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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 내용보기
나는 어릴 때 조용하고 내향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친구들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많이 들었던 말이 "말 좀 해", "넌 원래 그렇게 조용해?" 등등의 말이었다. 나는 원래도 혼자 노는 것도 좋아하고 재밌었고 내 생각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펼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우리나라에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더 많다던데 이런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말들이 많다. 그래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 내용보기
나는 어릴 때 조용하고 내향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친구들이나 주변 어른들에게 많이 들었던 말이 "말 좀 해", "넌 원래 그렇게 조용해?" 등등의 말이었다. 나는 원래도 혼자 노는 것도 좋아하고 재밌었고 내 생각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펼치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우리나라에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향적인 사람이 더 많다던데 이런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말들이 많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다.
이 그림책은 제목부터 내향성을 정확히 알려주는 듯 하다. 부끄러워하거나 어려워하는게 아니라 그저 조용할 뿐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구절은 '그리고 나는 느낄 수 있어. 조용히 땅속을 파고드는 떡갈나무를. 나무는 땅속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고 강렬한 빛을 향해 크고 강한 가지를 뻗어. 조용해도 강력한 힘을 지닐 수 있어.' 부분이다. 
이 그림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내향성을 이해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을 존중하면 좋겠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 
h******0 2024.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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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을 존중하며,
"나다움을 존중하며," 내용보기
나도 이런 아이였으면서 교실에서 조용한 아이를 만나면 책 속어른들처럼 말한다.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돼.”실은 지금도 그렇다. 내 안에서는 여러 대단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중 대부분의 말들은 목구멍을 넘어서지 못하고 안으로 다시 미끄러지곤 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조용해 보이는 외면이 다가 아니라는 걸 잠시 잊었나보다. 너무 조용하고 관계 형성
"나다움을 존중하며," 내용보기
나도 이런 아이였으면서 교실에서 조용한 아이를 만나면 책 속어른들처럼 말한다.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돼.”

실은 지금도 그렇다. 내 안에서는 여러 대단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중 대부분의 말들은 목구멍을 넘어서지 못하고 안으로 다시 미끄러지곤 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조용해 보이는 외면이 다가 아니라는 걸 잠시 잊었나보다. 너무 조용하고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를 만나면  ‘선택적 함묵증’이란 이름을 갖다붙이며 아이를 걱정한다. 내가 그랬듯, 책 속 주인공 에밀이 그랬듯 그건 대단한 일이 아닐 확률이 높다.
“그저 조용할 뿐이야.”
다양한 모습 중 사소한 부분일지 모른다.

책 속에서는 비유적인 표현과 직설적 표현, 다양한 장면으로 아이를 보여준다. 특히 작가의 유년시절에서 자녀로 이어지는 경험에서 출발한 책이라 더 진실되게 다가온다. 각자가 가진 모습 중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들, 그래서 위축되던 모습을 감싸안아준다.


m*******1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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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도록 돕는 책
"조용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도록 돕는 책" 내용보기
# 난부끄러워하는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앤디파워스 #내향적아이#부끄러운아이이 책은  조용한 아이, 언뜻 보아 소심해서 인사조차 시원하게 못하는 아이에 대한 변호를 하는 책이다. 책의 부제 "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는 내향성을 위하여" 라는 문장 처럼,   내향성에 대한 이해를  건낸다.시원하게 대답하지 않는 작가의 딸에게 영감을 받아 책은 탄생되었다.  대답을 못한다고
"조용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도록 돕는 책" 내용보기
# 난부끄러워하는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앤디파워스 #내향적아이#부끄러운아이

이 책은  조용한 아이, 언뜻 보아 소심해서 인사조차 시원하게 못하는 아이에 대한 변호를 하는 책이다. 
책의 부제 "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는 내향성을 위하여" 라는 문장 처럼,   내향성에 대한 이해를  건낸다.

시원하게 대답하지 않는 작가의 딸에게 영감을 받아 책은 탄생되었다.  
대답을 못한다고, 조용하다고 해서 불안하고 소심한 것이 아닌, 내향적인 특성 그 자체라고 작가는 이해해주었다. 

아이의 겉과 속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겉으로 나는 이런 아이지만, 마음은 이런 아이라는 표현으로 시종일관 내향적 아이의 마음을 표현해 준다.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사실 내 마음속은 그렇지 않아.
마음 속 나는, 큰소리로 외치고 신나게 달려. 마음 속에서 나는 커다란 배의 씩씩한 선장이야. "-- 본문처럼 아이의 겉과 속은 다르다.

어른들은 쉽게 용기를 준답시고 이런 조언을 한다.
 '너는 왜 말을 안하니?'  '너도 언젠가 너만의 껍질을 깨로 밖으로 나올 거야' '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돼.' 
조용히 지내는 아이를 뭔가 이상함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편견인데 말이다.
드러내야 알려지는 사회 문화가, 기다리지 못하고 바쁜 현대 사회가 조용한 아이를 몰아치지 않는지 생각해 볼일이다. 
다름을 보여주는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고, 다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좋다.

책은 조용한 아이들, 발표를 못하는 아이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인사하기를 불편해 하는 아이들에게 " 나도 그래" 라며 대화의 물꼬를 트기에  유용하겠다.
b*****3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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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는~
"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는~" 내용보기
#협찬도서 #도서선물어느 곳이든 조용한 사람이 있습니다.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으로 볼까요?조용한 사람, 소심한 사람, 내성적인 사람.....그들은 과연 진실 그럴까요?그런말이 있지요.♡외유내강♡제가 바라는 모습이지만모두들 부러워하는 모습일것입니다!외유내강 생각나는 그림책..● 제목  #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 글  #앤디파워스● 그림  #벳시피터슨●
"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는~" 내용보기
#협찬도서 #도서선물


어느 곳이든 조용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으로 볼까요?
조용한 사람, 소심한 사람, 내성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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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과연 진실 그럴까요?
그런말이 있지요.
♡외유내강♡
제가 바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부러워하는 모습일것입니다!
외유내강 생각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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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
● 글  #앤디파워스
● 그림  #벳시피터슨
● 옮김  #이현아
● 출판  #상상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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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의 말수가 적은 주인공 에밀
사람들은 에밀에게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합니다.
어른들의 말에 에밀은 자신의 내면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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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밀의 겉모습은
》혼자 책을 읽는 시간을 좋아하고
》뒤뜰에서 오랜시간 보내며 탐구하길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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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의 속마음은
》바다를 항해하는 탐험가이기도,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달리기를 즐기기도 하는
》상상으로 가득한 거대한 세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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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앤디 파워스는 내향적이었으나 주변에서 부끄러운거 아니냐는 외부의 말에 조용한것도 하나의 선호일뿐인데 외부의 기준과 사람들이 말하는 ‘나’에서 벗어나 우리 자신이 정확히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고 격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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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건 단순히 외적으로 에너지를 보여지는게 아니라
내적으로 에너지를 가득 담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신중하고, 탐색하며, 집중하여 세상에 숨은 조력자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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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중에도 있습니다.
부모들은  인사를 안한다거나, 새로운 곳에서 함께 하지 못한다던지, 그룹 수업에서 함께하지 못하고 한가지만 탐색한다던지... 등등에서 

■ 부모님은 절대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x 저희아이가 수줍어서요.. 
x 소심해서요러움이
x 부끄러움이 많아요.

하지마세요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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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해주세요!

○ 아직 표현이 어려울수있어!
○ 뭔가 집중하는구나!
○ 그것이 즐겁니?
○ 뭔가를 발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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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내면의 에너지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며
남의 시선의 내아이가 아닌
내아이에게만 집중하는 나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봐 주세요!

우리는 소중한 공기같은 아이들의 부모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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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질문하기

》 ㅇㅇ교실에 에밀처럼 조용한 친구가 있어?
》 그 친구는 어떤 놀이를 좋아해?
》 ☆☆는 언제 조용히 있고 싶어?
》 집중해서 놀고 나면 기분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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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질문하기

》 어떤 시간이 편안해?
》 무엇을 할 때 즐겁니?
》 마음 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
》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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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니 내향적인 아이들은 자연을 많이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요즘!
아이와 함께 자연에서 함께 놀이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함께 시간보내보는건 어떨까요?
내 마음도 함께 행복함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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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초등그림책추천 #초등신간추천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질문하기 #그림책육아 #하브루타

@ssh_publ 
@tongro.leehyeona
g**********a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 조용할 뿐이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 내용보기
예~~~전에 혈액형, 별자리가 있었다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MBTI가 한창 인기있을 때가 있었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만나면 서로의 MBTI를 궁금해하고, 물어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더랬다(실은 얼마 안된 느낌이긴 하다...ㅎㅎ)그 중 가장 겉으로 드러나기 쉬운 것이  내향적인 I와, 외향적인 E가 아닐까?오늘 읽은 그림책은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
"그저 조용할 뿐이야!" 내용보기
예~~~전에 혈액형, 별자리가 있었다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MBTI가 한창 인기있을 때가 있었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만나면 서로의 MBTI를 궁금해하고, 물어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더랬다(실은 얼마 안된 느낌이긴 하다...ㅎㅎ)
그 중 가장 겉으로 드러나기 쉬운 것이  내향적인 I와, 외향적인 E가 아닐까?
오늘 읽은 그림책은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이야> 
이 그림책은 MBTI에서 내향성을 지닌 다수의  "I(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겠다^^*  조용하거나 얌전하거나 행동이 크지 않은,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은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한다. 또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서보라고 한다. (나 역시도 아이"지만 그랬다.)  
하지만 그림책을 보면, 그들은 겉으로 조용해보이지만 내면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고요해 보일 것 같은 내면에서 아이"들은 공룡도 타고, 용감한 기사도 되고, 먼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도 될 수 있다. 자리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어도 아이"는  자신이 그린 우주 속을 탐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림책에 나온 문장들이, 한마디 한마디 말들이 잔잔하지만 강한 힘을 지닌 것처럼 느껴진다. 그 중 하나가 "조용해도 대답을 할 수 있어" 이다. 내 경험과 가장 맞닿아 있는 말인데, 앞으로는 잘 새겨서 좀 더 내향적인 아이"들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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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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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우리모두의내면에있는내향성을위하여"나는 에밀이야, 내가 조용히 있으면 어른들은 이렇게 말해."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하지만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그저 조용할 뿐인걸."그저 조용한 친구 에밀의 이야기입니다. 내향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부끄러움 많은 아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가지
"조용한친구" 내용보기

#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

#우리모두의내면에있는내향성을위하여


"나는 에밀이야, 내가 조용히 있으면 어른들은 이렇게 말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하지만 난 부끄러워하는 게 아니야.

그저 조용할 뿐인걸."


그저 조용한 친구 에밀의 이야기입니다. 내향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어른들이 보기에는 부끄러움 많은 아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시각으로는 내향적인 아이는 세상과 적응하지 못하고 분리되어 동떨어진 아이로 자칫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아이라고 해서 외향적인 아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그저 조용할 뿐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마음속은 활기차면서도 대담한 아이입니다. 표현하는 모습이 다를 뿐입니다. 

조용한 친구들의 내면을 진정으로 알아주는 이 그림책은 조용해도 괜찮다는 의미를 전하며 마음을 안심시키고, 깨닫게 합니다. 조용해도 강력한 힘을 지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기에 대한 정확하고 믿음직한 용기를 건네고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자신의 모습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바라보고 인정하고 어울려 살아가야 합니다. 


s******h 202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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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으로 강한 내면을 지닌 아이들을 응원하며
"상상력으로 강한 내면을 지닌 아이들을 응원하며" 내용보기
#도서협찬 #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우리모두의내면에있는내향성을위하여글_앤디 파워스그림_뱃시 피터슨옮김_이현아#상상의힘출판사 고맙습니다♥?나의 아기오리에게 엽서에 서평단 편지부터 심쿵!용감하고,다정하게 자라나게 하는 상상의 힘의 그림책을 사랑하는데, 제목부터 공감가득하는 책을 만났다.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그저 조용할 뿐이라는.겉으로 조용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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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난부끄러워하는게아니야그저조용할뿐이야
#우리모두의내면에있는내향성을위하여
글_앤디 파워스
그림_뱃시 피터슨
옮김_이현아
#상상의힘출판사 
고맙습니다♥

?나의 아기오리에게 엽서에 서평단 편지부터 심쿵!
용감하고,다정하게 자라나게 하는 상상의 힘의 그림책을 
사랑하는데, 제목부터 공감가득하는 책을 만났다.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그저 조용할 뿐이라는.
겉으로 조용해 보여도 속에서는 용감한 기사도,
커다란 배의 씩씩한 선장도 된다.

겉으로는,
비밀공간에서 털복숭이 친구들을 초대하고
아무도 모른 곳을 탐험하는 꼬마 우주 비행사이다.

햇볕을 쬐고,
비에 흠뻑 젖고,
눈을 맞으면서 걸어가는 학교가는길.

그 시간에도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용해도 강력한 힘을 느낀다.

조용해도 대답을 할 수 있어.
조용해도 우정을 나눌 수 있어.

적극적이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말은 어른에게 
아이를 위해 기다리게 하는 시간이 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다른 속으로의 모습도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지.

거대한 바다가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손전등과 책을 들고 나만의 여행을 떠나는 아이.
 

그 시간들이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스스로를 행복하게 성장시킨다는걸.

쉬는 시간에 혼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뒷마당에서 조용히 탐험하면서 몇 시간이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고 싶다는 작가의 말에  완전 공감하는 우리집어린이들과 읽으며 단단한 내향성의 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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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minjeong114

??상상의힘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그림책  #다양성 #내향성  #마음속에는  #그림책전도사  #독서하는엄마 #자기주도독서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s*******2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