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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맘때 초등학교 가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멋진 친구란 어떤 친구지?’ ‘난 다른 친구들에게 멋지다고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슬그머니 유쾌상쾌통쾌발랄하게 제시한다. 주인공이 친근한 야채 캐릭터인것고 너무 귀엽고, 난 책읽기가 좋아 fun시리즈인 노앵설보다 더 쉽고 글밥이 길지 않은 만화 형식이라 6-7세 친구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것같다. fun시리즈는 다 구매했는데 예비초등인 아이가 정말이지 잘 읽는다 읽기의 재미와 함께 교훈도 얻어갈 수 있는 효자같은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