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뭐 먹었어>는 이제 BL도 아니고 요리만화도 아니고. 거의 현대 사회에 타인과 관계맺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이자. 사회 상황을 반영하는 다큐멘터리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두 사람이 노년이 되면 노인 돌봄 문제까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그려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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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요리 만화라서 정말 좋습니다 동성 연애 소재라기보단 일상 생활과 요리 레시피에 더 중점이 되어 있는 만화라 개인적으로 열심히 응원하며 꾸준히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두사람의 일생을 지켜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1권입니다 이번 권은 다이사쿠와 와타루(질베르)의 결혼식 준비 이야기가 주를 이루네요. 질베르는 여전히 질베르 답고, 결혼 전 우울증인지 다이사쿠와 다투고 나와 역시나 시로와 켄지의 집에 신세지러 옵니다. 질베르의 멋없는 가정집밥 소리에도 여전히 신경쓰지 않는 시로씨...가끔 이 오고가는 무례함과 무신경함이 신기하면서도 편한 느낌이 들어요. 이번권도 이렇게 시로와 켄지의 1년이 훅 지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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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요리, 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작품이어서 종이책으로 봤다가 이젠 이북으로 모으고 있어요. 게이 변호사인 카케이 시로와 미용사인 켄지 커플. 이 둘이 매일매일 만드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서 좋아요. 내용도 엄청난 갈등은 없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매 권 잘 보고 있습니다. |
| 시로는 언제나 저렇게 뚝딱뚝딱 요리를 쉽게 해낼까 신기하네요. 요리 경력 수십년의 내공이겠죠? ㅎㅎ 만화책 속 주인공이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것도 오랫동안 변하지 않고 평범하면서도 소중한 일상을 보여준 덕택인 듯. 늘 잘 읽고 있습니다. |
|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참치회절임 덮밥 닭고기 배추 크림스튜 달걀피자토스트 해물채소 볶음국수 찹쌀경단 등등 먹음직스러운 가정식과 다정한 두사람의 에피소드가 힐링 되네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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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어제 뭐 먹었어?> 21권입니다. 이번 권에는 감동적인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요. 새삼 느끼는 소중함 뭉클하달까. 게이 변호사와 미용사 커플이 하루하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음식 해먹는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를 펼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 좋아요. 소박하지만 일상을 꾸려나가는 이야기 매우 소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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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먺었어 21권 리뷰입니다 둘이 ..... 둘이 진짜 제가 거의 십년..? 넘게 봤는데 둘도 정말 나이 먹은거같아서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그치만 그래도 잘 살고잇어서 좋아요 둘이 오래오래 살아라 ..우리 함께 나이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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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8 구매) 다이사쿠&질베르의 결혼식 준비는 착착 진행되는 중이다. 준비하다가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는 감정이 잘 드러났다. 그리고 질베르에게 시로 씨는 정말 엄마 롤이구나 싶은 장면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다. 시로 씨도 켄지네 본가에 가게 되는데, 확실히 가족이 많은 집안은 활기찬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것 같다. |
| 삼양코믹스에서 출판한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 21권> 도서 리뷰입니다. 시로가 전 연수생이자 재판장인 사람과 우연히 만나 이야기하는데 여차저차 하소연을 듣고나서 집에 켄지 얼굴 보고 덕분에 바깥에 나가서 힘을 낼수 있는거라고 복받치는거 웃겼어요ㅋㅋㅋㅋ 다음권에서 질베르 커플 결혼식이 나오는 것 같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