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정원 갑작스레 증원되면서 의사협회와 정부의 첨예한 대립이 끝이 안보이네요. 의사 수를 당연히 늘려야 하지만, 조금 더 단계적인 방법으로 시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쉽습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서 환자나 환자 보호자들 등 국민들이 고통받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든 빠른 정상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시민 입니다. 정의는 어디로 간건지... |
| 한경비즈니스 1473호, 부제는 '의대 정원 확대, 남겨진 숙제들'입니다. 의대정원확대를 둘러싸고 치열하게 대립하는 정부와 의사들입니다.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소아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등 비인기과 전문의들의 이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대처가 틀리지는 않아도 안일하다고 판단하는게 이 비인기과들은 힘든 업무강도와 출산율 저하로 불투명한 미래라는 현실이 나타내는 결과물들이기 때문입니다. 대립하기보다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