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 251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체적인 템포가 좋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게 됩니다. 각 작품 개성이 뚜렷해서 취향에 맞는 만화를 골라보는 재미도 있어요. 정기적으로 챙겨 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어요. |
| 열혈강호를 좋아해서 진짜 오랜 시간을 계속 보고 있는데 아직도 연재가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림체도 크게 바뀌지 않고 연재하신다는 부분도 대단합니다. 완결을 기다리기도 하면서 아니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이 드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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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의 <챔프D 251호(2024.03.01)> 후기입니다. 제 서재에 이미 꽤 많은 챔프D 시리즈의 책이 자리잡고 있어요ㅋㅋ 이번 호수 표지도 강렬한 눈빛과 포스의 주인공이네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역시 강함에 대한 동경이 생깁니다. |
| 역시 여러가지의 작품을 한번에 즐겨볼 수 있기도 하고 어느 것 부터 읽을지 선택도 할 수 있기도 하는 잡지형태의 책이네요. 장점이 많지요. 게다가 이 잡지책을 이제 이북으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온 걸 새삼스레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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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프D 261호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매번 이렇게 다양한 만화를 볼 수 있는게 참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컬러만화는 컬러만화대로, 흑백만화는 흑백만화대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몇몇 작품은 처음엔 취향에 잘 안맞는 것 같다가도 보다보면 재미가 생기네요. |
| 2024년 3월 1일에 출간된 챔프D 251호를 보았습니다. 챔프D 251호의 표지를 장신하는 일러스트는 열혈강호입니다. 오랫동안 연재되는 열혈강호의 역사가 챔프D를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지 진영에 대혼란이 발생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해결될지, 어떠한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
| 네 그렇죠 여자는 뭐 싸움을 하든 전투를 하든 전사 든 탱커든 다 필요 없이 여자는 무조건 다 벗고 있고 예쁘게 생겼고 뭐 네 그렇죠? 음 정말 그지같은 문화 업계 네 여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 뭐 소설이 든 만화 든다 그 지랄 나 있는 게 많아 가지고 통탄할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
| 잡지보다는 웹툰이 더 익숙해서 그런지 챔프도 일주일에 한 번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주에 한 번 나오는거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니면 작가님들 머리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싶어요. 그럼 어떤 전개인지 다 알게 되니까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텐데... |
| 대원씨아이 챔프D편집부에서 발행된 챔프D 251호(2024.03.01)를 감상 후 쓰는 리뷰입니다. 위치헌터 재밌는데 좀 짧아요. 뒤에 열혈강호가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복원가의 집 격기 3반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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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호 휴재 : 데드링거 에그르고르 챔프D 251호 연재작품 바디셰이드 결국 탐정 일을 그만두고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지만,그런 그에게 어느 날 이상한 전화가 걸려오는데...나의 아버지는 분명히 죽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다 수수께끼의 전화 통화 이후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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