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적 사유와 과학적 상상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글이에요. 특히 다른 행성에서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다룬 방식이 흥미로워요. 또한, 인간 존재의 의미와 우주의 가치에 대한 탐구가 깊이 있게 전개돼요. 그 덕분에 읽는 내내 사색의 흐름이 멈추지 않아요. |
| interplanetary man의 리뷰입니다.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시리즈들 천천히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올라프 작가님의 책은 번역본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정말 첫눈으로 단어도 찾아가면서 읽고 있습니다. 과학소설을 주로 집필하신 것 같네요. |
| 1948년에 쓰인 책인데 지금 현 시점에서 봐도 먼 미래에 있을것만 같은 이야기라 신선합니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나온 여러 SF물들의 상상의 세계들의 배경이 된듯도 합니다. 긴 우주의 시간에서 보면 100년도 안되는 시간은 동일선상인가 봅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올라프 스테이플던 작가의 interplanetary man?을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이라서 영어 공부도 할겸 구매하였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 찾아보고 내용을 그래도 이해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내츄럴 출판에서 나온, 올라프 스테이플던 (Olaf Stapledon) 저자의 <Interplanetary Man?>전자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39페이지, 단면 설정에서는 약 2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책에서는 'Introduction'파트를 시작으로, 'Discussion'파트까지, 모두 아홉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 영문으로 이야기 처리하고 있었고, 앞부분 저자에 대한 설명만 우리말로 정리하고 있어서 참고되었습니다. |
| 천원 상품권이있길래 이왕이면 뭔가 지식으로 남는걸 사자싶어서 고른거긴합니다 세게문학.. 그냥 한글로 봐도 낯선건데 영어로만 읽으려니 더어렵긴하네요 애들이 읽기엔 어렵고 영어잘하는 어른들이 읽기엔 괜찮습니다~ 음..영어공부한다치고 잘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