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레아 레코드 03권 (완결)을 읽었습니다. 원작기준 7년전에 벌어진 죽음의 7일사건의 마무리입니다. 원작인 벨이 모험자의 희망찬 면을 보여주다가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에서 도시최대파벌로서 많은 위협에 맞서는 로키파밀리아를 통해 비정함을 보여주고 이번 아스트레아 레코드에서 압도적인 절망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아스트레아 레코드 시리즈,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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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레아 레코드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외전격으로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오라리오 최악의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이블스와의 전투에서, 암흑기의 영웅들을 비추는 찬란한 스토리였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이블스와 맞서는 모험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본편에 의해 결과를 알고 있지만서도 손에 긴장을하며 읽을 수 밖에 없는 몰입할 수 있는 그러한 외전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아스트레아 레코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