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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2권 입니다. 아 ㅋㅋ 만화책으로 보니까 로제마인 뿐만아니라 주위 시선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네요.ㅋㅋ 친목회에서 문제 없이 끝났다고 혼자 태평하고 주위는 식겁하고 있고 ㅋㅋ 진짜 너무 웃깁니다. 에이비리베가 에이뷔리베라고 번역이 되어있군요. 원본이 오역인지.. 이게 오역인지 애매모호.. 뤼디거가 생각 이상으로 호청년이라서 호감도가 많이 올라갔네요..큽... 빌프리트와 비교하면... ;; 로제마인이 작은 것은 솔직히 본인 탓도 아니고, 자기 동생을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된건데, 알게모르게 꼽주는게 진짜 꼴보기 싫네요. 감싸줘도 뭣할 상황인데.. 어우.. 하.. 빌프리트는 정말 장작으로 훌륭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
| 로제마인의 본격적인 귀족원 생활 1학년이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간 귀족원. 그곳은 귀족들이 공부하는 학교로서, 그곳을 졸업해야 귀족으로 인정받는다. 그리고 유르겐슈미트에서 2번째로 큰 도서관이 있는 곳이다. 바로 로제마인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이제 귀족원에 간 그녀는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를 할 것인가? 여러분도 귀족원에서의 그녀의 일상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