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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할 것들
"[나무생각]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할 것들" 내용보기
저는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불안중에 가장 큰게 우리 아이가 외동으로 자라 욕심이 많고 독선적인 경향이 있어서 친구들로 부터 따돌림을 받지는 않을까.. 혼자라 외롭지는 않을까..하는건데요. 이책에서는 외동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지나치게 죄의식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외동아이들에게 부족한 면들이 있을수 있으나 장점도
"[나무생각]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할 것들" 내용보기

 

 

저는 외동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불안중에 가장 큰게 우리 아이가 외동으로 자라

욕심이 많고 독선적인 경향이 있어서 친구들로 부터 따돌림을 받지는 않을까..

혼자라 외롭지는 않을까..하는건데요.

이책에서는 외동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지나치게 죄의식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외동아이들에게 부족한 면들이 있을수 있으나 장점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외동아이들의 단점은 어떻게 보완하고, 장점은 어떻게 부각시킬지가 관건인데

그런점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고,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가졌던 고민이나 걱정,

무심코  아이한테 준 상처,아이와의 대화법등에서 반성도 많이 되고,

아이어릴때 이책을 만날수 있었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가 실패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우려에서 아이한테 미리 지적하고 잔소리 했었는데

어린시절에 인간관계에서 경험한 실패와 좌절은 강인한 마음을 기르고, 아이 스스로가 깨달을수있는 기회가 된다고 하니

조급해하며 미리 훈련시키려 하지 말아야겠어요.

또 외동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우리아이가 응석둥이가 되어 나약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어떤 사건을 결론지어

이러해야한다고 훈계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가 엄마한테 원하는 것은 격려나 해결방법이 아닌

자신의 괴로운 마음을 털어놓고 응석을 부리고 싶은것 뿐이니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응석을 받아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마음껏 응석을 부리지 못한 아이가 강단이 없는 나약한 아이로 자라 결정적인 순간에 포기해 버리는 사람이 되기쉽다고 해요.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고, 아이키우면서 문제에 직면했을때 엄마로써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인가 헤아릴수 있게 되더라구요.

외동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r******4 2014.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이 후련합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내용보기
정말 가슴이 후련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어쩜 이렇게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을 쏙쏙 짚어 해주시는지. 이 책을 지으신 모로토미 요시히코 선생님을 만나 감사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저는 이제 25개월이 넘어선 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우리 하라는 외동딸이지요. 처음부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저희 부부는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없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다
"속이 후련합니다." 내용보기

정말 가슴이 후련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어쩜 이렇게 제가 듣고 싶었던 말을 쏙쏙 짚어 해주시는지.

이 책을 지으신 모로토미 요시히코 선생님을 만나 감사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저는 이제 25개월이 넘어선 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우리 하라는 외동딸이지요.

처음부터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저희 부부는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없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나의 소신대로 키우자고 다짐했고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주변 사람들이 '애도 하나밖에 없는데 이왕이면 좋은 거 해주지 그러냐'고 이상한 눈길로 바라봐도

비싼 유모차, 비싼 옷 안 사고 그냥 형편껏 검소하게 살고 있고요.

무조건 비싸고 좋은 것만 해주겠다, 우리 아이에게는 모든 걸 투자하고 희생하겠다! 이런 생각 없어요.

 

아이가 어릴 때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게 좋다고 일부러 직장까지 때려치우고

보육 시설 안 맡기고 24시간 내내 아이와 붙어 있는 엄마도 있지만, 저는 그런 면에서도 탈피했어요.

 

아이와 무조건 오래 함께 있는 게 좋은 게 아니다,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 스트레스가 아이에게 간다,

보육시설에서 내가 해주는 것보다 더 좋은 놀이와 식사를 제공한다.... 뭐 이런 이유였죠.

 

그래서 '일하는 엄마로서의 죄책감'도 그리 크지 않은데.

문제는 하라가 외동아이라는 거였죠.

 

하라가 돌이 지나면서 주변에서는 볼 때마다 한마디씩 합니다.

 

이제 둘째 낳아야지? 낳으려면 빨리 낳아~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 후회해~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고 좀 지나니까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자기가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왜 남의 집 일에 이리 관심이 많은가 하고요.

근데 더 시간이 지나니까 이젠 저까지 하라한테 미안해지는 거예요.

 

혼자 크면 외로울 텐데......... 하는 미안함.

 

 

그런데 이 책에서 그런 죄책감을 속시원히 날려주었네요.

 

외동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혼자 있는 상태'는 당연한 것이다.

혼자이기 때문에 외롭다는 것은 어른의 생각일 뿐이다.

 

 

하하하하! 그렇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정말 기분이 좋아졌어요.

 

 

외동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근거가 없다.

 

 

사람들이 외동아이를 걱정하는 건 바로 이런 점 때문이죠.

외동이라서 고집이 세다. 외동이라서 이기적이다. 외동이라서 독선적이다....

 

저와 남편 역시 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쓸 때마다 이렇게 생각하고 걱정했던 것 같아요.

어떤 잘못된 행동을 보이면 곧바로 연상작용으로 '외동이라서 그런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좀 떨어져 생각해보면,

외동이든 아니든, 그걸 떠나서 아직 만 세 살도 안 된 어린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잖아요.

 

하지만 외동아이가 독선적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연구는 없다네요.

오히려 외동아이가 형제가 있는 아이보다 육아에 실패할 위험성이 낮고,

안정되고 행복한 인생을 살 가능성이 높대요.

 

오히려 형제를 만들어주지 못했다는 부모의 죄책감이 더 아이에게 안 좋다네요.

 

저도 이제 그런 죄책감은 갖지 말아야겠어요!!!!!!

야호~~~~!!!!!!!

 

 

외동아이는 외동아이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참 많다고 해요.

 

부모의 사랑을 독점할 수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거였지요.

사랑의 독점은 심리적 안정과 연결된다고 해요.

외동아이는 형제와 자신을 비교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부정적 감정을 갖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대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앞지르려는 교활함도 없고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상상력과 창조성이 발달한답니다.

 

형제간의 경쟁은 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주는 아주 큰 상처가 되기도 한다네요.

듣고 보니 맞는 말이죠?

그런 예를 쉽게 찾아볼 수 있잖아요.

 

물론 외동아이이기 때문에 생기는 단점도 당연히 있지만

그 단점은 부모의 양육 과정 속에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사람들이 아이를 둘 이상 낳는 가장 큰 이유가

'부모가 죽은 후에 혼자 남아 외롭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반박할 논리가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 역시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어요.

 

형제가 있으면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이다.

중요한 것은 형제의 유무가 아니라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중요한 순간에 의지할 수 있는 상대'를 가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맞죠!

사람들이 형제가 있어야 하는 이유를 '부모가 죽은 뒤에 외롭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전 솔직히 웃겼어요.

 

형제가 그렇게 큰 힘이 되기만 하는 존재인가요?

주변을 보세요.

멀리 가지 않더라도 당장 가까운 이웃, 친구, 친척들만 봐도 충분히 있을 거예요.

 

형제 때문에 집안에 불화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유산 싸움하는 경우도 있고

유산 아니더라도 장례 절차나 방식 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있고.

 

너무 많잖아요?

 

'의좋은 형제'는 '화복한 가정'만큼이나 이상적이고 도덕적이고,

그래서 비현실적인 관계일 수 있다는 거죠.

 

제가 좀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없진 않지만

 

아무튼 형제가 있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도 있고

외동아이이기 때문에 안 좋은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으니

 

내 아이가 '형제가 없는 아이'라고 해서 불쌍하고 부족한 게 절대 아니라는 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았네요.

 

이제 저는 주변 말에 휘둘려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말고,

외동아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키우는 데에만 신경써야겠어요. ^^

w*****2 2014.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동딸을 둔 부모로써 많은 공감이 가는 책!!!!
"외동딸을 둔 부모로써 많은 공감이 가는 책!!!!" 내용보기
모로토미 요시히코 지음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제목이 바로 우리집, 우리 이야기 이기에, 더욱 공감을 하며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 속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마치 우리집의 모습이고 우리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네요. 외동아이에게 있어, 부부의 모습은 참 중요하다고 합니다.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그저~~ 모든 아이들에게 부모의 모습
"외동딸을 둔 부모로써 많은 공감이 가는 책!!!!" 내용보기

모로토미 요시히코 지음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제목이 바로 우리집, 우리 이야기 이기에, 더욱 공감을 하며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 속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마치 우리집의 모습이고

우리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네요.

외동아이에게 있어, 부부의 모습은 참 중요하다고 합니다.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그저~~ 모든 아이들에게 부모의 모습이 중요하다고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막상 외동아이들에게는 특히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많이 반성하게 되고, 돌이켜 보니, 아이에게 많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작가는 말합니다.

부모 자신이 늘 평온함과 따뜻함을 유지하면서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마음의 안전기지가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육아에서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30년 가까운 시간동안 교육카운슬러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가 들려주는 외동아이 키우는 방법들을

잘 숙지하여, 이제 여덟살이 된 우리집 귀염둥이를 좀 더 잘 키우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겠네요.

 

외동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는 육아의 기본 원칙

외동아이의 장점과 단점

마음의 회복력을 기르는 법

외동아이를 키울 때 활용하는 네가지 브레이크

3인 가족의 위태로운 균형

자립을 위한 외동아이의 첫걸음

 

이렇게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많은 것을 한눈에 담게 해주네요.

 

외동아이라서 늘 사회성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외동아이는 형제가

있는 아이 보다 육아에 실패할 위험성이 낮으며, 안정되고 행복한 인생을

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정교육은 지나치게 엄격한 교육 보다는 약간은 느슨한 정도로 해도

괜찮다고 하네요.

자존감을 길러주는 토닥토닥 스킨십과 사랑 표현 등

 

사실 알고보면 외동 아이 뿐 아니라, 우리 자녀들에게 이렇게 해주면

모든 아이들이 높은 자존감 속에서, 무엇보다 행복하게 잘 자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외동이 좋다, 외동은 안좋다

이런 문제가 아닌, 내가 현재 키우고 있는 우리아이에게 좀 더 좋은 교육이

되어 질 방법을 찾아 가는 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벗 삼아, 늘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찾아 보는게

좋지 않나 싶어요.

 

외동아이를 가지고 있는 엄마아빠들에게 꼭 이 책은 추천해 주고 싶네요.

많은 공감이 가는 만큼, 많은 길을 가르쳐 주고 있으니까요. 

d****5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내용보기
우리나라 외동아이 가정 비율이 2007년에 이미 50%가 넘었다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 강인하고 긍정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66가지 사례로 보는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0세부터 사춘기까지 외동아이 육아법을 알아보자   1장 외동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는 육아의 기본원칙 2장 외동아이의 장점과 단점 3장 마음의 회복력을 기르는 법 4장 외동아이를 키울때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내용보기

우리나라 외동아이 가정 비율이 2007년에 이미 50%가 넘었다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 강인하고 긍정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66가지 사례로 보는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0세부터 사춘기까지 외동아이 육아법을 알아보자

 

1장 외동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는 육아의 기본원칙

2장 외동아이의 장점과 단점

3장 마음의 회복력을 기르는 법

4장 외동아이를 키울때 활용하는 네가지 브레이크

5장 3인 가족의 위태로운 균형

6장 자립을 위한 외동아이의 첫걸음

 

외동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는 육아의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 부모 스스로 혹은 주변인들이 가지고 있는 외동아이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외동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전혀 근거가 없다

부모가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한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도 없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를 한없이 사랑해주어야 한다

토닥토닥 스킨십을 해주고 사랑이 담긴 긍정적인 말로 자존감을 길러줘야 한다

 

외동아이라서 다 나쁜 점만 존재하지 아니한다

외동이라서 사랑을 독차지 하기도 하고 더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고

이뻐해주고 안아주고 스킨십 할 시간이 더 많아 지는건 사실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진다

부모 자신이 행복하면 그 행복감이 아이에게 저절로 전달되며

부모의 마음이 안정되어 있으며 아이의 마음도 쉽게 불안해지지 않는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진다" 정말 공감하는 내용인것 같다

 

형제와 비교당하는 경험 때문에 열등감이나 자기 부정의식을

끌어안게 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 외동아이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러나 외동아이를 둔 부모가 때로 이 장점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비슷한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것이다

정말 비교는 좋지 아니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습관적으로 의무적으로

비교 하게 되는것 같다

다른 아이와 비교 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잘하는 모습만 보면서

아이의 장점을 더 크게 만들어 주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다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외동아이에 대한 부종적인 이미지는 근거가 없다

-가정교육은 느슨한 정도로 해도 괜찮다

-훈육을 할때는 긍정적인 말을 사용한다

-사랑의 독점은 심리적 안정과 연결된다

-경쟁심을 키우기 위해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 안된다

-아의의 회복력을 높이는 세가지 포인트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준다

-함께 일하는 경험을 통해 협동심을 기른다

-수평관계로 긴장을 완화한다

-혼자 생활하는 방법을 경험하게 한다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 강하고 야무지게 키워보아요

m*****d 201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생각/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조언들 이네요
"나무생각/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조언들 이네요" 내용보기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 모로토미 요시히코 / 지음 이정화 / 옮김     지호는 외동아들이예요 그래서 항상 고민이 많네요.... 많으면 많은데로 적으면 적은데로 육아는 참 힘든거 같애요 결혼하고 처음에 하나만 낳아서 그아이에게 모든걸 주면서 최선을 다해서 키우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키웠지만 외동아이를 키우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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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것들

​

모로토미 요시히코 / 지음

이정화 / 옮김

 

 

지호는 외동아들이예요

그래서 항상 고민이 많네요....

많으면 많은데로 적으면 적은데로 육아는 참 힘든거 같애요

결혼하고 처음에 하나만 낳아서 그아이에게 모든걸 주면서 최선을 다해서 키우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키웠지만 외동아이를 키우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항상 서투르고 부족한 엄마인탓에 아이도 엄마도 힘들때가 있었는데요

그런 저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육아서를 한권 읽게되었어요

정말 너무나 명쾌하게 답을 던져주고 있는 책이더라구요

저처럼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힘들어하는 맘들에게 소개해 드릴까해요~~^^


 

지은이 / 모로토미 요시히코

1963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난 일본 작가구요

역시나 심리학을 연구하고 여러분야를 거쳐 지금은 문학부 교수에 재직중이네요

인상심리사와 카운슬러 등의 자겨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모든 아이는 의미를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났다"라는 메세지를 가지고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이책에서도 외동아이에게 정말 구체적으로 쉽게 애기해주고 있어요

외동아이에 장점과 단점

외동아이를 키울때 활용하는 네가지 브레이크

자립을 위한 외동아이의 첫걸음...등

여러가지로 주제로 나눠져 있어요

그중에서 읽으면서 가장 제 기억에 남는 몇가지 주제를 올려봤어요

 

외동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해봤을 생각인데요

이런 생각이나 말들이

"나는 형제가 없고 외롭고 불쌍한 아이야"라고 생각해서 자존감이 떨어진다는거죠

정말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에요....ㅜㅜ

저두 항상 하던말인데 이런말때문에 울지호의 자존감을 낮아지게 하고 있었네요...

엄마의 안정된 마음이 아이에게도 행복감을 전달하고

형제가 있고 없고는 전혀 상관없다고 해요

오히려 형제간에 다툼이 자라면서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되는데

외동아이는 부모의 애정을 독점할수 있어서 오히려 행복할수 있는거죠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한마디네요...

외도이라는 이유로 혹시라도 나약해 질까봐 더 강해지라고

일부러 더 응석은 안받아주고 엄하게 훈육도 하는편이거든요

하지만 이런 대처방법으로 아이는 더 마음을 닫아버리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일수있다는거죠

오히려 응석을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마음에는 에너지가 쌓인다는군요

앞으로는 절대 심하게 혼내거나 하지 말아야겠어요....


외동아이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었다고해요

형제가 있으면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고

중요한 것은 형제의 유무가 아니라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때 중요한 순간에 의지할수있는

상대를 가질수 있는가 하는것이죠

 

 

이건 가장 마음에 와닿은 말이었어요

항상 끊이지 않는 고민중하거든요

외동이기 때문에 친구가 적은건 아닌지 항상 걱정하고 신경쓰게 되는데요

여기서 작가의 말이 제 마음에 날아와 꽃히네요

"친구가 많건 적건 행복하게 살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고보니 친구가 적은건 엄마의 고민이지 사실장 그것땜에 아이가 힘들어하진 않거든요

혼자서도 충분히 재밌게 놀았는데 왜 그걸 몰랐는지......



울지호에 딱 맞는 이야기에요

자존심도 강하지만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은 아이라는것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네요

"자존심이 강한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 나는 할수있어! 라는 자신감은 삶의 중요한 에너지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지호는 아직까지 동생을 원한다고 애기한적은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가 가끔 물어보면 동생이 있음 좋겠다고 애기하곤 했는데요

아이가 이렇게 질문할때는 동생을 못낳아줘서 미안해..라는 말을 아이가 듣게되면

"나는 형제가 없어서 불쌍한 거구나"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은...

"네가 착한 아이면 동생이 생길거야, 나쁜아이면 안생길거고..."

"엄마도 낳고 싶지만 생기지 않아서 슬퍼"

라는 말은 아이가 스스로를 책망하게 된다고해요

 

이렇게 몇가지 주제를 올려봤는데요

이것말고도 정말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던 고민들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내용들이 정말 많아요

앞으로 외동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현명한 지침서가 되어줄거에요

외동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구요

강력추천 합니다!!!

 

o*******4 201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서적]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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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을 보면 자녀가 둘 이상이 되는 분들이 참으로 많다. 아니 자녀를 낳았다 하는 분들은 외동보다는 남매, 형제, 자매가 많고 셋 이상도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현재 우리 가정엔 아들만 하나 외동이다. 둘 이상은 기본으로 낳아서 키우는 건줄로만 알았는데 하나 낳아서 키워보니 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단 한시간도 아이를 맞길 수 없는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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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을 보면 자녀가 둘 이상이 되는 분들이 참으로 많다.

아니 자녀를 낳았다 하는 분들은 외동보다는 남매, 형제, 자매가 많고

셋 이상도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현재 우리 가정엔 아들만 하나 외동이다.

둘 이상은 기본으로 낳아서 키우는 건줄로만 알았는데

하나 낳아서 키워보니 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단 한시간도 아이를 맞길 수 없는 오로지 엄마가 육아를 모두 감당해야할 환경에서

둘째를 낳는다는 건 생각도 못했다.

 

자연히 주변에서는 둘째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이대로 하나만 있어도 괜찮은걸까 하는 불안감도 종종 생기곤 했다.

형제가 없어 사회성이 떨어지진 않을런지,

자라면서 혹은 성인이 되어서 형제 자매가 없어 외롭진 않을런지.

하지만 이런 것들 모두가 나의 지나친 걱정, 앞선 걱정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사랑을 독점하게 되어 심리적인 안정을 거두고

형제 자매와 먹을것, 입을 것 등의 사소한 경쟁을 하지 않으니

조금더 편안하게 베풀 수 있는 여유가 생길 수도 있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혼자 있어 응석받이가 될까봐 조금은 엄격했던 나의 육아도

24시간 아이를 향해있는 것만으로도 육아는 조금 느슨해도 좋다는

깊은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 하나를 키우면서 생기는 불안과 초조에 대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와 근거있는 대답을 제시해주고

앞으로 아이를 키워나갈때 외동아이가 가진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가 해줘야할 역할에 대해서도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 바로

외동아이 키울때 알아야 할 것들이다.

 

우리에겐 이 아이 하나면 족하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누군가 생각없이 툭툭 던지는 형제 이야기에

불안하고 초조해지는 불안전한 마음이 생기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다.

 

 

 

 

h*******9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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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잇님들은 아기를 갖기로 계획하셨을 때 몇명의 아이를 낳으려고 하셨나요? 저는 늘 입버릇처럼 둘은 낳아야 한다고 했거든요. 저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둘이 거의 친구처럼 지냈어요. 정말 재밌었을 때도 있었고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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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잇님들은 아기를 갖기로 계획하셨을 때 몇명의 아이를 낳으려고 하셨나요?

저는 늘 입버릇처럼 둘은 낳아야 한다고 했거든요.

저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둘이 거의 친구처럼 지냈어요. 정말 재밌었을 때도 있었고요~ 

 물론 싸울 때도 있었지만 서로 의지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늘 둘은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요,

 

아이를 낳아 키워보니 그런말이 쏙 들어갔죠.ㅎㅎ

아이를 키운다는게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늘 옐이 커가면서 외롭지는 않을런지 많이 걱정이되더라구요

아마 아이가 하나이신 분들은 저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실거에요.

 

 

그러다가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나약하기만 했던 제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는 책이 되었답니다.

 소개해드릴께요.

 

 



 
 
외동아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도 아이가 하나지만, 전부터 사실 외동이라고 하면 여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던건 사실이에요
 
왠지 고집이 쎌 것 같고, 남을 배려하지 못할 것 같고, 독불장군일 것 같고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형제가 없어도 괜찮다!
외동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독점하기 때문에 형제가 있는 아이 이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저는 이부분을 읽고 참 깨닫는 바가 많았답니다.
약간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오히려 형제와의 비교를 당했을 때의 경험이 살아가면서 커다란 불행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외로울깨봐, 나약한 아이로 자랄까봐, 독선적인 아이가 될까봐 걱정하는 부분은
부모가 조금만 신경써주면 된다고 하고 있어요.
 
 
 


 
이책에서는 외동아이의 단점을 보와하고 외동아이라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살리는 육아방법을 소개하고 있구요
구제적으로 위의 세가지 능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1. 친구 또는 동료를 만드는 능력
2. 자신을 만드는 능력
3. 마음의 회복력
 
 
 
제가 3번에 체크를 한 이유는 제가  외동이건 아니건 간에 아이에게 가장 심어주고 심은 덕목이기 때문이에요.
마음의 회복력. 요샛말로는 멘탈이라고 하죠. 저는 옐이 강한 멘탈을 갖게 하고 싶어요.
 다음 부분이 궁금해져서 얼른 페이지를 재촉합니다.
 
 
+
 
 
 
목차
 
목차만 봐도 어떤 책인지 대충 감이 오네요.
주요 키워드들이에요.
 
 


 
 
외동아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는 근거가 없다라는 부분이 눈에 띄죠?
 
 
 

 



 
형제 있는 아이와의 비교한 부분.
너무 궁금하네요.
 
 
 

 

 

 
마음의 회복력을 기르는 법과 외동아이를 제어할 수 있는 네 가지 브레이크
동생을 원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대처방법과 어머니가 일을 하면 외동아이가 더 외롭다는 부분이 궁금해집니다.
 
 
 


 
 
3인가족의 위태로운 균형.
이부분에서는 가정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을 가지고 어떻게 대쳐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놓았습니다.
 
 
 
 


 
 
외동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근거가 없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근거도 없이 외동아이는 독선적이라고 믿고 있고, 부모 스스로도 불안하게 생각한다.
 
2012년 일본 포털사이트 goo에서 외동아이의 특징랭킹 조사결과
1. 응석을 잘부린다.
2. 버릇이 없다.
3. 독선적이다.
 
그러나 외동아이가 독선적이라는 사실을 실증한 연구는 없다
 
 
 
 
사실 저도 옐에게 남들보다 좀 타이트하게 하는 편이에요.
아이임을 인정하고 어느정도는 배려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버릇없는 아이로 자랄까봐, 혹은 그런 말 듣는게 싫어서 엄청 잣대를 높게 들이미는 경향이 있죠.
이건 사실 남에게 피해 주는걸 끔찍히 싫어하는 우리 신랑과 제 성향이 반영된 거기도 하구요.
그치만 이 책을 보면서 아 내가 너무 편견에 사로잡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옐은 ​사실 누구보다도 배려심이 깊고 예의바른 아이인데도 말이죠.
 
 
 


 
외동아이가 형제가 있는 아이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성취의욕"과 "자신감"이다.
 
 
사회심리학자 토니 팔보는 가족구성과 아이의 인격과의 관계를 분석한 수백편의 연구를 살펴보고
외동아이를 다른 141건의 연구 결론에서
외동아이는 형제와 함께 자란 아이들과 다른점이 전혀 없었다,
괴동아이가 고독하고 독선적이며 적응력이 부족하다는 고정관념을 증명하는 연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9세기 부국강병을 추진하던 추세에 인구가 급증할 무렵
외동아이에 대한 비난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는 시대적 배경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다
 
 
저 또한 옐이 동생을 낳아달라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마다 당황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뒷부분에 그럴 때 대처하는 법이 나오는데 미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갑자기 맘이 먹먹한 것이 제가 듣고 싶던 말이기도 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부모의 심리에 민감한 아이들이 부모가 그런 죄의식을 가진것을 느낀다면
 "형제가 없는 나는 외롭고 불쌍한 아이야"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해요.
 
 


 
어린시절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충분한 응석을 부리는 것이 단단한 마음이 토대를 만들어준다.
 
 
응석받이로 치우고 싶은 부모는 없을 거에요.
그치만 저도 가끔 옐이 막 떼쟁이처럼 울고불고 하면 가만히 그냥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울음을 그치게 할 때가 있거든요.
사랑이 담긴 포옹이나 스킨십
그게 아이를 위한 진정한 특효약이 맞는것 같아요.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건 자기긍정의식이라고 작가는 말하며
그런 자아를 갖고 있어야 실패를 해도 다시 노력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늘 "불행한 습관"이 배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린시절에 다른 형제보다 사랑을 덜 받는다고 생각하며 자랐다.
 
 
 
저는 이정도는 아니지만 내리사랑이 심하신 엄마 때문에 대학생이 되서조차 상처를 받아본 경험이 있어요 ^^
물론 우리 엄마는 제가 큰딸이라 모든걸 다 이해한다고 생각하셨지만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참 이 부분이 중요하게 느껴지네요.
제 주위에 외동을 고집하시는 분들 중에는 바로 이런 문제때문에 외동으로 키우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부모의 사랑을 독점할 수 있는데서 오는 마음의 안정은 자기부정적 감정을 끌어 안지 않아서 인생최대의 불행을 피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외동아이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형제 사이에서 발생하는 이런 열등감을 "형제간의 경쟁" 이라고 합니다.
작가는 형제간의 경쟁이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모두 이런 감정을 갖는건 아니겠지만 조금 어찌보면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둘째 계획 진짜 없어요? 애가 외로울텐데...
이 말 진짜 많이 듣는 말이에요 ㅎㅎ
 
외동아이는 정말로 '형제가 없는" 외로움을 느낄까요?
 
 
 
 


 
형제가 있건 없건 고독한 사람은 고독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전혀 고독하지 않다.
 
 
저도 이말에는 어느정도 공감을 하네요.
형제가 있는 사람도 형제와의 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외로움이 덜하기도 더 하기도 할테니까요.
결국은 이런 것들은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또한 형제가 있으면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며, 중요한 순간에 의지할 수 있는 상대를 가질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무척 중요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이외에도 외동아이의 장점으로
교활하지 않다. 상상력과 창조성이 발달한다 등을 꼽고 있는데요,
작가는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상상력과 창조성이 발달하는데 아주 중요한 시간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 시간은 절대 고독한 시간이 아니며, 실제로 아이들은 고독함보다는 많이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요~
 
 
 
 

 
 
 
회복력이 높은 아이들의 특징.
 
호기심이 왕성하다/  감정을 조절할 줄 안다/  미래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 있다.
 
 
 
회복력. 즉 무슨일이 있어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마음을 회복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저는 육아에서도 이 부분에 엄청 중점을 두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어떻게 하면 그런 회복력을 가질수 있게 하는지 참 어렵더라구요.
 
책에서 제시하는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세가지방법이에요
 
1. 무조건 받아주고 긍정 해 준다.
그러면 인생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이 쌓인다고 해요.
 
2. 삶의 구체적 모델을 만들어준다.
 
3. 부모가 먼저 손을 내밀어 "응석둥이"로 만들지 말고 아이가 응석을 부릴때 받아준다
응석을 마음껏 무릴수 있는 아이는 마음의 에너지가 축적된다고 해요. 그래서 어느정도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다시한번 해보자 하는 적극적인 마음을 갖출 수 있다고 합니다.
힘들고 괴로운 마음을 부모에게 맘껏 털어놓고 응석을 부려보지 못한 아이는
"나는 뭘해도 안되"등의 부정적 마음이 들어 무력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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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술술 읽히면서도 다시금 돌아가서 읽게 하는 그런 책이었어요.
그간의 고민들이 총망라 되어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동의하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았고,
제가 그동안 생각해오던 것들이 너무 편협한 것들 이었다는 생각, 잘못된 생각이었구나 하는 깨달음도 많이 얻었답니다.
외동 아이를 키우시며 고민이 많으셨던 부모님들이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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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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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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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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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없는 외동아이, 강하고 야무지게 키우려면? 단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외동아이 키우는 법 외동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여러 가지 걱정 속에서 살아갑니다. "외동아이라서 나약한 건 아닐까?", " 외동아이라서 배려심이 부족한 건 아닐까?" 하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업습니다. 형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독점한 외동아이는 세상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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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 강하고 야무지게 키우려면?

단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외동아이 키우는 법


외동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여러 가지 걱정 속에서 살아갑니다.

"외동아이라서 나약한 건 아닐까?", " 외동아이라서 배려심이 부족한 건 아닐까?"

하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업습니다. 형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독점한 외동아이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외동아이의 단점을 보안하고 외동아이라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살리는

육아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능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친구 또는 동료를 만드는 능력

2. 자신을 만드는 능력

(자신에게 어울리는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능력)

3. 마음의 회복력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내고 재기할 수 있는 강한 마음가짐)

이 세 가지 능력을 갖추면 평생 친밀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인생에서 여러 가지 힘든

상황을 만나서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중한 자녀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육아의 구체적인 방법을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키울 것인가'가 아니라 부모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이끌어주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저또한 딸 아이 한 명을 키우고 있기에 이 책이 더욱 궁금했습니다. 
외동을 키우시는 분들은 다들 공통적으로 느끼시겠지만, 아이가 하나라고 하면

무조건 고집이 세고, 욕심도 많고, 떼도 형제들이 있는 아이들보다 많이

부린다고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가 혼자큰다고 해서 꼭~ 그런 것 만은 아니거든요,, 
그런 말들을 저는 듣기 싫어서 그런지 미리미리 아이에게 더욱 양보와 이해를 가르쳤답니다.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외동에 대한 인식들이 전 너무 신경쓰여요~ 
66가지 사례로 보는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이번 책을 통해서 아이를 키우는데 좀 더 잘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
 
 
p*******7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일하는 직장맘으로써..   또 평범한 주부로써...   여자라는...엄마라는...무게는 참 힘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저 역시 일하면서 아이를 갖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기에...   다시 둘째를 ? 갖을꺼냐고 묻는 다면...   글쎄요....라는 말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게 하는..   그래서 육아가 가장 어렵다고 말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일하는 직장맘으로써..

 

또 평범한 주부로써...

 

여자라는...엄마라는...무게는 참 힘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저 역시 일하면서 아이를 갖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기에...

 

다시 둘째를 ? 갖을꺼냐고 묻는 다면...

 

글쎄요....라는 말이 가장 먼저 튀어나오게 하는..

 

그래서 육아가 가장 어렵다고 말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 핑계 저 핑계같아보여도...이미 라엘이 4살이나 되고..

 

저 또한 나이를 먹다보니 둘째 생각은 점점 희미해져가고 있어요..

 

그렇다면, 첫째이자 막내이자 단하나밖에 없는 외동딸로 키우려면...

 

육아에 대한 초짜배기 엄마가 어떻하면 잘 키우는 게 좋을까요??

 

 

 

또 요즘같은 환경에서 형제가 있는 친구들보다 없는 가정이 점점 주위에 늘고있음만 봐도..

 

아이 혼자만 키우는 가정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 지...

 

궁금하답니다...

 

 

 

 

 

 

 

 

 

 

 

 

 

 

저의 궁금증과 또 앞으로 아이를 키우기 위한 지침서로도 활용이 될만한

 

" 외동아이 키울때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소개해보께요~~

 

제가 소개할 내용은 책의 목차대로보단...제가 읽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조금 압축한 상태로 생각하셔도 좋을 듯 싶어요~

 

 

 

 

 

 

 


 

 

 

 

 

 

먼저 작가인 모로토미 요시히로

 

일본인이며 심리학과 카운셀링에 대한 연구를 모토로...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저서한 분이랍니다

 

 

 

 

 


 

 

 

 

옮긴이 - 이정환님

 

경희대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한분인데 전공과 번역이 좀 다르긴 하죠? ^^

 

신기했어요..ㅎㅎ

 

 

 

출판사 : 나무생각

 

가격 : @13000

 

 



 

 

 

 

 

라엘이 지금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데,

 

다니면서 듣는 얘기 중 몇가지가...

 

" 아이가 혼자라서 장난감을 독차지해요"...

 

" 장난감 건들기만 해도 울어요..."...

 

" 고집이 쎄요...".....

 

 

 

 

 

 

 

사실...이런 말들이 아직 어린 아이에겐 당연하다 여겨질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형제없이 혼자 커서 그런가?

 

이런 생각이 가장 많이 들어요.

 

 

 

행여나 친구들이 잘 안놀아주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긴 하구요..

 

일시적인 거니깐...이 또한 잘 지나가겠지..하고 생각해보긴 하지만

 

아이에 대한 염려가 저 스스로를 걱정하고 체념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건 아닌지...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키우면서 영유아기때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버릇나빠지니깐..

 

안아주지 말아라...응석부리게 내버려두지 말아라...라곤 하는 데,

 

이 저자가 일본인이어서가 아니라

 

아이와의 교감,스킨쉽에 대한 충분한 사랑을 아이에게 자주 주라고 일러줘요~!!!

 

이건 꼭 외동이어서가 아니라 자식과 나누는 사랑과 행복인 것 같아요~!!!

 

 

 

 

 

제가 위에서도 언급하긴 했지만, 아이의 지적되는 부분을 저 또한 외동아이라서 그러는 건 아닌지..?

 

의구심을 갖는 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가장 큰 문제점인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외동이 꼭 나쁘진 않은 데 자꾸만 아이 하나라는 생각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이건 비단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리 생각하지 않을 까 싶어요~!!

 

 

 

 

하지만, 외동아이로써 지닌 장점도 많더라구요

 

저도 생각지 못했는 데..

 

외동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전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기도 하고,

형제가 없기 때문에 자립심이 많고..

성취욕과 자신감이 높다고 해요!

 

 

 

 

 

이런 장점은 살려주면 좋을 꺼 같아요~!!!

 

 

 

 

 

부모가 아이 하나라는 생각에 죄책감을 갖어서도 안되고...

그런 행동과 생각이 아이에게 그대로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부정이 아닌 긍정의 에너지로 내 아이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저역시...

 

하나니깐 잘해줘야지...하나니깐...이 정도는 해줘야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

 

내가 안해주면 큰일날꺼 같고...

 

ㅜㅜ

 

 

 

 

 

전에 기사에서 읽은 적이 있는 데 일하는 엄마들의 가장 문제점이

 

아이랑 있어주는 시간이 부족하단 이유로 아이에게 지나치게 물건으로

 

욕구충족을 시켜주는 것~!!!

 

 

 

 

저 역시도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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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은 느슨한 정도로 해도 괜찮다...

 

 

 

 

대부분...버릇없어질까봐 엄격하게 키워야한다는 생각에...

 

훈육도 하고

 

엄하게 대해보기도 하겠지만...

 

저자는...6살부터 훈육을 해도 늦지 않다고 말해요..

 

유아기때는 말해줘도 아이들이 부모에게 응석을 부리고만 싶어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훈육보다 사랑을 더 많이...

 

훈육은 학교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대요,,

 

 

(근데 이게 머리로는 이해되지만...현실에선...그러고 있지 못하는 거...다 같은 마음이죠??)

 

 

moon_and_james-22

 

 

 

 

 

전 언니만 위로 2명이 있는 막내인지라...

 

외동의 마음을 잘 헤아리진 못하거든요...

 

 

 

 

저도 다 알수는 없지만...

 

위의 글처럼..라엘이 친구로부터 장난감을 뺏고 사이좋게 쉽게 놀지 못했던 건...

 

타인을 만나는 시간이 약간...늦을 뿐이라는 거...

 

 

 

 

 

그저 혼자라...삐뚤어지는 거 아닌지...

 

혼자만 갖고 놀고 싶어하는 욕심쟁이가 아닌지...했는 데...

 

특별한 이유는 아니었던 듯 싶어요~~~

 

 

 

moon_and_james-1

 

 

 

 

라엘이 지난 2년가량 할머니댁에서 주 4일, 라엘집에서 주3일

 

복잡한 생활을 해왔는 데...

 

월~목까지만 할머니집에서 있으면서 얼집을 다녀서인지...

 

주 4일다니던 얼집을 최근에 주 5일을 다니니...피곤하고 힘든지...

 

가기 싫어서...안가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왜냐면...앞전에 하루씩 안다녔으니깐...

 

 

그리고...할머니 할아버지 편찮으시거나 하면 일주일 내내 빠지기도 하고...

 

라엘 감기땜에도 잦은 결석도 있었구요...

 

 

 

 

어릴때부터도.. 자주 빠지거나 길게 빠지는 건 좋지 않은 현상같아요

아이에게도 인식이 아무때나 가도 된다고 생각을 할테니깐여...

 

(규칙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얘길 나눠야할꺼 같아요~)

 

 

 

 

 

형제간의 경쟁은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라고 하죠??

 

저 역시도 언니들 등살에...

 

전 그림에 소질없는 줄 알았거든요...

언니들이 워낙...(무시? 말투가 좀 쎄서? ) 저보다 잘하는 사람많다고...

 

이런 말을 해서..ㅜㅜ

 

상처받은 소심한 오형...ㅠㅠ

 

우리 언니들은 상처주는 에이형...ㅠㅠ

 

 

 

 

저도 그래서인지...상처를 잘받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느라 또 신경을 쓰게 되드라구요

 

 

그런 점에서 라엘은 형제간의 상처는 없어서 좋은 점도 많은 거 같아요

 

뺏길 염려도 없고....양보를 하지 않아도 되고...

 

제가 어릴땐 외동 친구를 오히려 부러워했던 적도 있었으니깐요..

 

 

 

 

 

 



 

 

 

 

 

 

 

그렇다면, 외동에게 해 줄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요??

 

물질적인 것보단 또래의 친구들을 많이 만날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하는 것~!!!

 

 

가급적 집에서 가까운 친구면 더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응석을 잘 받아주어 강한 회복력을 키워주는 힘~!!!

 

 

 

 

 

 





 

 

 

 

 

엄마가 앞질러서 먼저 생각하거나 사주지 말고 아이가 필요로 할때

 

얻는 성취욕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좀 반성을...

 

 

 

 

 

가끔 라엘은 배가 아프다거나 다리가 아프다거나...할때가 있어요~~

 

꾀병인 줄 알면서도 눈감고 모른척하기도 하지만...

 

그게 때론 정말 그걸 핑계삼아 얼집을 안가려고 하는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도 겉보기엔 괜찮은데..아프다고 꾀를 놓기에...

 

이유를 물으니...

 

원인이 있긴 하드라구요...

 

그 말듣고 좀 속상하긴 했지만...

 

 

 

이유없는 결과는 없다는...사실!!!

 

 

 

 

 

 

뒤늦게 아이가 동생을 요구하거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동생을 낳아줘야하는?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무조건적으로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

 

엄마의 인생도 있기 때문에 엄마의 삶에 전적으로 결정하고 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부모가 놓치기 쉬운 것중 하나

 

아이앞에서 무의식적으로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가 있죠?

 

별거 아니어도 티격태격하는 그 모습이 아이에겐 큰 상처가 된다니 조심해야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육아를 위해 가장 중요시 생각해야하는 것은...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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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부모가 함께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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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립심과 스스로의 가치관 형성할 수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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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힘을 길러주는 게 중요한 과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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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어떻게 키울것인가가 아닌 부모 자신이 행복하면

 

아이또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는

 

가벼운 진리가 숨어있는 것이죠..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닌 가까이 있는 것이자나요~~~

 

 

 

 

 

하나여도 여럿있는 형제아이들 가정보다 더욱더 행복하고 멋진 삶을 살수 있게 해줄 수 있는

 

부모의 긍정마인드~!!!

 

 

 

 

 

 

참고 기다려주고...

 

따뜻한 사랑과 힘을 불어넣어주는 게 아이의 성장 발걸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되며...

 

 

이 책은 외동뿐만 아니라...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한번쯤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필수독서라 생각되어집니다~!!!

 

 

 

 

 

 

 

y******1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