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전개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는데..마지막에 반전을 암시하고 끝나서 다음권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과연 남주는 대공이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여주가 여주가 아니었던가요? 대공님의 여우이름이 토스트라니 너무 귀엽네요!납치 사건으로 핀치에 몰렸지만 위기 극복의 열쇠는 역시 장미겠죠? 다음권이 넘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전개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는데..마지막에 반전을 암시하고 끝나서 다음권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과연 남주는 대공이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여주가 여주가 아니었던가요? 대공님의 여우이름이 토스트라니 너무 귀엽네요! 납치 사건으로 핀치에 몰렸지만 위기 극복의 열쇠는 역시 장미겠죠? 다음권이 넘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