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 작가님께서 쓰신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 <동백꽃>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동백은 노력 끝에 권력의 정점에 있는 황제의 총애까지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행동의 이유는 그저 생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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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이나 되는데도 정신없이 읽어내려갈 정도로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완벽 그 자체... 남는 권수가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였어요 등장인물이 제법 많은데 전부 다 정이 들어버려서 이대로 보내주기 아쉽네요 납득가능한 관계라 큰 거부감 없이 잘봤어요 탄탄하고 멋진 이야기 감사합니다 |
| 삼각관계,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집착남, 까칠남, 오만남, 대형견남, 헌신남, 먼치킨남, 뇌섹녀, 능력녀, 계략녀, 까칠녀, 냉정녀, 우월녀, 걸크러시, 양날개엔딩,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이런키워드가 오탁후들을 미치게 하는 키워드임 진짜 숨이 막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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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동백은 동탁을 제거하고 동탁의 지위였던 태위가 된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이 된 후에 각지에서 들고 일어나는 세력들을 복속시키려 한다 제일 먼저 동탁의 세력이었던 양주를 치기로 한 동백이다 삼국지 기반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로설보단 판타지 소설의 느낌이었는데 여포덕에 약간의 로맨스가 가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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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켄님 작품이야 언제나 믿고 읽습니다만 (아.한두작품 안맞는 것도 있긴했지만 필력에의 신뢰는 굳건합니다 ㅎ) 여러작품 1권씩 사놓고 아껴놓다 좀 시간이 지나긴했네요 ㅎ 역시나 읽고나니 왜 빨리 안읽었나 싶었고요^^ 다음권 사려고했더니 초~~장편이라 좋기도하고 걱정스럽기도하네요^^;; 회귀물 많이봐서 개연성 없는 회귀, 처음엔 왜??하다 너무 그러니 더이상 따지지말자스러운 생각이였는데 작가님은 그럴듯한 메카니즘도 만들어주셨네요^^ 너~무 좋습니다^^ 삼국지 원작은 등장인물만 대충 아는 정도라 원작을 알면 기존캐릭터와의 거리감도 느끼고 더 재미있을 것같다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7권부터 사건들이 휘몰아쳐서 계속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어요^^ 유비랑 어찌 사건 벌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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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 시작은 많이 지루해요 ㅠ 여기저기 지지부진한 느낌... 근데 후반부를 위한 빌드업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영지물 이런거 좋아하는 분이라면 그래도 술술 읽으실수도요 딱 그정도 느낌이네요 ㅠ 이후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