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안끝난거같아요 ㅠ 뭔가 불안한디 제생각엔 유비가 아닌거같아용.... 다음 권이 막권이었던 거 같은데 마지막 까지 봐야 내용이 다 분명해질거같에요 ㅋㅋㅋ 근데 역시 위기가 와야지 재밌는거같아요 ㅠ 안타까운것도 있었지만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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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 여자물을 이렇게나 재미있게 쓰시다니 작가님 존경스러워요 동백이는 정말 멋진 캐릭터 같아요 사실 너무 장폌이라 늘어지면 어딱하지 걱정햇는데 ㄴ워낙 재밌어서 술술 읽히네요 그래도 길긴 길지만요.. ㅎㅎ 잘 봤습니다 마무리까지 잘 되면좋겟네요 |
| 개인적으론 남주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첫 만남이 워낙 별로라 그런가… 기생집에서 만났잖아요 갑자기 ㅊㅕ들어와서는 여주랑 싸우고 기생 뺏어가는… 그리고 중간중간 너무 췡롬의 바운그를 보여줘서 솔직히 아직도 싫어요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지금 멋잇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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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스포가 싫어서 최대한 내용은 안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매우 장편이지만 작가의 역ㄹ량이 대단해서 그런지 지루할 틈없이 술술 읽힙니다 삼국지를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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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포군의 계략에 빠진 장비는 유비의 처자식을 데리고 급히 피신을 가고 여포는 그들을 쫓습니다 그리고 동백에 의해 장비를 죽음을 맞아합니다 장비의 시체와 함께 유비의 처자식을 유비에게 보내는 동백! 그리고 마침내 유비와 동백은 서로 맞닿뜨리게 되는데요 여왕과 앨리스 둘의 격돌이 펼쳐지는 13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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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켄님 작품이야 언제나 믿고 읽습니다만 (아.한두작품 안맞는 것도 있긴했지만 필력에의 신뢰는 굳건합니다 ㅎ) 여러작품 1권씩 사놓고 아껴놓다 좀 시간이 지나긴했네요 ㅎ 역시나 읽고나니 왜 빨리 안읽었나 싶었고요^^ 다음권 사려고했더니 초~~장편이라 좋기도하고 걱정스럽기도하네요^^;; 회귀물 많이봐서 개연성 없는 회귀, 처음엔 왜??하다 너무 그러니 더이상 따지지말자스러운 생각이였는데 작가님은 그럴듯한 메카니즘도 만들어주셨네요^^ 너~무 좋습니다^^ 삼국지 원작은 등장인물만 대충 아는 정도라 원작을 알면 기존캐릭터와의 거리감도 느끼고 더 재미있을 것같다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사건이 아니라 캐릭터가 이게 맞나싶은 부분도 있고요...그나저나 유비쪽과 많이 정리는 되었으나 과연 여왕을 제대로 찍었나싶기도하네요(그럼 캐릭터차이가 이해는되긴하는데;;) |
| 동백이가 유비때문에 너무 고생했습니다. 세상에 화살이 한 개도 아니고 여러게 등에 달고ㅠㅠ 겨우 죽을 고비 넘기다니. 장비를 너무 쉽게 보내줬습니다. 오체분시를했어야하는데 하여간 유비랑 장비 첨부터 맘에 안들었습니다. 유비때문에 악진이! 악진 이렇게 가면 어떡합니까. 너무 슬펐습니다. |
| 동백꽃 13권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이 활약이 대단합니다. 13권인데도 술술읽히게 되고요. 지루하지 않습니다. 여자주인공이 능력이 좋아서 이런 능력있는 여자주인공을 좋아하면 엄청나게 긴 장권인데도 잘 읽을 수 있을거같아요. |
| KEN 작가님의 '동백꽃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비와 장비, 그리고 여주 사이의 스토리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등이 제일 고조된 권이 아닌가 싶었는데 지루해질쯤 다시 흥미로운 사건들이 생겨나네요. 마무리가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