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유대교 랍비이기 때문에 오경을 읽을 때 탈무드·미드라쉬·랍비 전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개신교 구약 주석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대교적 성서읽기의 전통을 경험할 수 있다. 기독교인이 읽을 때 상당히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