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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컬러로 화면이 나와있어 따라하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캔바가 처음인 분들이 배우기에 적합한 책인 거 같아요. 캔버를 처음 접할 때 보면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책을 읽기가 부담스럽지 않게 쉽게 편집되어 있어 읽기 편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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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캔바로 끝내는 콘텐츠 디자인>은 캔바를 단순히 따라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였습니다. 특히 템플릿을 활용하는 부분에서 ‘어떤 걸 선택해야 효과적인가’에 대한 팁이 많아, 단순한 사용법이 아니라 디자인 감각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생성형 AI 기능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는데, 막연히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던 기능들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숏폼 영상 편집 부분은 캔바의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영상 콘텐츠 제작에 막막함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유용할 듯 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전 예제가 많아 실용성이 높았고, 캔바를 써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도 몰랐던 기능을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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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사진보정이나 디자인작업을 해왔던 지라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캔바는 그동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들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책 한번만 쓱 보고 작업해도 나름 그럴듯한 결과물을 보여주네요 이제부턴 디자인도 쉽게 할수있겠어요 |
캔바를 유료로 이용하고 있으면서 블로그용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너무 많은 기능과 간편한 사용으로 고품질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전엔 미리xxx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유료화 되면서 매력이 떨어졌고, 비싼 비용 또한 한몫했다. 그러다 캔바를 알게되었고 솔직히 처음엔 미리캔버스에 익숙해져있다보니 캔바의 기능들이 부실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나서 그런지 컨텐츠도 점점늘어나고 사용법도 익숙해져서 그런지 매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솔직히 캔바를 사용하면서 포토샵을 쓰던 나는 포토샵까지 쓰지 않게 되었다. 캔바의 AI기능이 업데이트 되면서 간편하게 지우고 붙이고 하는 기능까지 들어가며 캔바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캔바에 대해 더 배워보고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과 함께 캔바의 기능들을 샅샅히 알게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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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김민아[캔바 아몬드]
캔바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부터 인공지능 활용법을 익히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유용한 <누구나 쉽게 캔바Canva로 끝내는 콘텐츠 디자인> 2024년 가장 최근 캔바 기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IT분야 도서로 책 내부 사진은 최소화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캔바는 호주에서 만들고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법이나 강의 등을 하고 있지만 2024년을 기점으로 계속 진화 중입니다. 그에 맞춰 인공지능 기능이 추가되어 캔바 크리에이터인 저도 새로 알게 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출간 시점까지 캔바 업그레이드가 되어 일부 변경된 명칭은 책 앞쪽에 아래와 같이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2024년 2월 기준
하지만 모든 툴이 그렇듯 툴을 잘 사용해도 결과물로 이어지는 것은 분명 개인의 노력에 따라 다를 수 있죠. 같은 템플릿을 썼지만 다른 결과물인 경우도 많으며 포토샵을 사용한다고 상세페이지를 잘 만드는 것은 아닌 것처럼 말이죠.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툴만을 설명해 놓은 다른 책들과 차이점이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아래 내용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 잘 만든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심미성과 기능성의 균형을 지키는 것입니다. ![]()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함정에 빠져 기능성을 놓치는 경우가 있고 디자인의 표현이 부족해 심미성을 놓치는 경우를 경험해 본 제가 공감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캔바 아몬드님께서 비전공자임에도 대중의 요구와 디자인의 중간지점을 빠르게 인지고 개선할 수 있었기에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캔바 국내 1호 앰버서더라는 자리까지 오르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캔바툴을 익힘과 동시에 40만 개의 템플릿을 활용해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연습도 꾸준히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툴을 배울 때 가장 기본적인 도구와 작업 환경 세팅은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 작업 속도에 큰 차이가 생기는데요. 처음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캔바 도구 바 사용법과 폴더 및 레이어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 요소, 프레임, 그리드 같은 용어가 생소한 분들, 혹은 툴은 익숙하지만 업데이트된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분들 모두 만족할 만한 책이었어요. 캔바의 쉬운 인터페이스로 이 책 한 권으로 기본기능은 물론 원소스멀티유즈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기능은 제가 즐겨 사용하는 데 하면 할수록 재밌어서 자주 사용하는 데 저희 아이도 이런 기능이 있냐며 따라 해 보더라고요. 블로그에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섬네일이죠? 섬네일 제작 팁은 물론 <디자인 한 걸음 더>코너에서는 아몬드님만의 감각적인 노하우를 다 갈아 넣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꿀팁이 곳곳에 있더라고요. 캔바 기능이 많은 만큼 단기간에 마스터하는 목표보다 전체적으로 툴을 한번 살펴본 후 예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하시길 추천해요. 기존의 캔바 책이 툴기능에 제한적이었다면 <누구나 쉽게 캔바Canva로 끝내는 콘텐츠 디자인>이라는 제목처럼 바로 응용해서 섬네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숏폼과 릴스까지 제작해 볼 수 있으니 2024년에는 캔바 마스터를 목표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