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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대학생이 되어 9권부터는 대학교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신입생들이 나오는 데 이 작품 원래도 이상하다는 건 알았지만 평범치 않네요 동네에서 소문난 텐구의 아이랑 비슷한 느낌도 받았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호감은 아니었네요 특히 덩치 큰 캐릭터는 인간 같지 않아서 이상했어요 약간 설정이 과하긴 해도 저는 재밌게 보고 있네요 |
|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요. 두 사람의 대학생활이 펼쳐집니다. 작화는 너무 좋은데..뭔가 설정이 좀 과하긴해요. 캐릭터도 붕괴되는 면이 좀 있구요. 남주의 매력이 더 드러났음 좋겠어요. 지금은 뭔가 어설프고 매력이 좀 반감되는 느낌.. |
| 이 작가는 작화도 좋고 개그감도 있는데 그게 너무 과한게 단점인 것 같아요. 후반부로 가면서 남주가 액체로 녹는다거나 이번 권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너무 과장되어 있고..재미보다는 좀 너무 과한 느낌이 들어서 다음권을 봐야할지 고민이 들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