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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 과정에서는 경제 기초 교육이 부실하다. 아이들이 태어나 세상을 인식할 무렵 가장 호기심이 많은 대상은 단연코 '돈'이다. 엄마가 무언가를 사줄 때 내미는 그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형태도 다양하다. 그러나 정작 이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는다. 서둘러 넣을 뿐이다. 그도 그럴것이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어떻게 시작하고 당연하고 생각하는 어떤 사실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어떤 답을 줘야하는지 부모도 모른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 아이들은 돈을 '느낌'으로만 배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가까운 자전거에서 출발하여 환경과 경제, 미래 산업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풀고 있다. 하나의 물건인 자전거가 어떻게 발전되어 갔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인간의 사고 과정과 이에 따른 변화 모습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다루어진다. 자전거라고 생각하면 쉽던 것이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갑자기 어려워진다. 그러나 본질은 같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기술을 발전은 사람들에게 불안을 일으킨다. 그러나 자전거가 그랬듯 기술은 무서운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막연한 기술 변화에 대해 겁을 내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누어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
![]() 이번에 만난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이라는 책은 '자전거'라는 주제로 경제는 물론이고 세계사, 경제, 사회, 과학 분야의 다양한 영역을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경제도서이다. ![]() 아이는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의 목차를 보면서 자전거에 관한 역사책일까? 아니면 경제와 관련된 책인지 궁금해했다. '자전거'를 따라 경제 상식은 물론이고 세상 이야기를 알아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자전거'가 어떻게 말을 하는걸까? 말하는 자전거의 이야기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나갔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자전거 이야기는 물론이고 이런 이야기까지 있었어? 라는 신기함에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를 재미있게 읽었다. ![]()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의 재미있는 삽화덕분에 글에 푹 빠질 수 있었고, 이해도 잘 되며, 머릿 속에 오랫동안 남았다. '자전거'라는 친근한 물건이 이렇게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니! 아이는 오랫동안 여운이 남았는지 많은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경제와 관련한 책을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데 너무 어렵지 않으며 아이들이 접근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책을 찾는다면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는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말하는 자전거와 똑똑한 경제여행 / 분홍고래 두발 자전거여 네 이야기를 해줄래?자전거 이야기로 경제와 사회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엄마인 저에게 너무 신선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자전거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진화되어온 존재임을 알았어요. 더불어 자전거 붐으로 일어난 경제와 사회의 변화와 역사를 이 책 안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자전거와의 대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사회 변화를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더해진 현재의 자전거가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어요. 주인공 진경이는 자전거 상품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자전거를 만나게 되는데, 이 자전거는 AI 기술이 탑재된 말하는 자전거이죠. 처음에는 기계와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자전거와의 대화를 통해 사회와 경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인데요. 책은 자전거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사회 변화를 살펴보며, 산업 혁명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인공지능 기술까지의 발전 과정을 설명해줘요.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경제와 사회에 대한 다양한 개념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주인공 진경이와 자전거의 대화를 통해 아이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알찼어요. 이 책은 자전거를 통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회와 기술의 발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인데요. 초등학생들이 읽어보면 도움 될 책으로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상의 변화를 지켜본 자전거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전거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진화되었고, 자전거 붐으로 일어난 경제와 사회의 변화는 역사를 바꾸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전거가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한몫할 수 있다는 것도 새삼 깨달았어요. 2016년 3월, 바둑 대국에서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겼을 때는 놀라움보다 인공 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까 봐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2022년 11월에 공개된 대화형 인공 지능 쳇GPT를 알게 되었을 때는 두렵지 않았어요. 자전거가 나에게 어떤 기술도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걸 일깨워 주었거든요.” -작가의 말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말하는자전거와똑똑한경제여행 #분홍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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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자전거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믿기나요? 어떻게 자전거가 말하고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 것일까요?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진경이는 어느 날 자전거 상품 테스트에 당첨이 되어요. 이 자전거는 AI 인공지능이 추가된 자전거에요. 그런데 가까운 가족 외에 이 사실은 비밀로 해야 해요. 처음에는 자전거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색했는데, 어느 새 자전거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진경이에요. 자전거가 세상을 바꾸었다니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과장이 심한게 아닌가 진경은 생각해요. 진경이는 인공지능 자전거와 공부도 하고 산책도 하고, 말하는 자전거는 진경이에게 놀라운 경제 이야기까지 들려 주면 한층 서로가 가까워져 가고 있어요. 자전거가 발명되면서 세상이 바뀐 것이 사실일까요? 자전거 때문에 도로가 포장되고, 자전거 때문에 신발과 모자, 보석과 피아노까지 팔리지 않았다니! 인공지능 탑재 등과 같이 기술은 미래를 어떻게 바꾸며, 우리는 인공지능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끊임 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말하는 자전거와 함께 경제여행을 떠나 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말하는자전거 #경제 #인공지능 #분홍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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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권해 주려고 선택한 경제이야기 책이다. 인공지능 자전거인 '말하는 자전거'가 들려주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라고 해서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어느 날, 자전거 상품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말하는 자전거를 만나게 된다. AI 인공지능이 추가된 말하는 자전거란다. 함께 산책을 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전거가 생기게 된 이유와 자전거로 인해 변화된 사회, 문화, 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제는 단순한 기계를 넘어서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일들까지 해내고 있다. 게다가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까지 더해져 마치 사람처럼 우리 생활에 깊숙히 스며들어 있다. 자전거로 인해 시장이 변하고, 포장 도로가 생기고, 어떻게 변화되어졌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자전거 이야기를 하면서 산업혁명 전과 후부터 현재의 인공지능까지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전거 이야기를 하면서 역사의 변화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중간중간 알려주는 '경제상식' 코너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현재의 자전거 모양이 있기 전의 역사들도 흥미진진했다. 발로 굴려야 했던 폐달이 없는 쇠바퀴 자전거부터 앞바퀴, 뒷바퀴의 크기가 다른 자전거, 타이어가 생긴 이후의 자전거, 지금 집에 있는 자전거까지. 내가 만약 이렇게 생긴 자전거들을 타야 했다면 어땠을까? ㅋㅋㅋ ![]() 앞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도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잘 적응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재미있게 읽어볼 만한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말하는자전거와똑똑한경제여행 #말하는자전거 #석혜원 #석혜원작가 #분홍고래 #컬처불룸 #컬처불룸리뷰단 #똑똑한경제여행 #자전거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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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말을 한다니 그 자전거를 빨리 타보고 싶어요. 자전거와 대화 나누면서 씽씽~ 우리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여러 분야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상식도 키우면서 경제적인 개념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책을 만들어주셨어요. 초등학생 진경이가 주인공인 한 편의 동화책을 읽는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여러 상식도 배우고~ ^^ 말하는 자전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남들보다 먼저 '말하는 자전거'를 타보게 된 진경이는 자전거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인공지능 대화로 말하는 자전거라서 백과사전 친구처럼 이것 저것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네요. 최초의 자전거 '벨로시페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요. 바퀴가 2개 있지만, 페달이 없어서 발로 걸어야 했죠. 그러다가 바퀴의 크기를 크게 또는 작게 하거나 바퀴의 수를 늘리는 등 여러 부분에서 발전해 나간 자전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산업혁명부터 시작하여 경제적인 측면의 이야기, 그것이 도로의 변화, 사람들의 옷차림 등에도 영향을 미치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 선거권을 갖게 되는 등 지위 향상에까지 영향을 미쳤군요.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환경오염 등으로 해수면 상승이나 패스트패션 유행으로 옷쓰레기가 늘어나는 등 지구가 마주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착한 소비를 하고,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가져서 쓰레기를 줄이는 등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죠. 이런 모든 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사람들의 친구처럼 대화 나눠주는 인공지능 자전거가 얼른 보편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말하는 자전거 덕분에 경제 여러 면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말하는자전거와똑똑한경제여행, #석혜원, #분홍고래, #호기심뿜뿜이상한사회, #초등추천도서 |
진경어린이가 자전거테스트에 선발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기술이발전하면서 사라진직업.반대로 예전에 없었던 새로운직업이 생겨나고 인공지능이 넘보지못할 직업이야기 수요와공급이 만나는점에서 시장가격이. 결정된다 라는 사회용어까지 사회과목을 처음접하는 초3아이가 읽으면 좋은책이에요 어렵지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서 쉽게 이해되요 지구를 구하려면 어떤소비를 해야되는지.. 말하는자전거가 들려주는 재미있는경제이야기 초등학생이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해요 |
두가지를 너무 재밌게 보여주는 책을 만났어요.자전거 얘기도 하고 경제도 만나는 책입니다. 말하는 자전거 설정이 AI시대만 아니었다면 상상속의 이야기건만 지금은 뭐 얼마든지 현실이잖아요. 자전거가 자전거를 보여주고 말로 설명해주는 시작은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처음엔 자전거, 여행이라는 책제목이 있으니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여행속에 경제공부를 하는 책이구나 혼자 짐작을 했다지요. 그런데… "벨로시페드"라는 자전거 주인공이 등장하니 이건 뭐지?싶었습니다. ![]() ![]() 진짜 말하는 자전거가 있을 법한 인공지능 시대에 말하는 자전거 벨로시페드와 인간 주인공 진경이의 이야기.세계 최초의 자전거 벨로시페드를 이름 삼아서 자전거의 역사를 먼저 살펴보구요.자전거의 역사만으로도 산업혁명과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계속 탄생되는 발명품들과 변화하는 사람들의 생활도 생각도 다 볼 수 있다니 놀랍네요.거기서 그치지 않는건 안비밀! 환경과 생태까지 영역을 대폭 넓히는데 생각해보니 그건 당연한 자전거의 역할이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아.그러고 보니 이 책이 경제 책이란건 계속 보여주네요. ![]() ![]() 경제 용어 계속 등장하고 써먹어줍니다.거기에 최근 전세계의 화두 인공지능까지 어색하지않게 잘 써먹어주는 걸 보니 역시 똑똑한 책이었네요.스토리도 후루룩 읽히는데 내용도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담아주고 새로운 장르라고 여겨지기도 하구요. 후루룩 읽으면 재밌고, 꼼꼼하게 읽으면 정보가 너무 많은 책입니다. 요샌 책을 너무 잘 만든다는 생각이 계속 되네요.ㅋㅋ #초등추천도서 #호기심뿜뿜 #이상한사회 #말하는자전거와_똑똑한경제여행 #분홍고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
![]() 자전거의 역사를 통해 사회경제사를 한번 훑어보는 책이네요 저도 잠깐 읽었는데 저한테는 어렵드라구요..ㅎ 이책은 주인공 진경이가 말하는 인공지능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사회, 경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예요 이렇게 자전거에 얽혀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산업혁명시대, 기술의 발전사, 시장과 사회의 변화흐름까지 쭉 이어져 있어요. ![]() 또한 경제여행이라는 말에 맞게 매챕터 중간마다 경제상식코너는 아이들의 의견을 묻는데요, 요즘 중요시 여기는 논술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초 고학년 뿐 아니라 초 저학년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위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진경이가 새로운 자전거 상품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집으로 배달된 AI 인공지능 기능이 추가된 벨로시페드 와의 만남으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프랑스 말로 빠른 발이라는 뜻인 벨로시페드는 페달이 없는 최초의 자전거 이름이었습니다. 그림과 사진이 함께 있어 지금과는 불편함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실제로 박물관 소장된 사진을 보여주니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지게 하였어요.![]() 사회적 배경을 토대로 자전거가 발전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설명되니 이해하기가 더 쉬운거 같아요.자전거가 아직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는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통해 경제의 흐름도 알아갈 수 있는 책!두 개의 바퀴가 변화시킨 놀라운 사회 이야기!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