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자연애는 확실히 할 게 못되는 것 같다. 시몬 드 보부아르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 듯 싶어서 더 흥미있게 읽었다. 애초에 폴리아모리라는게 말이 안돼.. 근데 결말 조금 충격적이었지만 나름 예상 가능했다.. 필연적인 결말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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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 여자 2 시몬 드 보부아르 저 강초롱 역 민음사 책은 재밌게 보고 있으나 책상태는 너무 별로다 완충제가 없이 배송되는 게 많아서 그런지 책이 이리저리다치고 새책같지않은 책들이 많이 온다 대체 책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