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던 만화인데 발간을 좀 늦게 알아서 늦게 봤네요. 미코의 정체가 밝혀지고 미코와 히나코의 진심 어린 대화가 지나갑니다. 미코가 꼬리도 뜯어내고 할 정도로 히나코를 좋아하고 있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게 친구적인 감정인 것 까지 정말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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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먹고 싶은 괴물 3권. 백합에 일상물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한 만화지만 그렇게 편한 세계관은 아니었다. 먹고 싶다는 뜻이 뭔가 야한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 먹어 치우고 싶다는 그런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과연 이 두 사람. 요괴를 끌어들이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먹고 싶어하는 반어인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할 것인지, 해피엔딩일 것인지가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