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읽으면서 골때리는 개그감을 보여주는 그랑블루. 지난 구너에서 아이나가 이오리에게 어필하기 위해 고민하다 갈아입을 속옷을 망각했다 깨닫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노력하지만 역시 코헤이의 무신경이 여기서도 빛을 발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하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오리와 치사 두사람의 관계설정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게 만든 21권이었다. |
| 오키나와에서 돌아온 치사가 실수로 이오리와 함께 오키나와에 간 것을 나나코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나나코가 크게 충격을 받은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나나코는 치사와 이오리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보기 위해서 벌칙 게임을 제안해 이오리가 고주망태가 되어 진실을 불게 하려고 한다. |
| "술잔을 비운다 라고 쓰고, 건배!". 대학에 합격해 다이버 숍을 운영하고 있는 삼촌이 사는 곳으로 이사오게 된 키타하라 이오리. 같은 동기인 이마무라 코헤이, 코테가와 치사, 요시와라 아이나 등의 함께 그려가는 좌충우돌 대학생활기! |
| 대학에 합격해 다이버 샵을 운영하는 삼촌이 사는 곳으로 이사 오게 된 주인공이 스쿠버다이빙 동아리에 얼떨결 가입하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는데 함께 비교해보기도 좋답니다. 여름에 보기 시원하고 좋아요. |
![]() 속옷을 가져오지 않은 아이나는 당황하며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필사적이지만 이를 오해한 코헤이는 각성한 아이나가 이오리에게 어필한다고 착각하며 푸쉬해주며 아이나의 의도와는 다른 행동들이 얽혀 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는데 아이나는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그리고 한계에 이른 이오리에게 사쿠라코가 적극적으로 대쉬하며 다가오며 이오리를 노리는데...... 선배들이 과거에 표창장을 받은 사실이?! 선배들은 어떤 이유로 표창장을 받았는지 그 이유가 공개된다. 끝으로 핼로윈에 유일하게 연인이 있는 미타라이를 방해하기 위한 이오리 일행은 미타라이 사냥에 나서는데!!!! 그랑블루 2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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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21! 오랜만에 읽게 되는 만화책이다. 그랑블루는 위대한 바다라는 뜻으로, 이 대무대에서 스쿠버 다이빙의 꿈을 키워나가는 열혈남아들의 건장하고 불건전한 일대기를 보여준다. 나는 이 만화에서 벗은 채 자신의 몸을 과시하는 멋지고 크레이지한 남아들과 이런 남아들에게 당황하는 여자들과, 이런 여자들을 귀엽다는 듯이 지긋이 응시하는 여자 성인들의 모습이 참으로 매혹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