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대한 묘사가 너무나 사실적이고 생생하다. 처음엔 두이야기가 어떤 연결점도 없이 전개되는 것같아서 혼란스러웠는데 서로의 이야기가 얽혀서 랄라와 그녀의 조상 이야기로 귀결된다. 자연과 문명, 정신과 물질의 대립을 통해 자연의 영속성과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금도 종종 언론을 통해서 접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유럽 이주에 대해 한번 더 관심
사막에 대한 묘사가 너무나 사실적이고 생생하다. 처음엔 두이야기가 어떤 연결점도 없이 전개되는 것같아서 혼란스러웠는데 서로의 이야기가 얽혀서 랄라와 그녀의 조상 이야기로 귀결된다. 자연과 문명, 정신과 물질의 대립을 통해 자연의 영속성과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지금도 종종 언론을 통해서 접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유럽 이주에 대해 한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들의 마음이 랄라나 누르의 마음과 같을지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