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나는 혈액의 세계. 우리 몸의 핵심 요소인 혈액에 관한 지식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교양의학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특히 혈관질환과 관련해 관심이 높아진 보통사람들에게 관련 건강 정보를 쉽게 이해되도록 안내하고있다. |
|
처음 만나는 혈액의 세계 내 몸과 잘 지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혈액 이야기 예병일 저 | 반니 | 2024년 02월 23일 판매가 15,120원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04g 가격: 300페이지대의 책치곤 가격이 적당한 책이다. 번역: 한국어 원서의 책은 항상 거의 대부분 번역문제가 없어서 괜찮은데 이 책은 예외이다. 휴대성: 종이가 밀도가 적은 종이질이라 가벼워서 휴대성은 좋으나 너무 재미없어 완독하는데 매우 많은 인내심이 필요했던 책이였다. 내용: 이책은 참 할말이 많다. 프롤로그 머리말을 시작으로 아마 초장에는 저자가 책을 잘 쓰려고 사기가 높았던거 같다. 말투며 내용이 참 기대가 됬었다. 초장에 읽으면 그러나 초반 좀 지나면 정말 이거 책GPT 인공지능과 짜집기로 쓴게 아닌가 정말 강하게 의심되는 책이였다. 얼마나 지루했던지. 뻔한 생물학 교과서 아주 재미없게 읽는 느낌의책 책을 1000단위로 읽는 독서가들은 책을 보면 감이 있다. 구글번역기등이 생겨나면서 번역의질의 변천사를 느끼룻 있고 이제는 챗GPT 인공지능이 책을 써주는 시대라서 적지 않은 저자들이 인공지능으로 편집해서 책을 쓰는것으로 아는데 글빨을 읽으면 감이 온다. 이것이 저자의 개성으로 쓴 책인지 인공지능 편집으로 쓴 책인지 감이 온다. 이책은 두껍지도 않은데 얼마나 지루했던지 완독은 일단 했었지만 완독하기 힘들 만큼 가히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지루함의 책이었다. 초장 머리말의 저자의 개성이 있던 저자만의 글 스타일로 끝까지 책을 썼다면 괜찮을 내용이었을 책인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