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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9권을 산 김에 정주행을 했다. 기억도 되살리고 중간중간에 라이오스 팀이 조그맣게 나오는 칸이 있어서 비교해 볼 겸 해서 주욱~읽어보니 나는 9권까지 몇년이 지났는데 만화 내에서의 시간은 그리 많이 안 지났더라며.... 나이 안 먹어서 좋겠다(...) 그런데 카나리아가 투입되고 난 시간이 10일 정도라면 밑에 그때의 라이오스 일행이라고 표시된 시간이 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심지어 카나리아가 먼저 지나간듯한 묘사도 있는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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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6권입니다. 슬슬 던전밥도 약빨이 떨어지나 초판이 좀 남아있는것같다 싶었는데, 오늘보니 초판종료네요. 그래도 많이들 찾으신다는 거겠죠. 아무튼 이번이야기는 슈로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찾아 밥도 굶고 잠도 자지않고 찾아다니며 초췌해진 옛 동료. 그리고 그 사람이 충격적인 모습으로 나타나서 절망하게 되는 사람들. 아마 미궁의 마법사 인가..? 아무튼 미궁을 관리하는 마법사가 꾸며낸 짓. 어떻게 진행을 할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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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 작가님의 던전밥 9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권은 라이오스 일행이 미궁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며 광란의 마술사와 대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비밀들이 풀리기 시작하는 지점이라 좋았어요. 작가님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고민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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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님의 던전밥 8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재밌는 식재료가 등장하며 재밌었고, 깊어지는 미궁의 비밀과 동료들의 활약이 좋았습니다.작가님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연출 덕분이 정말 좋아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던전밥 7권에서는 던전에서 어떻게 파린을 구해낼지 라이오스가 고민하는 것에 던전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파트인데 라이오스의 좋은점은 무거운 순간에 마저 마물요리에 홀릭이라 여전히 요리하는 부분도 많다는 점인거같아요ㅋㅋㅋ |
| 던전밥 6권 리뷰입니다!! 던전밥 6권에서 던전을 만든 주인도 나오고 그러면서 좀 더 던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부분도 나오고 파린이 변하면서 어떻게 앞으로 라이오스 일행이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역시 흥미진진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쿠이료코 작가님의 << 던전밥 >> 8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라오스 일행이 몸이 바뀌어서 일어나는 이벤트와 에피소드들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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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실이 라이오스 일행에 합류하게 된 과거가 나온다. 라이오스는 어릴 때가 더 인간적으로 보여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단순히 표현방식의 변화일 뿐인지.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를 아끼는지의 여부가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작가가 그리기를 꺼리는 장면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거부감이 없든 거부감을 티내지 않은 것이든, 필요하면 넣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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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스 일행은 몸이 바뀐다. 영혼 체인지는 흔히 봤는데 몸이 바뀌는 건 낯설었다. 개체끼리 바뀌는 게 아니라 개체 안에서 바뀐다. 종별 외형변화를 그린 컷이 있는데 매우 특징적이고도 자연스러워서 놀랍다. 라이오스 남매의 과거가 조금 언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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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고, 단행본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1권부터 순서대로 봐야하나.. 띄엄띄엄 샀더니 그것은 그것대로 문제이다. 작가의 그림 실력과 연출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소장 각이다.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소장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