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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와 함께 옆 나라 필라루슈에 인접한 국경 마을로 재정 조사를 하러 간 올리비아는 돌아오는 길에 도적의 습격을 받지만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무사히 왕도로 귀환한 올리비아와 사일러스는 왕성의 대회의실에서 국왕과 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련의 사건의 진상을 말하기 시작한다…! 세수조작의 범인이 레모네백작임이 일련의 도적사건도 레모네백작이 벌인 일로 밝혀지고 레모네백작의 딸인 티아나도 앨런 왕태자와의 약혼이 파기된다. 이 일로 올리비아가 전혀 바보가 아님을 앨런도 알게되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다는게 4권의 주 내용. |
| 바보같았던 여주의 전 약혼자는 후회남 루트를 타려는건지ㅋㅋ 근데 무능 그 자체라 여주만 죽도록 힘들었을 것같으니 남주가 훨씬 좋습니다 새로운 사건도 진행되기 시작했고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나올지 다응권에서 큰 파란이 일어나겠네요ㅋ |
| 이게 뭔가 점점 대결구도로 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남주랑 여주랑 점점 가까워지는 와중에 전 약혼자는 존재감 없고 여주 자리 뺏은 인간만 활발하게 활동하네요 어떻게 파멸의 길로 갈지 기대됩니다 꼭 여주 남주가 성공하기를 바라봅니다 다음 편 언제 나오지ㅜ |
| 멍청한 다른 영애에게 빠져 똑똑한 여주는 버림받는 흔한 이야기든이긴한데 조금 다른게 여기는 왕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왕은 여주를 꽤 맘에 들어하는 것같기는한데 무슨 생각으로 일을 이렇게 하는건지 은근히 승질나게 하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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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성향 라노벨 원작의 만화 일단 읽어봐야죠. 제목에서 눈에 띄는건 바보인척인데... 어떻게 써먹는지 궁금했습니다. 희대의 천재인 공작 영애 올리비아 에트월은 어떤 연유로 어렸을 때부터 계속 '바보인 척'을 했습니다. 하지만 올리비아 17살의 어느 날, 왕태자 앨런은 약혼 파기를 선언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약혼 파기가 선언되는 그때에 나타난 제2왕자 사일러스가 올리비아에게 갑자기 구혼을 해오며 더욱 혼란에 빠지는데… 연유는 줄거리 설명을 안읽고 일단 읽어보시는걸 추천해요. 전개가 너무 예상대로라서 1권만 읽어서는 긴가민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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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01권입니다 하도 약혼파기로 시작하는 영애물이 양산되다보니 별의별 컨셉이 다 나오는데 이번에는 천재 여주인공과 그런 여주에게 자존심상하니까 바보인척하고 살라고 한 멍청한 약혼자.. 그리고 나타난 벤츠 뭐 대충 그런 구도입니다.. 그림도 깔끔하고 무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