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우주딸램들하고 우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흥미롭게 상상하며 다가가지만, 학습으로 이야기를 했을 때는 긴 이야기를 못하고 어렵다고만 한다. 특히, 과학용어에 대해서는 부담감을 느끼며 어려워한다. 딸램들에게 우주는 미지의 세계이다. 그리고, 과학 또한 미지의 세계이다. 《우주-아무것도'없음'에서 뭔가'생겨남'의 비밀》를 보면 그림으로 친절하게, 어떤 문제는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재미있어하며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다. 알고 있던 용어도 있었지만, 더 많은 모르는 용어가 그림이랑 같이 나왔을 때 딸램들이 신기해하며 이야기했다. 딸램들은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우주를 설명할 때 나오는 그림이 실사가 아니라서 딸램들이 어설프게 그림을 따라 그리며 용어를 학습하니 과학이란 학문을 그나마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우주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유머러스한 설명을 한 스푼 더한 느낌도 있다. 그리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독창적인 생각도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서 무언가 자꾸 생겨나는 현상. 과연, 우리가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건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서 딸램들 보다 내가 더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이 책 속의 그림이 실사가 아니라서 아이들이 접하고 학습하기에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천문학도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다고 한다. - 논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우주_아무것도없음에서뭔가생겨남의비밀 #얀파울스휘턴 #논장 #우주 #미지의세계 #과학추천도서 @nonjang_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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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아무것도없음에서뭔가생겨남의비밀 #얀파울스휘턴 #플로르리더르 #이유림 #정창훈 #교양을쌓는수준높은과학 #지식은내친구 #논장 @nonjang_book ?? 책을 받는 순간 감동받음 정말 고급진 소재의 페브릭 위에 멋진 그림의 표지 다른 무엇보다 값진 선물같음 (물론 책만으로도 값지지만 ㅎㅎ) ?? 제목부터가 뭔가 심오하고 철학적임 아무것도 '없음'에서 뭔가 '생겨남'의 비밀 이라니 과연 그 비밀이 뭘까?? ?? 이 책은 총 5부로 나눠져 있으며, 523가지의 주목할만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차례를 보고 좀 뜨악했지만, 한 장씩 읽다보니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 1부 시간여행 2부 동그란 우주 3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독창적인 생각 4부 기발하고 터무니없는 실험과 기이한 발견 5부 누가 우리 우주를 만들었을까요? 빅뱅부터 우주의 크기, 시간의 개념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리고 인간이 우주를 어떻게 탐구하고 이해해왔는지도 알 수 있었다 ?? 얀 파울 스휘턴은 과학이론을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우주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과학적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독서 #초등책추천 #과학책추천 #우주책추천 #우주탄생 #시간여행 #천체 #물리 #청소년교양 #추천도서 #서평단 #서평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
책을 받자마자~~ 이 고급스러움은 뭐지???책 측면이 금박이라니??? 옛날 고급 양장본에서만 보던 그런 고급진 제본형식이다. 고급 양장본의 책을 책장에 꽂아두던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분위기이다. 이 책은 논장에서 나온 ‘지식은 내 친구’시리즈의 23번째 책인 듯 하다. 이런 양질의 책이라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내용면에서도 아주 만족스런 책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채워넣은, 영양이 꽉찬 아주 건강한 음식을 만난 듯 하다. 우주에 대한 정보를 크게 5개 파트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파트마다 과학적 지식을 재미난 삽화와 기발한 궁금증을 같이 버무려서 풀어나가는 방식이 어느 연령층에서 보아도 흥미가 생길 듯 하다.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지? 왜 우주에는 뭔가 있을까? 아무것도 없는 게 훨씬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 모든게 어디서 툭 튀어나왔을까? 우주에는 늘 뭔가 있었을까? 아니면 아무것도 없었던 때도 있었을까? 만약 아무것도 없었다면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어떻게 무엇인가 나올 수 있었지? 혹은 우주애 언제나 뭔가 있었다면 그건 어디서 왔을까? 창조주가 우주를 만들었을까? 그러면 창조주는 언제나 있었을까? ‘언제나’는 얼마나 거슬러 올라가야 할까? 끝없는 무한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 무한 곱하기 무한은 그냥 무한보다 클까?온갖 우주에 관한 질문을 같이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달의 인력, 지구의 인력처럼 우리는 피자의 인력을 벗어날 수가 없죠??? 오늘은 금요일이니 그 인력에서 즐거움을 찾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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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 아무것도 ‘없음’에서 뭔가 ‘생겨남’의 비밀> -교양을 쌓는 수준 높은 과학
얀 파울 스휘턴 글/플로르 리더르 그림/이유림 역/정창훈 감수 #얀파울스휘턴 #플로르리더르 #논장
책 실물이 너무 멋져서 놀랐네요! 양장은 물론, 속지의 겉면이 황금색으로 번쩍번쩍~ 아이들이 책을 받아보고는 우와~우와~를 연발하네요.
얀 파울 스휘턴 작가님의 3부작 <인간 : 너와 그 속에 사는 수많은 이들의 기적> <진화 :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수수께끼> 에 이어 출간된 올해 신간이자 논장의 #지식은내친구시리즈 23번째 책입니다.
여태 태양계에서 머무르는 우주에 대한 지식 경계를 조금 확장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 서평을 지원했는데요. 역시나 #우주이야기 양이 정말 방대하네요. 우주의 탄생, 우주를 이루는 물질, 우주 연구에 대한 이야기와 논리들- ![]() 책의 내용은 챕터화해서 주제의 내용을 간략히 서술하는 스타일이라 접근성이 좋은 것 같아요. 소제목의 익숙치 않은 수치들을 보면서 놀라움 반 호기심 반으로 내용을 읽게 되던데,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제목 센스와 유머러스한 서술 스타일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집약적이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삽화가 이 방대한 양의 글읽기 부담도 확실히 줄여주고요. ![]()
3학년 두찌 이니는 궁금해해서 저랑 재밌는 주제를 골라 발췌독 중이고, 5학년 맏이 유니는 자세 잡고 꼼꼼히 읽어보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 이상이 보기 좋고요, 저같이 우주에 대한 상식을 쌓고 싶은 성인도 재밌게 보기 좋을 것 같아요. ![]()
#우주아무것도없음에서뭔가생겨남의비밀 #서평도서 #도서제공 #논장출판사 #교양과학 #지식은내친구 #청소년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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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중학년이 보기에 조금 어렵긴해도 차근차근 보니 재미있나보다. 우주복, 로켓발사의 원리를 읽고 나름대로 설명해준다.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고 사전활동으로 한 챕터씩 읽어주기도 좋을 것 같다. 어른인 나는 그간 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이게 이런 원리란 말이야?하며 이해와 흥미가 돋았다. 아이들도 다양한 SF동화, 영화를 보며 관련 부분을 함께 설명할 때 이 책을 보면 훨씬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다. 표지가 정말 예쁘고, 고급스러운 양장이라 보기만 해도 기분좋다. 작가가 쓴 다른 시리즈 유명하다는데 궁긍해진다. 우주에관심 많은 아이~어른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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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을 만났다 무려 놀라운 정보가 523가지나 들어있다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된 아이도 자라면서 궁금해하고 질문했던 내용도 있어서 기뻤다 불가사의한 이 세계의 시작을 파고들고 파고들어 밑바닥부터 아주 자세히 독자에게 이야기하듯 풀어낸다 우주의 역사, 지구의 탄생 이런 내용뿐만이 아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우주 탄생에 대한 원초적인 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만든다 그야말로 푹 빠져들게 만든 책 모든 것의 시작을 시간 여행하듯 독자를 이끌어 어느새 내 안에 우주 지식이 차곡차곡 쌓인다 물리학, 천문학적 세계와 여러 학자들의 이야기, 종교에 따른 철학 이야기, 우주 이론, 다중 우주,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블랙홀, 시간 여행 등 과학으로 세계를 만나고 신비함에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 높은 우주의 역사를 만나고 싶다면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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