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된 내용이 이번권은 수학여행이군요ㅋㅋ 치요는 항상 귀엽고 노자키군은..음..이제 좀 발전이 있을까요 ㅋㅋㅋ 이번권의 최대 발전한 커플은 카시마랑 호리인거같네요.. 카시마의 절망적인 노래실력도 보듬어줄수있는 호리선배^^ㅋㅋㅋ 수학여행 갔을때 와카의 학교생활도 너무 웃겼어요 세오랑 와카도 뭔가 진척이 있는거같네용.. 제일 중요한 메인커플인 치요랑 노자키만 제자리에서 3걸음 나아간 느낌입니다.. 다른커플들은 한 15걸음씩... 거기서 거기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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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도 짱입니다 여러분 꼭 사세요 카시마가 드디어 노래방갑니다 어쩌다가!!! 왜!!! 노래방에 갔는지!!!!!! 그리고 노래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다면 꼭 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이번에는 노자키랑 치요도 뭔가 발전있는듯 아닌듯 느낌 들어서 재밌었습니다 카시마랑 호리짱선배 얘기 많이 나와요 이번편 정말 좋습니다 다음 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막막하네요 |
| 우연하게 신간이 나왔다는 걸 알고 구매 결정! 이번엔 초판한정부록도 있기에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읽다보니 약간 지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이전의 시리즈를 볼때처럼 재미있게 볼수있었다. 초판부록인 포스트잇도 마음에 들었으나 내지에 일러스트가 없었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읽은지 좀 돼서 그런가 와카마츠와 세오 캐릭터가 순간 헷갈려서 누군가 했다. 에피소드가 모두 사컷으로 큼직하게 되어있어서 활자도 그림도 언제나 보기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다. 그러나 한정된 등장인물과 소재와 개그의 패턴이 비교적 반복되는 느낌이라 10권째 들어선 약간은 늘어지는 느낌이라 아쉽다. 수학여행에서 드디어 치요의 짝사랑이 조금은 보상받게 되려나 싶었는데 노자키의 각성이 카시마로 인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다니... 다음권도 부록이 있었으면 좋겠지만ㅡ언제나 염불보단 잿밥인듯ㅡ좀더 진전이 있는 이야기를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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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가 엉뚱한 방향으로 얽히며 개그의 화력이 절정에 달하는 7권입니다. 순정 만화의 정석적인 클리셰를 비틀어 예상치 못한 웃음을 끌어내는 작가의 감각이 여전히 탁월하네요. 특히 노자키의 만화 열정이 빚어내는 소동극과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조연들의 케미스트리가 한층 강화되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로맨스의 설렘보다 강력한 코믹 서사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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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가 엉뚱한 방향으로 얽히며 개그의 화력이 절정에 달하는 6권입니다. 순정 만화의 정석적인 클리셰를 비틀어 예상치 못한 웃음을 끌어내는 작가의 감각이 여전히 탁월하네요. 특히 노자키의 만화 열정이 빚어내는 소동극과,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조연들의 케미스트리가 한층 강화되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로맨스의 설렘보다 강력한 코믹 서사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 9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세오 커플이 개인적으로는 헤테로 로맨스 적으로 제일 매력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체육계 성실 남주와 미인인데 운동신경 보스적인 면모까지 강한 여주 너무 멋지지 않나요?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 8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카시마 왕자님 모먼트 나올 때는 캡쳐 하고 싶을 정도로 잘생겼어요 진짜 왕자님 웨이터 복장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새로운 등장인물 중 하나인 세오 오빠도 매력 있어요 누구랑 이어질 거 같은데 응원합니다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 7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노자키와 사쿠라 이어질 듯 말 듯 텐션이 너무 즐겁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시마 커플이 가장 먼저 이뤄지지 않을 까 예측해봅니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거 같은데 빨리 한 쪽이 용기내줬으면 ㅎㅎㅎ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월간 순정 노자키군6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마유는 정말 생긴 건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 중 제일 잘생겼는데 제일 제정신 아닌 거 같아서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모든 남주들을 제치고 가장 가슴 떨리게 하는 캐릭터는 카시마.. 카시마 너무 좋아요 |
| 월간순정 노자키군 6권을 읽었습니다. 세계관과 스케일이 크고 무거운 작품도 좋지만 노자키군처럼 가볍게 무표정으로 읽다가 피식하게 되는 작품도 좋아요. 새로운 등장인물들도 늘어가면서 더 재밌어지네요.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