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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 란 책을 접한지는 좀 됐었다. 너무나 위로가 되었고 심금을 울리는 얘기들이 좋았었다. 그러던 차에 영어를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것 저것 내게 맞는 것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었다. 헌데 어떤 분의 블로그에 갔더니 <chichensoup for the soul 1>을 필사하는 것을 권하는 것을 보고 아, 이거다 하는 생각을 했다. 필사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게으르고, 손글씨를 점점 안쓰게 되니 쓰기 싫기도 했고, 과연 할 수 있을까도 싶었다. 하지만 결국 이거라도 안하면 공부를 안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구입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처음엔 좀 끙끙 대기도 했지만, 내용을 거의 아는 바,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며 한 줄 한 줄 써내려가면서 내 해석은 이런데 번역을 어떻게 했을까? 등등도 생각하게 해주는 멋진 계기가 되었다. 지금도 필사를 하는 중이지만 자기 전에 3,40분을 필사하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면 얼마나 기특하기도 하고 행복한지 모른다.
Made a difference to that one! I want to thank you for filling them all these years The little puppy will need someone who understands! The animal School 등 번역된 것과 영어로 읽는 것과의 미묘한 느낌들이 있어서 더욱 좋기도 했다. DVD, 음악듣기, 방송 듣기등 여러가지 공부 방법들이 있겠지만, 필사도 참 좋은 방법 중의 하나로 적극 추천한다. ㅎㅎ 다들 열공하고 원하는 바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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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ken Soup for the Soul 1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은 영어 원서를 읽는다고하면 사람들은 영어 실력이 좋은가봐라고 생각할 정도로 어렵게 느끼곤 합니다.
Chicken Soup for the Soul은 이미 여러 번역서로도 출간되었고 여러 출판사에서 원서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날 만한 일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