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koto Yamaguchi,Yuki Sato 작가님의 친구게임 23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나는 정말 사악하고 나쁜놈이고 그러는데 사실 내면에는 친구를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살아있을거 같은게 아니라 살아있을게 분명해서 마음편히 보고 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친구게임 23권인데요. 산장에서 친구게임이 계속되는데 이번에는 누군가가 음식에 탄 독극물을 먹은 하라가와 소라가 쓰러집니다. 하지만 모두가 머리를 모아 추리를 해도 범인은 쉽게 밝혀지지 않고 상황은 점점 미궁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
|
친구게임 23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유키 사토 작가의 친구게임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자진하차한 줄 일았던 참가자의 존재가 앞으로 이야기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과거와 주인공의 친구인 코코로기의 아빠 사이에 있었던 일이 어떻게 풀릴지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