력이 필요하다는데, 저는 주저리주저리가 특기인지라 절로 한숨을 내쉬게 되네요.
“울타리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방패막도 되지만, 자기를 구속하는 철장으로도 작용한다.”
“산이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그 산에 신선이 살아야 명산”이랍니다.  날 出자가 산이 두 개 겹친 이유는 자연으로 나가라는 의미라는데.  이번 주에는 가까운 산에라도 친구 꼬드겨 올라가 산신령님을 찾아 두리번거려 봐야겠네요.  일독 추천드립니다.

올해 16번째 책읽기.

#조용헌  #내공  #조용헌의내공  #독후기록 #휴휴산방  #청운서당
k******9 2024.03.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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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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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자이자 사주명리학 연구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한 책이다. 명산대천을 누비며 이름난 고승, 고수들과 교류하며 인문 고전과 역사, 민담 등을 채록해 답을 구했다. 저자의 오랜 사색과 통찰의 결과물이 담긴 189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빠름을 갈구하기보다는 느리더라도 단단한 내공을 다지는 마음공부를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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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자이자 사주명리학 연구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한 책이다. 명산대천을 누비며 이름난 고승, 고수들과 교류하며 인문 고전과 역사, 민담 등을 채록해 답을 구했다. 저자의 오랜 사색과 통찰의 결과물이 담긴 189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빠름을 갈구하기보다는 느리더라도 단단한 내공을 다지는 마음공부를 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디딤돌이 된다.
w******9 2024.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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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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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주명리학의 전문가인 조용헌 박사의 저서가 새로 출간되었다기에 구입하게 되었다조용헌 박사의 저서는 어려운 사주명리나 풍수관련 내용을 알기쉽게 저술하고 싶어 늘 구입해서 읽어 왔다 이번에 출간한 저서 '내공'은 조용헌 박사의 내공이 담긴 저서라 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으니 다들 구독해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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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주명리학의 전문가인 조용헌 박사의 저서가 새로 출간되었다기에 구입하게 되었다
조용헌 박사의 저서는 어려운 사주명리나 풍수관련 내용을 알기쉽게 저술하고 싶어 
늘 구입해서 읽어 왔다 
이번에 출간한 저서 '내공'은 조용헌 박사의 내공이 담긴 저서라 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으니 다들 구독해 보시길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t*****n 2024.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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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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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생각을 많이할수 있게 하는것같다인생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삶을 파괴하는 욕망과충돌 무의식을 어떻게 다스릴것인가에 대한 내공이책에서 느낄수있게 할수있는것 같아서꼭 지인에게 권하고있다 특이 나이든내게한번더  나의 내공의 깊이를 생각해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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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생각을 많이할수 있게 하는것같다
인생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삶을 파괴하는 욕망과충돌 무의식을 어떻게 다스릴것인가에 대한 내공
이책에서 느낄수있게 할수있는것 같아서
꼭 지인에게 권하고있다 특이 나이든내게
한번더  나의 내공의 깊이를 생각해보는것 같다
f*****9 202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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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내공! 단단한 힘이 필요할 때.
"일상의 내공! 단단한 힘이 필요할 때. " 내용보기
사주명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이름.사주명리학은 파고 팔수록 어려워서 엄두가 안나지만조용헌님 책은 정말 읽기 쉽고 재밌습니다. 여러 일화들을 설명해주고, 그 일화에서 깨닳을 수 있는 점까지루즈하지 않게 정리해주니책은 두껍지만 (읽을게 많아 오히려좋아요 ㅎㅎㅎ)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상의 내공! 단단한 힘이 필요할 때. " 내용보기
사주명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이름.
사주명리학은 파고 팔수록 어려워서 엄두가 안나지만
조용헌님 책은 정말 읽기 쉽고 재밌습니다. 
여러 일화들을 설명해주고, 그 일화에서 깨닳을 수 있는 점까지
루즈하지 않게 정리해주니
책은 두껍지만 (읽을게 많아 오히려좋아요 ㅎㅎㅎ)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p*****4 202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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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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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명당우린 흔히 명당이라하면 무덤이나 건물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근거없는 소리다.예를들면 경복궁은 좋은터이지 명당은 아니다.그곳의 명당은 광화문광장이라는 입술부분인 전순이 명당이다.무덤을 보면 앞에 평지가 있다.무덤앞에 평지가 없으면 흉하다. 무덤앞에 평평한 땅이 명당이다.♡허리우드배우 맬 깁슨의 별장이 불탔다.TV를 보니 전망 좋은 언덕꼭대기 벼랑위다.벼랑
"풍수란" 내용보기
제목 :  명당

우린 흔히 명당이라하면 무덤이나 건물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근거없는 소리다.

예를들면 경복궁은 좋은터이지 명당은 아니다.

그곳의 명당은 광화문광장이라는 입술부분인 전순이 명당이다.

무덤을 보면 앞에 평지가 있다.

무덤앞에 평지가 없으면 흉하다. 무덤앞에 평평한 땅이 명당이다.♡




허리우드배우 맬 깁슨의 별장이 불탔다.

TV를 보니 전망 좋은 언덕꼭대기 벼랑위다.

벼랑위에 무덤을 쓰면 절명택이라하여 자손이 끊긴다.

전망 좋은곳과 명당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개그맨 장동민씨가 뉴스에 나온적이 있다.

누가 집에 돌을 던져 재산상의 피해를 봤다고한다.

그건 그사람 잘못도있지만 장동민씨집 마당을 자갈로 갈아놓았기 때문에 

음풍살기가 생겨난게 원인이다.

똥이 있어야 파리가 꼬이는 법이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적을 만들게 마련이고 명필로 소문난 양녕대군도 적은 있었을 것이다.

숭례문 세로현판은 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이며 관악산 화기를

막는 풍수방패막이다.

만약 양녕대군을 미워하는 적이 정권을 잡고 그 글씨를 떼어버렸다면 

우린 무얼보며 그 시대를 느낄 수 있을까♡♡




6.25때 국군의 초토화작전으로 신라때 창건한 천오백년 넘은 오대산 월정사가

소실되었고 에밀레종급의 동종등 초국보급 문화재들이 재로 변했다.

무지의 소치라 할 수 있다.☆☆




문재인대통령시절 광화문 박정희대통령 친필현판이 철거되었다.

사법연수원 차석임에도 유신반대를 했다고 판사임용이 거부된것에 대한 

한풀이였는지 친일파 척결이었는지는 몰라도 박근혜대통령 아버지나

문재인대통령 아버지나 친일한건 똑같지 않은가.○○




만일 이 현판이 연산군 친필현판이었다면 그래도 떼내었을까 400년후 후손들은

무얼보며 지금 이시대를 느낄 수 있을까

광화문현판은 독재자의 글씨가 아니라 역사의 발자취다.

아까 숭례문 세로현판이 관악산 화기를 막는 풍수 방패막이라면 박정희대통령 

광화문 현판은 광화문광장이라는 명당의 기운을 다스리는 비보풍수다.♡♡





아픈집의 특징이 무얼까 약을 안방에 보관한다는 점이다.

또 식탁위에 약을 놓아둔다는 점이다.

식탁위는 음식을 먹는 공간이다.

음식 먹는 공간에 약을두면 음식 먹듯이 약도 계속 먹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그럼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은 어떨까 마찬가지다.

인생을 비라보는 제대로 된 안목을 키우며 살아야 명당도 보이는 법이다.-☆☆

초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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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님 멋진글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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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도사열전)을 읽고 감탄해 또샀다.P75. (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만화책 추천드립니다.더불어(에코다잉 세계수목장,적멸의 즐거움)읽어보세요 내공에 절로 몰입이된다.  대단한 책 쓰신다.조용헌님의 글엔 향기가 있다.이책은 생각하는 힘을 독자에게 심어주는 책이다.청빈과 풍류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솔직히 솔직히 솔직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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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도사열전)을 읽고 감탄해 또샀다.

P75. (부자를 만드는 풍수명당)만화책 추천드립니다.

더불어(에코다잉 세계수목장,적멸의 즐거움)읽어보세요 

내공에 절로 몰입이된다.  대단한 책 쓰신다.

조용헌님의 글엔 향기가 있다.

이책은 생각하는 힘을 독자에게 심어주는 책이다.

청빈과 풍류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




솔직히 솔직히 솔직히 말하겠다.

풍수책 섭렵하다 읽을거리가 없어 AI에게 물어보니 이책을 추천해주었다.

솔직히 이책속엔 풍수가 없다. 대신 민초들의 삶이 녹아있다. 잘샀다.

P285. 겨울철 동남풍이 불기전에 양자강 미꾸라지들이 배를 뒤집는 습성이 있습니다.

(전쟁과기상,대쥬신을찾아서1,2)읽어보십시오 ☆☆





P308 금수저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만 아닌 사람들도 많죠 케네디,안중근,간디,타고르,윤보선

부처,루즈벨트..  많습니다.사람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보다 어떻게 죽었느냐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아이다 타벨)

P357 (한자의 역설)이나(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도 읽어보십시오 

이 책은 인생독법이지 풍수와는 관계없는 책이다.

임진왜란 자주 나오는데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읽어보시고 

더불어 (욕망하는 지도,패권의 비밀)추천드립니다 

책내용좋고요 잘읽었습니다 ○○

초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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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의 진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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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내용을 읽으며,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물과 사람과 환경이 이유 없이, 의미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그 의미를 찾고, 그 의미를 통해 진정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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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내용을 읽으며,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물과 사람과 환경이 이유 없이, 의미 없이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서 그 의미를 찾고, 그 의미를 통해 진정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h*******6 202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