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에 나온 책이고, 2025년은 프린트로 줘서 책은 필요없을 것같습니다.(강의를 듣는다는 조건하에 작성) 하지만 만약 강의를 듣지않는다면 이책을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일단 책이 얇아서 너무 좋고,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도 아니며 조문과 밑에 해설이 같이 작성되어있는데 한눈에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중요한 키보드는 굵은 글씨로 되어있어 그부분만 보고 넘어가
2024년도에 나온 책이고, 2025년은 프린트로 줘서 책은 필요없을 것같습니다.(강의를 듣는다는 조건하에 작성) 하지만 만약 강의를 듣지않는다면 이책을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일단 책이 얇아서 너무 좋고,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 것도 아니며 조문과 밑에 해설이 같이 작성되어있는데 한눈에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중요한 키보드는 굵은 글씨로 되어있어 그부분만 보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웠고 요약집처럼 들고 다니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