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중간부분 읽다가 지루한 듯 해서 건너 뜀. 근데 내가 건너 뛴 다음 부터 재밌어짐. 그래서 마지막까지 봤음. 마지막에 유모 찾아가는데 그 손자 칼레스랑 엮였으면 좋겠다. 그걸 데카르노가 알고 질투하는거 꼭 나왔으면 좋겠음. 그거 기대하고 다음 권 보려 함. |
|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본 적이 있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집안 대 집안으로 사랑없이 결혼했던 주인공들은 파산을 맞으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알고보면 여주는 남주를 사랑하고 있었네요. “에반젤린 오하라는 준비된 공작부인입니다. 이제 와 다른 여자를 찾기도 번거로울뿐더러 그녀만큼 잘해낼 거란 보장도 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