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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와 하기의 삽질이 너무 귀엽네요. 이제 코하쿠가 조금은 눈치를 챘을까요? 누가봐도 친구 얘기가 아니라 본인 얘기인데 ㅎㅎ 아니면 혹시 또 그 남장여자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인줄 알고 삽질을 할까요? 6권도 무척 기대되네요 ㅋㅋ 진짜 볼수록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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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사건’보다 ‘분위기’가 재밌는 타입이라, 어느 권을 집어도 기분 좋게 읽힌다. 5권에서도 캐릭터들 말투랑 리액션이 너무 살아 있어서 대사만 봐도 웃기고, 갑자기 툭 던지는 다정함에 심장 맞는 느낌. 가볍게 넘기기 좋은데, 읽고 나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권이었다. 관계선 더 보고 싶어서 계속 다음 권 찾게 됨. |
| [아오카와 나나]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5권을 읽고 쓴 글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후지한테 멋있어보이고 싶어서 코하쿠한테 폭군연기를 배우는 아시기군 너무 귀여워요~ 그와중에 유니폼 바꿔입은 스오우랑 코하쿠 진짜 최고입니다! 중간중간 있는 개그요소도 그렇고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5권 리뷰입니다. 여장(?)서비스씬이 풍족한 5권이었습니다. 남장 모습도 물론 좋지만 3인방이 여자애들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 같은 여자인데도 같이 심쿵해버려요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5권입니다. 각 세 커플 분량 분배가 적절하고 묘하게 뒷 내용이 자꾸만 궁금해지는 전개 때문에 끊지 못하고 뒷권까지 계속 결제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코미디, 일상 요소도 있지만 로맨스 분량이 상당해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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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의 경박한 패션, 아주 나이스합니다. 후지 씨랑 아사기가 수갑 찬 거 아주 좋느입니다.다정한 아사기는 박수만 나오네요. '태클을 걸어, 말아?'하는 후지 씨도 사랑스러웠어요. 미팅한 상대랑 바다(비록 알바지만)?그것도 남장한 채로?작가님 맛잘알이네요. 폭죽놀이 하는 아사기 찍는 후지 씨가 '추억용이니까'가 뭔데 마음이 세록세록(?)하네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아앙캐?가 귀엽다 ㅎㅎ나도 저기 바 가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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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카와 나나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5권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데 제목때문에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ㅠㅠㅠ 그만큼 재미있습니다 연재 평생해주셨으면,,, 가능하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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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이쯤되면 다들 아시겠죠.. 제목은 그저 낚으려는 의도일 뿐인것을.. 러브코미디라구요~~ 남장 여자들.. (근데 초 미녀인) 과 어벙벙한 남자들의 러브러브 이야기라구요~~ 추천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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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러브코메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5권입니다. 귀여운거 말고 멋진거 하고 싶어하는 아사기군이 더 귀여워요. 복장바꾼 스오우 씨 파괴력이 더 높아졌어요. 후지 씨랑 아사기 에피소드가 초반에 많아서 좋았어요. 바닷가 임시 알바 에피소드, 스오우 씨는 여유롭게 썸타는 중이고, 하기는 우물쭈물하는게 도를 지나쳐서 좀 꼴불견이에요 제 취향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