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덥다! 덥다!
이럴 때 시원한 수박 한입 베어물면 더위가 움찔하겠죠?
그런데 워낙 폭염이라 수박 먹는 걸로 해결이 안된다면?
바다로 간 수박 책을 읽은 거죠.
수박이 파도를 타고 둥둥 바다로 가서
바다 밑까지 갔네요.
누굴 만날까요?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달고 수박을 따라가 보세요.
시원한 바닷속으로 수박과 함께 떠나보아요.
더위가 뒤로 슬금슬금 뒷걸음질 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