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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픈 엄마를 돕기 위한 남매의 좌충우돌 하루
"아픈 엄마를 돕기 위한 남매의 좌충우돌 하루" 내용보기
많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엄마. 그런 엄마가 아프다면 어떨까요? 율이와 담이가 잠에서 깨어났는데 집이 조용해요. 엄마가 안 계신 거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를 찾아 나서고 엄마가 감기에 걸려 아프시다는 걸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엄마가 아프니까 오늘은 엄마가 하던 청소를 대신하기로 생각해요.   율이와 담이가 뭐부터 할까 고민하다가 엄마가 널어놓은 빨래를 율이가 걷으
"아픈 엄마를 돕기 위한 남매의 좌충우돌 하루" 내용보기

 

많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엄마. 그런 엄마가 아프다면 어떨까요? 율이와 담이가 잠에서 깨어났는데 집이 조용해요. 엄마가 안 계신 거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를 찾아 나서고 엄마가 감기에 걸려 아프시다는 걸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엄마가 아프니까 오늘은 엄마가 하던 청소를 대신하기로 생각해요.

 

율이와 담이가 뭐부터 할까 고민하다가 엄마가 널어놓은 빨래를 율이가 걷으면 담이가 예쁘게 접기로 해요. 아직은 작은 두 꼬마. 빨래대에서 빨래를 걷으려 의자까지 놓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주위가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어요. 율이는 화장실 바닥을 반짝반짝하게 닦고, 동생 담이는 엄마 바지를 빨겠다고 발로 열심히 바지를 빨고 있어요. 남매가 엄마를 도우려 했던 뒤의 화장실은 온통 엉망이 되었답니다.

 

엄마가 빨리 낫길 바라는 아이들은 엄마를 위한 초코 케이트를 만들려고 해요. 그렇지만 그 초코 케이크는 아이들의 입으로 쏙 들어갔지요. 엄마에게 줄 카드를 만들기로 한 아이들. 카드를 예쁘게 꾸미려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하네요. 아이들은 엄마에게 줄 카드를 완성해서 기분이 좋아요. 그런데 역시나 남매가 떠난 자리는 엉망이었어요.

 

카드 만드느라 난리 난 집을 보고 엄마가 기절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율이와 담이는 청소기로 청소를 시작해요. 그런데 청소기에 담이가 아끼는 스티커가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담이가 아끼는 스티커를 꺼내려 결국 엉망이 돼버린 집. 아픈 엄마를 도우려 남매들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과는 웃음을 나오게 하네요. 아픈 엄마가 보면 정말 기절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도우려던 예쁜 마음이 보이던 책이랍니다. 

 

 

s****g 2015.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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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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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마가 편찮으셨습니다.     그래서 두 남매가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합니다     빨래를 걷어 예쁘게 정리하려고 하지만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화장실 청소와 엄마 바지를 빨지만 역시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엄마를 위해 초코케이크를 만들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열심히 초코케이크를 접시에 쌓고 열심히 만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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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마가 편찮으셨습니다.

 

 

그래서 두 남매가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합니다

 

 

빨래를 걷어 예쁘게 정리하려고 하지만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화장실 청소와 엄마 바지를 빨지만 역시 엉망진창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엄마를 위해 초코케이크를 만들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열심히 초코케이크를 접시에

쌓고 열심히 만듭니다. 하지만 배가고팠던 아이들은 초코케이크를 얼른 먹고 엄마에게 카드를 쓰기로 합니다.

 

 

카드를 만드느라 집이 엉망이 되어 아이들은 청소기를 갖고 청소를 시작하지만 동생의 스티커가 청소기에 들어가 버려서 청소기를 잡아당겨 힘들게 스티커를 꺼내지만 청소기는 뻥 터지고 맙니다.

그러고는 아이들은 지쳐 잠이 듭니다.

 

방에서 아이들이 하는 소리를 듣는 엄마는 한숨이 나오겠죠?

저희  딸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러면 안되는데...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읽더라구요..

 

 

하지만 카드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엄마 역시 마음이 따뜻해 질것 같아요

근데 저걸 언제 다 치우죠?ㅎㅎ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게 표현되었고 표정들이 살아있어 너무 재미있었

s*******3 201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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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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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는 아파도 아플수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정말 너무 아파서 아이 둘 손을 잡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데, 선생님이 저에게 한 말 한 마디에 눈물에 왈칵 쏟았습니다. "어휴.. 많이 아프셨을텐데 어떻게 참으셨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아프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프면 너무나 슬픈표정으로 울기도 하고, 때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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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는 아파도 아플수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정말 너무 아파서 아이 둘 손을 잡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데,

선생님이 저에게 한 말 한 마디에 눈물에 왈칵 쏟았습니다.

"어휴.. 많이 아프셨을텐데 어떻게 참으셨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아프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프면 너무나 슬픈표정으로 울기도 하고, 때로는 아프지 말라고 더 때려버릴때도 있더군요. ㅡ_ㅡ;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아플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겠구나 싶어 선뜻 골랐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니 책속의 두 주인공은 엄마가 아플때 엄마를 돕고자 하는 모습을 개구진 모습으로 보여주는 뿐이더군요.

저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웠으나,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에 곧 저의 실망을 접었지요.ㅋㅋ

아이들은 무척좋아했습니다. 책속의 두 주인공 모습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양 푹 빠져서 그림을 보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책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율이와 담이라는 남매가 일요일 아침 일어나보니 엄마가 안보입니다. 엄마가 아픈지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는 엄마가 하는 일을 자신들이 대신해 주자고 하지요. 이것이 사건의 발단입니다. ㅋㅋ

빨래를 걷어서 개자고 하지만, 베란다는 난장판이되고, 화장실을 청소하자고 하지만 둘은 화장실을 엉망진창으로 만듭니다. 청소를 하자고 해서 청소기를 돌리지만, 청소기는 뻥 터져버리고,초코케이크를 만들어서 엄마에게 주자고 요리를 시작하지만 부엌은 되돌릴수 없는 지경에 이르지요. 하지만 이 두 아이의 얼굴엔 천진난만함과 진정성이 있어요. 그래서 미워할수가 없더군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엔 엄마에게 카드를 쓰고는 지쳐 둘다 잠이 듭니다.그 카드속에는 "엄마 사랑해"라고 씌어있지요. 이 글을 보고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을 엄마가 어디있을까요? 혼자만의 바램이지만 우리아이들은 언제쯤 커서 이렇게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카드를 써줄수 있을까 기다려봅니다.

 

[아이와 함께 책 읽기]

 

자~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우리 큰 아이가 책을 선물받고는 냉큼 읽자고 자리를 잡습니다.

이젠 제법 글자를 잘 읽는 수민이는 얼른 책 제목을 읽어보고는 첫장을 넘깁니다.

그리고는 두 아이들의 사고현장을 목격합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표정... ㅋㅋ

급기야는 웃기까지 합니다.

어이쿠야... 럴수 럴수 이럴수가..

마지막장에서는 친구들이 쓴 카드를 읽어보라 했더니 한글자 한글자 짚어가며 읽습니다

"수민이도 엄마 사랑해?" 묻자

짧고 굵게 답합니다.

"어!"ㅋㅋㅋ

 

이 책으로 인해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아파서 못 일어날때도 있다는 걸 생각해볼 기회를 갖었으면 합니다.

담이와 율이처럼 엄마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으로 만족할텐데요.. ㅎㅎ

하지만 정말 담이와 율이처럼 집안을 저렇게 만든다면 난... 다시 앓아누울것 같아요. ^^

 


 

m********r 201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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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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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때 둘이서 무슨 애길하고있는걸까요?그림만으로도 장난끼 많은 아이들이 짐작이 가네요.자고일어났는데 엄마가 누워있는걸 보고 감기걸린것같다며 우리가 청소하자고 해요.그럼 빨래를 걷어 접기부터하자며~~잡아빼는바람에 건조대가 다 쓰러지고 ...그다음은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철벅철벅 찰박찰박화장실도 엉망진창~~엄마가 치우려면 한참 걸리겠죠. ㅠ빨래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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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때





둘이서 무슨 애길하고있는걸까요?
그림만으로도 장난끼 많은 아이들이 짐작이 가네요.



자고일어났는데 엄마가 누워있는걸 보고 감기걸린것같다며 우리가 청소하자고 해요.



그럼 빨래를 걷어 접기부터하자며~~
잡아빼는바람에 건조대가 다 쓰러지고 ...



그다음은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철벅철벅 찰박찰박



화장실도 엉망진창~~
엄마가 치우려면 한참 걸리겠죠. ㅠ



빨래도 잘하고, 화장실 청소도 다했으니 이번엔 엄마한테 초코케익을 만들어주자고 일단 이것 저것 꺼내고 ....



초코과자를 꺼내 쌓아놓고 같이 줄 카드도 만들었는데 집이 난리가 났다며 청소기를 돌린다.



너무 어질러진탓에 이것저것 모두 다 청소기로 들어가는 모습과 아이들의 얼굴표정이 웃기네요.
천진난만 그 자체네요.



너무많아 청소기가 그만 펑!! 터지고 말았어요.
동생은 청소기안으로 들어간 스티커가 터지는바람에 찾았다며 좋아라 하는데... 엄마가 일어나면 어떤 표정일지 상상이 가네요.

이정도면 엄마가 좋아하겠지 하며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자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남매가 하는말 엄마가 더 아프겠다 하네요.
ㅎ 엄마인 입장에서 봐도 화날것같은데 도와주려고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칭찬해줘야겠죠?





초등1학년인 아들은 독후활동으로 했네요.

s****5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아플 때!! 아픈 엄마를 위해 착한 남매의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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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 때~~!!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아플 때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요??   아픈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는   착한 남매가 벌이는 재밌는 이야기에요!!     두 아이들이 일어난 아침   엄마가 아픈지   일어나지 못하는 걸 보고   청소를 해서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네요!      빨래부터 도와주는 착한 아이들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빨래를 개
"엄마가 아플 때!! 아픈 엄마를 위해 착한 남매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엄마가 아플 때~~!!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아플 때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요??

 

아픈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는

 

착한 남매가 벌이는 재밌는 이야기에요!!

 

 

두 아이들이 일어난 아침

 

엄마가 아픈지

 

일어나지 못하는 걸 보고

 

청소를 해서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네요!

 

 

 빨래부터 도와주는 착한 아이들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빨래를 개거나 널 때 도와준다고 해서
 
온통 난리를 피곤했죠..
 
그  얘기를 하면서
 
아이도 형아랑 누나의 모습이 자기랑 똑같다고 해요!

 

 

 

 에고고

 

아이들이 정리하고 빨래를 널어두려고 했지만

 

결국엔

 

이리 엉망진창이 됐네요..


 화장실도 청소하고

 

빨래도 널어두고

 

케이크도 구우려고 부엌도

 

너무 어지러워진 것 같아

 

청소기를 돌렸는데..

 

청소기 안에 동생이 아끼는 스티커가 들어갔어요!! 

에고고!!

 

 

청소기는 어떻게 됐을까요?

 

그리고, 집안은 어떻게 됐을까요?

 

 

하지만

 

이렇게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받는다면 너무너무 행복하겠지요?

 

두 남매가 엄마를 사랑해서 일어난 일이니깐 말이죠^^

 

엄마가 아플 때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물어보니

 

자기가 약도 먹여주고, 머리에 수건도 올려주고

 

꼬옥 안아준다고 해요^^

 

그리고, 형아랑 누나처럼 청소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더 잘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u******7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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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이야기로 엄마와 아이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책!
"공감가는 이야기로 엄마와 아이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리틀씨앤톡   엄마가 아플 때   책제목부터 엄마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 남매 율이와 담이!! 보기만해도 장난잘 치는 개구쟁이처럼 생겼죠~~   아이들 자는 모습도 어찌 잘 표현하셨는지 우리아이도 한아이는 다리를 걷고 양팔을 쭉 뻗고 자는데.. 딱이네요...ㅎㅎ   평상시와 똑같이 자고 일어나서 엄마를 찾으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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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엄마가 아플 때

 


책제목부터 엄마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 남매 율이와 담이!!

보기만해도 장난잘 치는 개구쟁이처럼 생겼죠~~


 

아이들 자는 모습도 어찌 잘 표현하셨는지

우리아이도 한아이는 다리를 걷고 양팔을 쭉 뻗고 자는데..

딱이네요...ㅎㅎ

 

평상시와 똑같이 자고 일어나서

엄마를 찾으러 이방 저방 다녀요...

 

엄마가 아플가봐..정말...콜록콜록하면서 일어나지 못하잖아

 

아픈엄마를 보고 담이와 율이는 엄마를 도와드리기로해요


 

우리 빨래를 개자 하면서 옷을 걷는게 아닌

장난을 치고 있네요..

결과는 헉~~!!

우리집 생각이 나네요..

 

이번엔 청소를 하는데..청소기에 타고 청소기를 잡아당기고....

엄마를 도와주는게 아닌 엄마를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닐가 하는 생각이..^^

아이들 익살스런 모습과 일상생활에서 공감가는 얘기로

엄마와 아이 모두 책과 함께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에요

 

 

빨래도 개고,목욕탕 청소하고,청소기로 먼지를 쓸고,맛있는 음식도 만들면서

아픈 엄마를 도와줄려고 하지만

남매는 장난을 치지만

결과는 육체적으로는 엄마를 더 힘들게 할 수도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두아이는 엄마 사랑해 라는 그림카드로

엄마를 사랑한다고 표현하면서

가족의 사랑을 알려주네요~~^^

 

아이키우는것도 다 이런재미,행복이라고 다들 아시죠~~^^

 


요즘은 글자 공부를 하고 있기에

책 제목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는글자가 많이 있네요..

엄마가 아...까지^^


 

일어나서 엄마를 찾는데 엄마가 보이지않아요..

우리딸도 엄마가 어디있을까? 같이 찾아보네요


 

음....엄마는 아파서 못 일어나고 있었어요...하니..

어떻하지...엄마가 아프면....

말 잘 들어야겠다..바로 나네요..ㅎㅎ

늘 제가 하던 소리라...말 안들어서 엄마 아프면 어떻게 하지...

 

엄마를 도와주기위해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엉망이 되버린,욕실,거실,부엌을 보더니 심란한 표정으로

엄마가 일어나면 혼날텐데..걱정하더니..

이내 책속에 담이와 율이와 함께 장난속으로 빠지는거 있죠..

장난 꾸러기처럼 씨~익 웃는 모습이 정말 개구쟁이 같네요

재밌겠다며....이런~!!



 

청소기를 잡아당겨 빵~터지는 장면에서는

엄마는 엄청 심란해서...이러면 안돼지.....하는데

우리딸 청소기가 빵 터졌다며...풍선 처럼 빵 터질 수 있냐며

재밌어서 씨~익

 

엄마를 왜 도울려고 청소를 한걸까...

엄마가 아파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려고....

다 한다음 엄마가 일어나면..기쁘게 해드릴려고

그림카드를 쓴거야..

엄마 사랑해를 읽어보면서

우리딸도 엄마,아빠,동생 모두의 소중함을 알려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공감가는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가족의 소중함도 알려줄 수 있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어 너무 좋은책같아요

꼭 읽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e*****m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사랑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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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인지라.. 아플때가 있어요.. 진짜 아파서 누워있으면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그런적이 엄마라면 한번쯤은 있을것 같아요.. 아픈몸을 이끌로 일어났는데 집안은 난장판... 아이들이 일부러 어지른게 아닌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지른거라면... 그런 재미있는 상상에서 나온 책이 엄마가 아플때랍니다..  일요일 아침인데도 엄마가 깨우러오지 않아요..   엄마는 콜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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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인지라.. 아플때가 있어요.. 진짜 아파서 누워있으면

아이들은 혼자서 놀고.. 그런적이 엄마라면 한번쯤은 있을것 같아요..

아픈몸을 이끌로 일어났는데 집안은 난장판...

아이들이 일부러 어지른게 아닌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서 어지른거라면... 그런 재미있는 상상에서 나온 책이

엄마가 아플때랍니다..  일요일 아침인데도 엄마가 깨우러오지 않아요..

 

엄마는 콜록콜록 감기가 걸렸어요.. 아이들은 아픈 엄마를 대신해서 청소를 하기로 하죠

빨래개기, 욕실청소..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요. 거실과 욕실은 엉망징창~

엄마가 좋아는 초코 케이크를 만들려다가 초코케이크가 와르르~

청소기로 청소를 하다가 집안이 난리가 났어요

너무 많이 먹은 청소기가 터졌거든요

그렇게 한바탕 청소를 하고 잠든아이들

 

 

엉망이 된 집안에서 발견한 편지에는 엄마 사랑해라고 적혀있네요..

왠지 이부분에서 전 짠한거 있죠.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혼낼수 있겠어요..

 

책을 다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엄마가 아프면 너도 엄마를 도와줄수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빨래도 하고 청소도 다하겠다고 하네요 ^_^

그러면서 엄마 아프지 말라고 엄마 아프면 슬프다면서..

제가 보기에는 한참 아기같았는데.. 이제는 생각하는게 성숙해졌다는걸 느껴요~~

제가 아파도 절 위해서 도와줄 아이가 있다는게 오늘도 행복을 느끼는 하루였답니다.

r*****9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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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엄마가 아플때]
"[리틀씨앤톡|엄마가 아플때]" 내용보기
얼마 전 TV광고를 보더니 우리 딸 아이가 그러더군요."엄마! 저기 TV에서 보면 엄마 대신 동생 스파게티도 먹여주고, 설거지도 해주면 엄마가 '고마워' 하는데 엄마는 왜 '고마워' 안 해?" 허걱~ 그 질문에 뭐라 할 말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건 TV 광고라서 그런거야. 아마 대부분 너의 친구 엄마들도 저 상황에서는 그렇게 대답못할걸~"했는데... 아이는 이해 못하겠다는 눈치.
"[리틀씨앤톡|엄마가 아플때]" 내용보기

얼마 전 TV광고를 보더니 우리 딸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저기 TV에서 보면 엄마 대신 동생 스파게티도 먹여주고, 설거지도 해주면 엄마가 '고마워' 하는데 엄마는 왜 '고마워' 안 해?"

 

허걱~ 그 질문에 뭐라 할 말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건 TV 광고라서 그런거야. 아마 대부분 너의 친구 엄마들도 저 상황에서는 그렇게 대답못할걸~"

했는데... 아이는 이해 못하겠다는 눈치. 사실 그런 상황들에서 '고마워' 해주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맞을지 모르나...

매일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가는 엄마가 할 일이 두 배로 늘어나서 힘들고, 귀찮아져서 그렇게 대답을 못해주는 것이 사실이죠.

그래도 그 광고 덕분에 작은 일도 엄마를 돕겠다는 딸의 모습을 볼 때마다 '고마워' 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책 "엄마가 아플 때" 입니다.

사실, 누구나 어린 시절. 이런 경험은 한 번 쯤 있지 않을까요? 작가 역시도 어린 시절 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책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엄마라면 마지막 장에서 "고마워" 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플때>​​ 일요일 아침, 늦게 잠에서 깬 담이와 율이 남매는 여느때처럼 엄마가 깨우러 오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하며, 엄마방으로 가봅니다.

 



그런데 엄마는 콜록거리며 침대에 누워 계셨죠. 그래서 두 남매는 엄마 대신 빨래도 걷고, 




엄마를 위해 초코 케이크를 만들기도 하고,




엄마에게 줄 카드도 만듭니다. 그리곤 엉망진창이 된 집을 청소하기로 하는데요. 청소를 하다 그만 담이의 스티커가 청소기로 빨려들어가자 그 스티커를 꺼내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돼죠, 결국 스티커를 찾아낸 남매.




엄마 없이 이 일 저 일을 하다보니 그만 쓰러져 잠이 들고 맙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아이들이 만든 카드를 집어드는 엄마의 손과 카드 속 그림들.

 

 

 

아이를 대할 때, 아이가 해 놓은 결과보다는 그렇게 하기까지의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준다면,

엄마도, 아이도 충분히 행복하겠죠??

물론 그렇지 못하는 때가 더 많아 자꾸 버럭버럭 하게 되고, 나중에 후회하곤 하는데...

 

책을 보면서 그러지 말아야지~~ 또 다짐 또 다짐했답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 금요일부터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둘째를 살피느라 피곤해서

잠깐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요... 그 사이 아이들은 걷어 놓은 빨래를 개어 놓고, 큰 아이 주도로 방정리도 해놨더라구요. ㅎㅎ

물론 빨래는 제가 다시 개어야 했지만... 저를 생각해주는 아이들의 그 따뜻한 마음 덕에

피로도 잊게 되더군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 

그리고 점점 엄마를 생각해주고, 가끔 생각지도 못한 감동의 편지를 전하기도 하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게되는 그림책.

매일매일 "고마워~" 하는 그런 마음, 행동으로 보내야겠다 다짐하게 만드는 그림책.<엄마가 아플때>​ 였습니다.

p****2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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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플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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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족들도 아푸면 안되겠지만.. 엄마는...정말로 아푸면 안될꺼같아요 하루종일 일을해도 티도 안나고 그렇다고 일을 안하면 금방 확 티가나는 집안일 해도해도 끝이없는 일 주말 느즈막히 일어나는 아이들     조용한 집안.. 부엌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도 안나고 어느때보다 다른날.. 바로 엄마가 아푼날이네요 감기에 걸려 콜록콜록하는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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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족들도 아푸면 안되겠지만..
엄마는...정말로 아푸면 안될꺼같아요
하루종일 일을해도 티도 안나고
그렇다고 일을 안하면 금방 확 티가나는
집안일
해도해도 끝이없는 일
주말 느즈막히 일어나는 아이들
 
 
조용한 집안..
부엌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도 안나고
어느때보다 다른날..
바로 엄마가 아푼날이네요
감기에 걸려 콜록콜록하는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하게된 두아이들..
 
 
빨래대에 걸린 빨래도 정리하고
화장실청소와 엄마빨래까지..
욕실은 엉망으로 만든아이들..
맛있는 초코케익도 만들고 엄마에게 줄 카드도 만드는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너무 이쁜거같어요
 
 
청소기도 돌리고
멋진 카드도 만든아이들
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만든 케잌과카드
 
 
아퍼서 누워있는 엄마도 마음이 불편하고
힘이들텐데
아이들 걱정에 엄마는 아퍼서도 안되고
절대~~절대~~아프면 안된다는것
 
 
아이들의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것같은기분이드네요
 
s*****4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아플 때/ 이보라 /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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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속 두 아이. 율이와 담이랍니다. 장난끼 가득~~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느 꼬마아이의 모습을 그래도 담고 있는거 같지 않나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조용~합니다. 엄마의 인기척이 없어 방에 가보니 엄마가 편찮으신듯 누워있네요.         기특하게도 율이와 담이는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하기로 합니다. 제일 먼저 빨래를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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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속 두 아이.

율이와 담이랍니다.

장난끼 가득~~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느 꼬마아이의 모습을 그래도 담고 있는거 같지 않나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조용~합니다.

엄마의 인기척이 없어 방에 가보니 엄마가 편찮으신듯 누워있네요.

 

 

 

 

기특하게도 율이와 담이는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하기로 합니다.

제일 먼저 빨래를 걷어 개키기로 했죠.

그러나 결과는.....

뜨헉!!

 

 

 

 

이번엔 욕실청소입니다.

엄마를 도와주기로 한건데

어째 엄마가 해야 할 일이 더 늘어나는것만 같네요 ㅎㅎ

 

 

 

 

아이들의 사랑스런 마음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픈 엄마를 위해

초코케이크를 만들고

카드도 씁니다.

 

 

 

 

 

 

 

 

마지막으로 청소기로 웨엥~~~

청소도 열심히 하지요.

 

하지만 동생 담이가 아끼는 몬스터 스티커를 빨아들이고 말아요.

그래서 아이들은 스티커를 찾는다며 청소기 분해!! ㅎㅎ

 

 

 

 

얼마전 보았던 TV 광고가 생각나네요~

아이들에게 "고마워~"라고 말해주라는^^

케첩 범벅을 해도, 설거지를 한다며 세제 거품을 한 무더기 만들어놓아도

엄마는 "고마워~"라고 말하죠. 

 

 

우리 율이와 담이 엄마도 그랬겠죠?

비록 해야 할 일은 세네배로 늘어났지만

율이와 담이의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진심만큼은

엄마에게 전달되었을것 같아요^^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인것만 같아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던 책이였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c 201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