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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29번째 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3' 리뷰입니다.
1권은 김부장 이야기 였다면 2권은 등장인물 중 권사원과 정대리의 이야기이고, 3권은 송대리(작가)의 이야기로 보입니다. 실제 자신의 경험이 담긴 내용으로 보이며,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 부분입니다. 경제나 자신이 어떻게 접근해야할지를 생각해본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이와 같은 소설형식의 자기계발서가 좋아보입니다. 재미있고 술술 읽혀 금방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로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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